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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느꼈던 마이큐♥, 돌싱 김나영은 솔직했다 “남자로 만날 생각 없었어”(찐천재)
운명 느꼈던 마이큐♥, 돌싱 김나영은 솔직했다 “남자로 만날 생각 없었어”(찐천재)

이날 김나영은 마이큐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마이큐가 출연한 영상을 보고 향수를 구매했고, 자신의 채널에서 이를 언급했다. 마이큐는 “나는 관심이 있으면 직진이다. 그런데 김나영이 나를 언급했을 때는 언젠간 만날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 있었다. 중간에 '나 관심 있는데 만나게 해달라'고 할 수 있지만, 분명히 자연스럽게 만날 상황이 생길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다 김나영은 "우리끼리 있다가 (마이큐가) 애들 만나고 싶다고 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산타 분장하고 아이들이랑 처음 만났다"고 했다. 마이큐는 "인생에서 가장 떨리는 순간이었다. 손이 덜덜 떨릴 정도로"라고 떠올렸다.
김나영은 "남자로 만날 생각은 없었고 연예인 좋아하는 느낌이었다. 봤을 때 '저 사람이 여기(내 채널) 왜 나왔을까' 싶었다"라고 솔직한 인상을 이야기했다. 다만 마이큐는 첫 만남에 대해 "그날 심장이 너무 빨리 뛰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결혼 4년 만에 이혼, 홀로 두 아들을 키워왔다. 이후 2021년 12월부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고, 지난달 3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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