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윤시윤, 중고차 사기→폭행까지…음주 뺑소니로 변호사 자격 박탈 ('모범택시3') [종합]

M
관리자
2025.11.29 추천 0 조회수 117 댓글 0

윤시윤, 중고차 사기→폭행까지…음주 뺑소니로 변호사 자격 박탈 ('모범택시3') [종합]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096_8733.jpg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097_2995.jpg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097_7345.jpg

 

윤시윤이 중고차 사기를 치는 빌런으로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3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가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고은(표예진)은 택시 운전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안고은을 기다리던 김도기는 "축하해 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안고은은 "내 상태를 보고도 축하란 말이 나오냐"라며 시험에 떨어진 척 연기를 시작했지만, 김도기는 "몹시 기뻐하는 것 같은데"라며 합격 선물을 건넸다. 바로 모형 택시였다.

 

안고은은 "언제 준비했냐. 나 시험 준비하는 것도 모르지 않았냐"라고 감동했고, 김도기는 "떨어지면 모른 척하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안고은의 첫 손님은 김도기. 한편 최주임(장혁진), 박주임(배유람)은 차를 팔러 나갔다가 사기를 당했다. 중고차 딜러가 주행 테스트한다고 차를 끌고 나가 돌아오지 않은 것.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115_4947.jpg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116_0063.jpg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116_4818.jpg
 

그런 가운데 장성철(김의성)은 개인 택시를 하는 오 기사가 회사를 맴도는 걸 발견했다. 오 기사는 한참 머뭇거리다 3백만 원을 빌릴 수 있는지 물으며 현금으로 부탁했다. 그러나 다음날 오 기사는 전화로 돈이 필요 없다고 말했고,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장성철은 오 기사의 집으로 향했다.

 

오 기사가 대리운전하다 사고를 당했단 말에 장성철은 오 기사가 입원했단 병원을 찾아갔지만, 오 기사는 사라진 후였다. 바로 옥상으로 달려간 장성철은 오 기사를 설득했고, 다행히 오 기사는 장성철 품에 안겨 오열했다.

 

앞서 오 기사는 차병진(윤시윤) 회사에서 개인택시 면허를 구입했다. 하지만 바로 개인택시 면허가 취소됐다. 전 차주가 음주 교통사고로 처벌당했다는 것. 오 기사는 경찰서, 관할관청을 찾아갔지만, 소용이 없었다. 중개업자가 취소될 면허를 싸게 사들여서 판 수법이었다. 변호사라던 차병진은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한 상태였다. 음주 뺑소니로 사람을 죽였기 때문.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128_5688.jpg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129_0015.jpg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129_379.jpg
 

오 기사는 대리운전을 하며 포기하지 않았지만, 갑자기 외제차 수리 견적이 나왔단 연락을 받았다. 수리비는 무려 4천만 원. 오 기사는 계약서 맨 뒷장만 보여주지 않았냐고 했지만, 차병진은 "앞으로 계약서에 간인을 해라"라고 응수했다. 거기다 차병진은 폭행까지 했고, "내가 다 꾸몄다고 하더라도 뭘 더 할 수 있지?"라며 모든 건 절차대로 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차병진은 끝까지 "아무도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는 건 바로 당신이 잘못했단 거야"라며 오 기사를 조롱했다.

 

사건의 전말을 들은 김도기는 "저들이 절차대로 했으니 우리도 절차대로 해야죠"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남금주 기자 / 사진=SBS '모범택시3'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오타니 또 해냈다! 3년 연속 '만장일치' MVP 수상 쾌거…개인 통산 4번째 수상으로 우뚝

M
관리자
조회수 443
추천 0
2025.11.14
오타니 또 해냈다! 3년 연속 '만장일치' MVP 수상 쾌거…개인 통산 4번째 수상으로 우뚝
스포츠

100억 계약, 박찬호는 농담처럼 “10년이요” 했는데, 정말 초대박 FA 터지나

M
관리자
조회수 531
추천 0
2025.11.14
100억 계약, 박찬호는 농담처럼 “10년이요” 했는데, 정말 초대박 FA 터지나
스포츠

‘두찬호 확정적?’ 롯데 170억 실패가 족쇄였다…김태형은 답을 듣지 못하고 미야자키로 떠났다

M
관리자
조회수 420
추천 0
2025.11.14
‘두찬호 확정적?’ 롯데 170억 실패가 족쇄였다…김태형은 답을 듣지 못하고 미야자키로 떠났다
스포츠

