스포츠
"삼성, 맷 매닝과 계약 체결" 美 매체 보도 '2016 MLB 드래프트 전체 9번 초특급 유망주 출신'
"삼성, 맷 매닝과 계약 체결" 美 매체 보도 '2016 MLB 드래프트 전체 9번 초특급 유망주 출신'
필라델피아 필리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인 필리스 테일게이트는 29일(한국시간) "맷 매닝이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계약했다. 필라델피아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부터 트레이드로 영입한 선수"라고 전했다.
매닝은 2016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번으로 디트로이트 유니폼을 입었던 초특급 유망주 출신이다. 입단 계약금만 350만 달러(51억원)을 받을 정도였다. 해당 드래프트 1라운드에는 가빈 럭스, 칼 콴트릴, 에릭 라우어, 윌 스미스 등 메이저리그에서 현재도 활약을 하고 있는 선수들이 지명됐다.
우완투수인 매닝은 메이저리그 통산 50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서 11승 15패 평균자책점 4.43의 기록을 갖고 있다. 입단 이후 5년 만인 2021시즌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디트로이트의 유망주지만 4시즌을 보내고 지난 7월 트레이드를 통해 필라델피아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매닝의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등판은 없다. 다만 마이너리그 트리플A와 더블A에서 33경기(6선발) 2승 3패 평균자책점 6.47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 7일 필라델피아 40인 로스터에서 풀리며 현재는 FA(프리에이전트) 신분이다.
이에 앞서 삼성은 우완 투수 아리엘 후라도와 르윈 디아즈를 모두 잔류시키며 2026시즌 외국인 선수들에 대한 조각을 마쳤다. 만약 매닝의 영입이 확정된다면 가라비토는 2026시즌 삼성에서 볼 수 없다. 이번 시즌 가라비토는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정규리그 15경기 4승 4패 평균자책점 2.64의 기록을 남겼다. 성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퀵 모션 등 주자 견제에 다소 약점을 보이며 투구 밸런스가 흔들리는 모습을 노출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와 미쳤다’ 두산 하루에만 96억 썼는데 끝 아니다? 김현수 쟁탈전도 최후 승자 되나 "외부 FA 시장 철수 NO"
M
관리자
조회수
345
추천 0
2025.11.19
스포츠
‘PK 실축’ 황희찬, 손흥민 눈총 받았다 “선수들이 놀렸다…너무 생각이 많았어” [서울톡톡]
M
관리자
조회수
326
추천 0
2025.11.19
스포츠
'믿을 수 없다' ML 전체 5위 유망주가 韓계 선수라니...! 2026년 데뷔 유력한 아레나도 대체자, NL 신인왕까지 노릴까?
M
관리자
조회수
316
추천 0
2025.11.19
스포츠
'한화가 설마 외국인 타자 2명?' 페라자+ 리베라토 또는 대체자...'아쿼' 왕옌청 가세로 정식 외국인 투수 1명만 필요, 로테이션 차고 넘쳐
M
관리자
조회수
329
추천 0
2025.11.19
스포츠
포트2 한국, 포트1 아르헨-포트3 노르웨이-포트4 이탈리아와 엮이면 ‘초죽음의 조’
M
관리자
조회수
324
추천 0
2025.11.19
스포츠
아뿔싸! 손흥민, '홍명보호 2연승' 챙겼는데도 '우승 목전 초비상'→'MLS컵 준결승 상대' 뮐러 승리 전망 "LAFC 공격 억제할 것"
M
관리자
조회수
336
추천 0
2025.11.19
스포츠
"HWANG, 굿바이!" 맨유 '주급 35만 파운드 월클' 대체자 찾았다…'4400만 파운드 OK' 울버햄튼 핵심 데려간다
M
관리자
조회수
317
추천 0
2025.11.19
스포츠
'LG와 함께 영원히하고 싶은 마음' 박해민의 잔류 희망과 FA 시장의 냉정한 현실
M
관리자
조회수
329
추천 0
2025.11.19
스포츠
"LEE는 예술가, 외질+모드리치 섞은 느낌"...'슈퍼조커' 이강인 A매치서도 상승세! 역대급 극찬 받았다
M
관리자
조회수
319
추천 0
2025.11.19
스포츠
"답답하다" 박찬호 쥐고 흔든 시장, 김현수→이영하 줄줄이 남았다…왜 구단들 속 타나
M
관리자
조회수
327
추천 0
2025.11.19
스포츠
안세영 '36억' 초대박 터지나?…'세계 8위' 日 배드민턴 여신도 기권→올시즌 10관왕 달성 유력
M
관리자
조회수
447
추천 0
2025.11.18
스포츠
"한국에 사실상 1-4로 졌어" 日, '10년 무패'하고도 분위기 왜 이래? 레전드 출신 해설 "파워에서 밀렸다" 일침
M
관리자
조회수
454
추천 0
2025.11.18
스포츠
김현수와 박해민이 동시에 kt행? kt의 '최고 조건 카드'에 LG, 두산 막판 뒤집기 가능할까
M
관리자
조회수
412
추천 0
2025.11.18
스포츠
'생각지도 못한 팀'은 KT였다. 돌아온 박해민 FA 협상 직접한다. 오늘 차단장과 만난다
M
관리자
조회수
441
추천 0
2025.11.18
스포츠
KT와 같았던 '4년 총액 80억'…자정 만남+유니폼 제작! 두산의 노력이 박찬호 마음을 움직였다
M
관리자
조회수
433
추천 0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