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이용대, ♥윤채경과 열애설 못 피했다…공식석상서 "다른 생각 NO" 부상 고백도 (스파이크 워)[종합]

M
관리자
2025.11.29 추천 0 조회수 117 댓글 0

이용대, ♥윤채경과 열애설 못 피했다…공식석상서 "다른 생각 NO" 부상 고백도 (스파이크 워)[종합]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619_3756.jpg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가 열애설을 의식한 질문에 다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온라인을 통해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세진(단장), 신진식-김요한(감독), 이수근-붐(주장), 성훈-윤성빈-이용대-안성훈-카엘(선수 대표), 이유정 PD가 참석했다.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으로 '배구 레전드' 김세진-신진식-김요한이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일본 연예인 배구단과의 국가대항전을 목표로 대장정의 여정을 시작하는 프로그램.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633_5549.jpg
 

이날 이용대는 "배구 즐겁게 열심히 노력했으니까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시청을 당부했다. 

 

배구 도전에 대해서 그는 "배구는 여러 사람들과 같이 하다보니 조금은 쉽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배구 네트가 너무 높아서 놀랐다. 기본기를 익히는데 있어서 너무 어려웠지만 스파이크 때릴 때 희열은 배드민턴 스매시 날릴 때보다 희열이 있었다. 멤버들과 화합하고 하이파이브하는 재미가 있다보니 배구의 매력은 너무 즐겁고 좋았다"고 개인 종목 배드민턴과는 다른 배구의 재미를 느꼈음을 드러냈다.

 

팀워크에 대해서는 "잘 맞는다. 감독님, 주장이 팀 플레이를 강조하고 있다. 저보고 절대 (외모가) 튀면 안된다더라. 우리는 함께 승리를 해야된다고 얘기하고 있어서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이용대는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 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1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윤채경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고, 이용대 역시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후 그의 첫 공식 석상이 바로 이날 제작발표회였다.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650_242.jpg
 

현장에서는 자연스레 열애설을 겨냥한 질문도 이어졌다. MC는 "질문이 들어와서 안 드릴 수 없다. 예민할 수도 있는 질문"이라며 "경기 외적인 요인 때문에 지장은 없었나. 집중 못 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있다"고 물었다.

 

질문을 받은 이용대는 다소 당황한 듯 다친 손가락을 보여주며 "지금 손가락이 골절이 됐다. 그 정도로 다른 생각 안 하고 배구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MC가 "외부 요인으로 지장을 받지 않냐"고 재차 묻자 이용대는 "오늘은 '스파이크 워' 자리니까 넘어가 달라"며 "배구밖에 생각 안 한다"고 강조했다.

 

김요한은 "(이용대가) 진짜 배구만 생각한다"며 "처음에 엑스레이 사진을 골절됐다면서 보여줬다. 그걸 듣고 당분간 쉬어야한다고 했는데 할 거라고 하더라. 용대도 운동을 오래해서 부상에 대해 대처를 안다. 그럼에도 자기가 하겠다고 의지를 굳히더라. 그정도로 배구에 집중하고 있고, 잘해주고 있다"고 그의 배구 열정을 증언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MBN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충격 폭로! "오타니가 야구를 망치고 있다"...美 "오타니 계약은 세금 회피용 설계"→2027 시즌 중단 부를 최대 악재

M
관리자
조회수 452
추천 0
2025.11.18
충격 폭로! "오타니가 야구를 망치고 있다"...美 "오타니 계약은 세금 회피용 설계"→2027 시즌 중단 부를 최대 악재
스포츠

'쏘니, 제발 도와줘"...손흥민 떠나고 관중 '폭망', '1140억 손해' 토트넘의 미친 계획! LAFC와 韓 친선전 추진한다

M
관리자
조회수 475
추천 0
2025.11.18
'쏘니, 제발 도와줘"...손흥민 떠나고 관중 '폭망', '1140억 손해' 토트넘의 미친 계획! LAFC와 韓 친선전 추진한다
스포츠

"범접할 수 없는 금액" KIA 왜 박찬호 잔류 백기 들었나, 사실상 80억 전액 보장이라니

M
관리자
조회수 449
추천 0
2025.11.18
"범접할 수 없는 금액" KIA 왜 박찬호 잔류 백기 들었나, 사실상 80억 전액 보장이라니
스포츠

