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은퇴선언 ’ 조진웅, 오늘부터 목소리도 사라진다

M
관리자
2025.12.07 추천 0 조회수 832 댓글 0

‘은퇴선언 ’ 조진웅, 오늘부터 목소리도 사라진다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조진웅이 미성년자 시절 강력범죄에 연루돼 연예계에서 퇴출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그가 맡았던 다큐멘터리 내레이션도 자취를 감춘다.

 

7일 SBS 등에 따르면 SBS ‘갱단과의 전쟁’ 이날 방송분부터 내레이션이 교체됐다. SBS 측은 조진웅의 논란이 일자 급히 내레이션을 새로 녹음했다. 이미 방송된 1부도 수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갱단과의 전쟁’은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 범죄 조직과 이를 끝까지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4부작 다큐멘터리다. 조진웅은 해당 프로그램에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조진웅은 지난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저는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고 은퇴를 선언했다.

 

앞서 조진웅은 고교 시절 중범죄를 저질러 소년원에 송치된 이력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온라인 여론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배우의 과거 논란이 ‘시그널2’ 등 예정된 작품에도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상황이 이어지자, 조진웅은 스스로 활동 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연예

6년 전 박나래 사태 예언했다더니…광희, 결국 속내 밝혔다 "질투 날 때 있어" ('라스')

M
관리자
조회수 192
추천 0
2026.01.08
6년 전 박나래 사태 예언했다더니…광희, 결국 속내 밝혔다 "질투 날 때 있어" ('라스')
연예

‘남녀탐구생활’ 정가은, ‘132억 편취’ 전남편 고소…굴곡진 인생 고백

M
관리자
조회수 160
추천 0
2026.01.08
‘남녀탐구생활’ 정가은, ‘132억 편취’ 전남편 고소…굴곡진 인생 고백
연예

정우성 추도사·이병헌·이정재 운구…故 안성기 70년, 영화 같은 마지막 길

M
관리자
조회수 351
추천 0
2026.01.08
정우성 추도사·이병헌·이정재 운구…故 안성기 70년, 영화 같은 마지막 길
연예

산다라박, 37→45kg 찌고 건강 이상설..."갑상선 문제? 목에 살 찐 것" ('비보티비')

M
관리자
조회수 164
추천 0
2026.01.08
산다라박, 37→45kg 찌고 건강 이상설..."갑상선 문제? 목에 살 찐 것" ('비보티비')
연예

"혼자 사는 집 맞아요"…아옳이, 6인 가족 거뜬한 '뉴 하우스' 소개

M
관리자
조회수 362
추천 0
2026.01.08
"혼자 사는 집 맞아요"…아옳이, 6인 가족 거뜬한 '뉴 하우스' 소개
스포츠

벌금 내면 5억, 보상금 주려면 7.5억…키움은 손아섭을 데려올 하등의 이유가 없다?

M
관리자
조회수 356
추천 0
2026.01.07
벌금 내면 5억, 보상금 주려면 7.5억…키움은 손아섭을 데려올 하등의 이유가 없다?
스포츠

차명석 LG 단장의 입, 또 논란…홍창기, 박동원 비FA 다년 계약 두고 "언론플레이다" vs "잘해왔잖아"

M
관리자
조회수 374
추천 0
2026.01.07
차명석 LG 단장의 입, 또 논란…홍창기, 박동원 비FA 다년 계약 두고 "언론플레이다" vs "잘해왔잖아"
스포츠

와! 박지성 친구들, 맨유 줄줄이 복귀하나→레전드 솔샤르 '임시 감독' 카드 급부상…"조건 없이 가겠다"

M
관리자
조회수 365
추천 0
2026.01.07
와! 박지성 친구들, 맨유 줄줄이 복귀하나→레전드 솔샤르 '임시 감독' 카드 급부상…"조건 없이 가겠다"
스포츠

'이럴수가' KIA 공들여 키운 125이닝 선발, 최대 변수일 줄이야…또 오디션 시작된다

M
관리자
조회수 210
추천 0
2026.01.07
'이럴수가' KIA 공들여 키운 125이닝 선발, 최대 변수일 줄이야…또 오디션 시작된다
스포츠

"양민혁? 21위팀 벤치였어"→포츠머스 지역 매체 폭언!…YANG 갈 길 간다, 1위팀 임대 입단 확정

M
관리자
조회수 312
추천 0
2026.01.07
"양민혁? 21위팀 벤치였어"→포츠머스 지역 매체 폭언!…YANG 갈 길 간다, 1위팀 임대 입단 확정
스포츠

'10승' 하고도 롯데서 방출됐던 데이비슨, 필라델피아와 손 잡았다 "선발 보강해 주는 카드"

M
관리자
조회수 386
추천 0
2026.01.07
'10승' 하고도 롯데서 방출됐던 데이비슨, 필라델피아와 손 잡았다 "선발 보강해 주는 카드"
스포츠

'韓 역대급 이적설' 김민재(30, 레알 마드리드) 끔찍한 헛소문...방출 후보에도 없다, 獨 공신력 최강 "뮌헨 떠날 생각 NO"

M
관리자
조회수 357
추천 0
2026.01.07
'韓 역대급 이적설' 김민재(30, 레알 마드리드) 끔찍한 헛소문...방출 후보에도 없다, 獨 공신력 최강 "뮌헨 떠날 생각 NO"
스포츠

‘파격적인 4+1년 계약’ 이정효 사단 전체 이식한 수원삼성, K리그에 전례없는 문화 만들었다

M
관리자
조회수 389
추천 0
2026.01.07
‘파격적인 4+1년 계약’ 이정효 사단 전체 이식한 수원삼성, K리그에 전례없는 문화 만들었다
스포츠

류현진도 못 받은 '초특급 대우'! → 이정후 앞세워 'KOREA' 장악 나선 SF, 美매체 대대적 보도

M
관리자
조회수 238
추천 0
2026.01.07
류현진도 못 받은 '초특급 대우'! → 이정후 앞세워 'KOREA' 장악 나선 SF, 美매체 대대적 보도
스포츠

"1회전 탈락할 뻔" 무릎 짚고 헐떡이던 안세영, '지옥문' 앞에서 살아 돌아왔다

M
관리자
조회수 349
추천 0
2026.01.07
"1회전 탈락할 뻔" 무릎 짚고 헐떡이던 안세영, '지옥문' 앞에서 살아 돌아왔다
32 33 34 35 36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