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이용대, ♥윤채경과 열애설 못 피했다…공식석상서 "다른 생각 NO" 부상 고백도 (스파이크 워)[종합]

M
관리자
2025.11.29 추천 0 조회수 128 댓글 0

이용대, ♥윤채경과 열애설 못 피했다…공식석상서 "다른 생각 NO" 부상 고백도 (스파이크 워)[종합]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619_3756.jpg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가 열애설을 의식한 질문에 다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온라인을 통해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세진(단장), 신진식-김요한(감독), 이수근-붐(주장), 성훈-윤성빈-이용대-안성훈-카엘(선수 대표), 이유정 PD가 참석했다.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으로 '배구 레전드' 김세진-신진식-김요한이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일본 연예인 배구단과의 국가대항전을 목표로 대장정의 여정을 시작하는 프로그램.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633_5549.jpg
 

이날 이용대는 "배구 즐겁게 열심히 노력했으니까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시청을 당부했다. 

 

배구 도전에 대해서 그는 "배구는 여러 사람들과 같이 하다보니 조금은 쉽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배구 네트가 너무 높아서 놀랐다. 기본기를 익히는데 있어서 너무 어려웠지만 스파이크 때릴 때 희열은 배드민턴 스매시 날릴 때보다 희열이 있었다. 멤버들과 화합하고 하이파이브하는 재미가 있다보니 배구의 매력은 너무 즐겁고 좋았다"고 개인 종목 배드민턴과는 다른 배구의 재미를 느꼈음을 드러냈다.

 

팀워크에 대해서는 "잘 맞는다. 감독님, 주장이 팀 플레이를 강조하고 있다. 저보고 절대 (외모가) 튀면 안된다더라. 우리는 함께 승리를 해야된다고 얘기하고 있어서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이용대는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 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1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윤채경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고, 이용대 역시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후 그의 첫 공식 석상이 바로 이날 제작발표회였다.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4650_242.jpg
 

현장에서는 자연스레 열애설을 겨냥한 질문도 이어졌다. MC는 "질문이 들어와서 안 드릴 수 없다. 예민할 수도 있는 질문"이라며 "경기 외적인 요인 때문에 지장은 없었나. 집중 못 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있다"고 물었다.

 

질문을 받은 이용대는 다소 당황한 듯 다친 손가락을 보여주며 "지금 손가락이 골절이 됐다. 그 정도로 다른 생각 안 하고 배구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MC가 "외부 요인으로 지장을 받지 않냐"고 재차 묻자 이용대는 "오늘은 '스파이크 워' 자리니까 넘어가 달라"며 "배구밖에 생각 안 한다"고 강조했다.

 

김요한은 "(이용대가) 진짜 배구만 생각한다"며 "처음에 엑스레이 사진을 골절됐다면서 보여줬다. 그걸 듣고 당분간 쉬어야한다고 했는데 할 거라고 하더라. 용대도 운동을 오래해서 부상에 대해 대처를 안다. 그럼에도 자기가 하겠다고 의지를 굳히더라. 그정도로 배구에 집중하고 있고, 잘해주고 있다"고 그의 배구 열정을 증언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MBN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김하성보다 한 단계 아래" 냉정한 美 현지 평가, KBO 평정하고 ML 도전하는 송성문, 미국에선 유틸리티 플레이어?

M
관리자
조회수 555
추천 0
2025.11.08
"김하성보다 한 단계 아래" 냉정한 美 현지 평가, KBO 평정하고 ML 도전하는 송성문, 미국에선 유틸리티 플레이어?
스포츠

[오피셜] 맨시티 갈 뻔했던 아시아 최고 재능, 은퇴 선언…"도전과 성취로 가득했던 아름다운 여정"

M
관리자
조회수 511
추천 0
2025.11.08
[오피셜] 맨시티 갈 뻔했던 아시아 최고 재능, 은퇴 선언…"도전과 성취로 가득했던 아름다운 여정"
스포츠

‘佛 단독’ 김민재 기회! “레알 마드리드 이미 구두 합의 완료” KIM 동료+라이벌 우파메카노, 뮌헨 떠나 스페인행 주목

M
관리자
조회수 491
추천 0
2025.11.08
‘佛 단독’ 김민재 기회! “레알 마드리드 이미 구두 합의 완료” KIM 동료+라이벌 우파메카노, 뮌헨 떠나 스페인행 주목
스포츠