박찬호 80억 두산 입단! 공식발표 떴다…FA 4년 계약→"허슬두, 나와 어울릴 거라 생각한다"

M
관리자
조회수 470
추천 0
2025.11.18
박찬호 80억 두산 입단! 공식발표 떴다…FA 4년 계약→"허슬두, 나와 어울릴 거라 생각한다"
스포츠

한화, FA 영입 '손절'? 1번타자 중견수 필요할텐데, 팬들 "박해민 데려와라"...엄상백-심우준-안치홍 '대실패' 후 신중 모드

M
관리자
조회수 426
추천 0
2025.11.18
한화, FA 영입 '손절'? 1번타자 중견수 필요할텐데, 팬들 "박해민 데려와라"...엄상백-심우준-안치홍 '대실패' 후 신중 모드
스포츠

'와이스, 왜 잴까' 한화, 최악 상황 직면? 'NO' 왕멩천과 정우주 선발로 쓰면 되잖아...엄상백까지 7명 로테이션 경쟁

M
관리자
조회수 458
추천 0
2025.11.18
'와이스, 왜 잴까' 한화, 최악 상황 직면? 'NO' 왕멩천과 정우주 선발로 쓰면 되잖아...엄상백까지 7명 로테이션 경쟁
스포츠

'kt, 왜 이러나' FA 시장서 파격 행보...박찬호, 김현수, 박해민, 강백호에 모두 오퍼?...박찬호는 놓쳐, 김현수·박해민·강백호는?

M
관리자
조회수 371
추천 0
2025.11.18
'kt, 왜 이러나' FA 시장서 파격 행보...박찬호, 김현수, 박해민, 강백호에 모두 오퍼?...박찬호는 놓쳐, 김현수·박해민·강백호는?
스포츠

'신유빈 최초 쾌거' 좌절시킨 中 톱랭커...세계 1위 꺾고 올림픽급 금메달 획득! "역대 4번째 타이틀 방어"

M
관리자
조회수 389
추천 0
2025.11.18
'신유빈 최초 쾌거' 좌절시킨 中 톱랭커...세계 1위 꺾고 올림픽급 금메달 획득! "역대 4번째 타이틀 방어"
스포츠

[공식발표] 드디어 1호 계약자 떴다! 박찬호, 전격 두산행 4년 총액 80억원 "영광스럽고 벅차다"

M
관리자
조회수 368
추천 0
2025.11.18
[공식발표] 드디어 1호 계약자 떴다! 박찬호, 전격 두산행 4년 총액 80억원 "영광스럽고 벅차다"
스포츠

추신수 韓 최초 MLB 명예의 전당 입성? 美 현지 매체의 시각은 '글쎄'

M
관리자
조회수 441
추천 0
2025.11.18
추신수 韓 최초 MLB 명예의 전당 입성? 美 현지 매체의 시각은 '글쎄'
스포츠

[오피셜] T1의 새 왕조 지킨다…생애 첫 '월즈' 우승 도란 재계약으로 화룡점정

M
관리자
조회수 374
추천 0
2025.11.18
[오피셜] T1의 새 왕조 지킨다…생애 첫 '월즈' 우승 도란 재계약으로 화룡점정
스포츠

'23사사구' 韓 마운드 대폭 개편 예상, KIA 에이스 명성 되찾을까…"욕심은 당연히 있는데"

M
관리자
조회수 350
추천 0
2025.11.18
'23사사구' 韓 마운드 대폭 개편 예상, KIA 에이스 명성 되찾을까…"욕심은 당연히 있는데"
스포츠

[단독] ‘스카웃’ 이예찬, 9년 만에 LCK 리턴…농심행 ‘유력’

M
관리자
조회수 355
추천 0
2025.11.18
[단독] ‘스카웃’ 이예찬, 9년 만에 LCK 리턴…농심행 ‘유력’
스포츠

단호한 LG, 오프시즌 원칙 지킨다… 김현수-박해민 FA 사방이 적이다, 둘 중 하나 포기하나

M
관리자
조회수 393
추천 0
2025.11.18
단호한 LG, 오프시즌 원칙 지킨다… 김현수-박해민 FA 사방이 적이다, 둘 중 하나 포기하나
스포츠

'구마유시' 떠난 T1, '스매시' 신금재도 나간다

M
관리자
조회수 387
추천 0
2025.11.18
'구마유시' 떠난 T1, '스매시' 신금재도 나간다
14 15 16 17 18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