"여전히 초인답네!" '피지컬 아시아'로 주목받은 '이대호 옛 동료' 日 레전드, 현역들 앞에서 '펑펑' 괴력 뽐냈다

M
관리자
조회수 426
추천 0
2025.11.14
"여전히 초인답네!" '피지컬 아시아'로 주목받은 '이대호 옛 동료' 日 레전드, 현역들 앞에서 '펑펑' 괴력 뽐냈다
스포츠

'5억 초대박 끝' 김도영, 연봉 대폭 삭감 불가피…강백호는 2.6억 깎였다, KIA는 어떨까

M
관리자
조회수 422
추천 0
2025.11.14
'5억 초대박 끝' 김도영, 연봉 대폭 삭감 불가피…강백호는 2.6억 깎였다, KIA는 어떨까
스포츠

'김하성 돈복을 타고 났구나' 이례적인 MLB 시장상황, 희소성+보라스 상술 덕분에 대박 계약 가능성 UP

M
관리자
조회수 421
추천 0
2025.11.14
'김하성 돈복을 타고 났구나' 이례적인 MLB 시장상황, 희소성+보라스 상술 덕분에 대박 계약 가능성 UP
스포츠

“손흥민 보러 온 한국팬들 때문에 자리가 없잖아!” 토트넘에서 충격적인 인종차별 폭로 터졌다

M
관리자
조회수 419
추천 0
2025.11.14
“손흥민 보러 온 한국팬들 때문에 자리가 없잖아!” 토트넘에서 충격적인 인종차별 폭로 터졌다
스포츠

'15홈런 가능' 안재석 놔두고 '5홈런' 박찬호에 100억을 태운다? → 두산은 내년 '윈나우'가 아니다

M
관리자
조회수 490
추천 0
2025.11.14
'15홈런 가능' 안재석 놔두고 '5홈런' 박찬호에 100억을 태운다? → 두산은 내년 '윈나우'가 아니다
스포츠

[속보] 오타니 3년 연속 만장일치 MVP 쾌거! 통산 4번째 '최우수선수' 선정…'5년 4회' 초유의 위업→美 4대 스포츠 통틀어 단 4명뿐

M
관리자
조회수 456
추천 0
2025.11.14
[속보] 오타니 3년 연속 만장일치 MVP 쾌거! 통산 4번째 '최우수선수' 선정…'5년 4회' 초유의 위업→美 4대 스포츠 통틀어 단 4명뿐
스포츠

뮌헨, 날벼락! 끝내 김민재와 결별→이강인과 동행 택하나...PSG, 'KIM 파트너' 다요 우파메카노 영입 정조준

M
관리자
조회수 404
추천 0
2025.11.14
뮌헨, 날벼락! 끝내 김민재와 결별→이강인과 동행 택하나...PSG, 'KIM 파트너' 다요 우파메카노 영입 정조준
스포츠

"양민혁, 수준 낮은 K리그서 왔다" 포스테코글루 폭언 완전 틀렸다→英 특급 주목 "대한민국+토트넘 차세대 슈퍼스타"

M
관리자
조회수 440
추천 0
2025.11.13
"양민혁, 수준 낮은 K리그서 왔다" 포스테코글루 폭언 완전 틀렸다→英 특급 주목 "대한민국+토트넘 차세대 슈퍼스타"
스포츠

"강백호 측과 2번 만났다, 미국 가기 전에 또 만난다" 원소속팀 KT, 행동으로 말했다

M
관리자
조회수 442
추천 0
2025.11.13
"강백호 측과 2번 만났다, 미국 가기 전에 또 만난다" 원소속팀 KT, 행동으로 말했다
스포츠

"김혜성을 돈줄로 삼으려는 온갖 괴롭힘"…WS 챔피언 향한 끝없는 논란에 日 "불쌍하다"

M
관리자
조회수 436
추천 0
2025.11.13
"김혜성을 돈줄로 삼으려는 온갖 괴롭힘"…WS 챔피언 향한 끝없는 논란에 日 "불쌍하다"
스포츠

"코치들은 불만 많다"라면서...사흘 쉰 염경엽 감독, 왜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간"

M
관리자
조회수 398
추천 0
2025.11.13
"코치들은 불만 많다"라면서...사흘 쉰 염경엽 감독, 왜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간"
스포츠

'유돈노 170억' 트라우마에 발목 잡히나? 롯백호X롯찬호 꿈 → '100억원' 현실에 한숨…커져가는 롯데의 고민 [미야자키포커스]

M
관리자
조회수 454
추천 0
2025.11.13
'유돈노 170억' 트라우마에 발목 잡히나? 롯백호X롯찬호 꿈 → '100억원' 현실에 한숨…커져가는 롯데의 고민 [미야자키포커스]
19 20 21 22 23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