충격 폭로! "수준 이하 경기력" 손흥민, 토트넘 떠나 부활한 이유..."SON 위한 비밀노트 있다"→"필요할 땐 언제든"

M
관리자
조회수 558
추천 0
2025.11.08
충격 폭로! "수준 이하 경기력" 손흥민, 토트넘 떠나 부활한 이유..."SON 위한 비밀노트 있다"→"필요할 땐 언제든"
스포츠

월드시리즈 우승하자마자 방출된 前 다저스 투수, KBO 새 외인으로 인생 2막 연다

M
관리자
조회수 466
추천 0
2025.11.08
월드시리즈 우승하자마자 방출된 前 다저스 투수, KBO 새 외인으로 인생 2막 연다
스포츠

‘문유현 드래프트’서 웃은 정관장, ‘7%의 기적’ 2년 연속 전체 1순위 영광...DB, 창단 첫 2순위 지명 기회(종합) [KBL 드래프트]

M
관리자
조회수 556
추천 0
2025.11.07
‘문유현 드래프트’서 웃은 정관장, ‘7%의 기적’ 2년 연속 전체 1순위 영광...DB, 창단 첫 2순위 지명 기회(종합) [KBL 드래프트]
스포츠

"첫 NBA 정규 계약"이었는데…188cm 덩크왕, 단 3경기 뛰고 또또 방출 "인디애나, 빈자리 활용해 베테랑 가드 영입"

M
관리자
조회수 602
추천 0
2025.11.07
"첫 NBA 정규 계약"이었는데…188cm 덩크왕, 단 3경기 뛰고 또또 방출 "인디애나, 빈자리 활용해 베테랑 가드 영입"
스포츠

‘남은 여유는 3경기?’ 르브론, 21시즌 연속 올NBA 팀 행진 마침표 찍나

M
관리자
조회수 526
추천 0
2025.11.07
‘남은 여유는 3경기?’ 르브론, 21시즌 연속 올NBA 팀 행진 마침표 찍나
스포츠

'운명의 장난인가' 허훈, 8일 '친정' KT 상대로 KCC 데뷔전 치른다

M
관리자
조회수 606
추천 0
2025.11.07
'운명의 장난인가' 허훈, 8일 '친정' KT 상대로 KCC 데뷔전 치른다
스포츠

돌풍의 정관장, 7%로 1순위 신인 지명권 획득…3순위 KCC는 실망 “더 높은 순위 기대”

M
관리자
조회수 598
추천 0
2025.11.07
돌풍의 정관장, 7%로 1순위 신인 지명권 획득…3순위 KCC는 실망 “더 높은 순위 기대”
스포츠

‘나이트 20-20과 켐바오 26점’ 소노, 벤치 득점 4-23에 발목 잡히다

M
관리자
조회수 555
추천 0
2025.11.07
‘나이트 20-20과 켐바오 26점’ 소노, 벤치 득점 4-23에 발목 잡히다
스포츠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올타임 레전드' 확정→동상 세워도 되겠네! "판 더 벤 67.7m 달려서 골→손흥민 72.3m 질주 환상골" SONNY WIN

M
관리자
조회수 629
추천 0
2025.11.07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올타임 레전드' 확정→동상 세워도 되겠네! "판 더 벤 67.7m 달려서 골→손흥민 72.3m 질주 환상골" SONNY WIN
스포츠

잉글랜드 2부리그 수준 대우 받는 MLS…'메시와 손흥민은 예외, 이례적인 계약'

M
관리자
조회수 572
추천 0
2025.11.07
잉글랜드 2부리그 수준 대우 받는 MLS…'메시와 손흥민은 예외, 이례적인 계약'
스포츠

"아모림 선호 유형" 맨유 20살 17골 5도움 '제2의 호나우두' 영입으로 공격진 방점 찍는다!..."시장 가치만 1447억"

M
관리자
조회수 563
추천 0
2025.11.07
"아모림 선호 유형" 맨유 20살 17골 5도움 '제2의 호나우두' 영입으로 공격진 방점 찍는다!..."시장 가치만 1447억"
스포츠

손흥민 또 참패, SON 들어갈 자리가 없다…'역대급 활약' 결국 수포로, 출전 시간 부족으로 베스트 일레븐 제외

M
관리자
조회수 620
추천 0
2025.11.07
손흥민 또 참패, SON 들어갈 자리가 없다…'역대급 활약' 결국 수포로, 출전 시간 부족으로 베스트 일레븐 제외
27 28 29 30 31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