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은퇴선언 ’ 조진웅, 오늘부터 목소리도 사라진다
‘은퇴선언 ’ 조진웅, 오늘부터 목소리도 사라진다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조진웅이 미성년자 시절 강력범죄에 연루돼 연예계에서 퇴출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그가 맡았던 다큐멘터리 내레이션도 자취를 감춘다.
7일 SBS 등에 따르면 SBS ‘갱단과의 전쟁’ 이날 방송분부터 내레이션이 교체됐다. SBS 측은 조진웅의 논란이 일자 급히 내레이션을 새로 녹음했다. 이미 방송된 1부도 수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갱단과의 전쟁’은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 범죄 조직과 이를 끝까지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4부작 다큐멘터리다. 조진웅은 해당 프로그램에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조진웅은 지난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저는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고 은퇴를 선언했다.
앞서 조진웅은 고교 시절 중범죄를 저질러 소년원에 송치된 이력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온라인 여론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배우의 과거 논란이 ‘시그널2’ 등 예정된 작품에도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상황이 이어지자, 조진웅은 스스로 활동 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손흥민 복귀 직전, '대형사고' 터졌다!..."사건 조사 착수"한 토트넘, 비수마 '웃음 가스' 흡입에 징계 가능성까지 제기
M
관리자
조회수
635
추천 0
2025.12.08
스포츠
천재타자 '100억 하이재킹' 성공!…한화, 내부 FA 김범수·손아섭 감감무소식 왜? "금방 결론 안 나올 듯"
M
관리자
조회수
657
추천 0
2025.12.08
스포츠
'14연승' OKC에 폭탄 터졌다…주포 길저스-알렉산더 부상 이탈
M
관리자
조회수
634
추천 0
2025.12.08
스포츠
일본 7-1 한국, 韓 배드민턴 안방서 참패…안세영・이용대 응원도 무소용→밀양 주니어 챌린지, 日 싹쓸이+U-19 압도
M
관리자
조회수
596
추천 0
2025.12.08
스포츠
“내년 뚜껑 열리고 한번 해봐야…KIA 강하다고 생각해야 강팀이 된다” 최형우·박찬호 떠났지만 150km 파이어볼러는 희망을 말했다
M
관리자
조회수
582
추천 0
2025.12.08
스포츠
손아섭·강민호·황재균은 차라리 낫다? FA 미계약 9인방 각자 처지는 달라요…혹시 미아는 안 되겠지
M
관리자
조회수
539
추천 0
2025.12.08
스포츠
'한국 16위·일본 22위' 격차 더 벌어졌다, 美 매체 '북중미 월드컵 랭킹' 발표
M
관리자
조회수
662
추천 0
2025.12.08
스포츠
'류현진 존재감' 이 정도라고? 라우어·폰세·문서준 품은 토론토→"RYU, 긍정적인 영향 미쳤다"
M
관리자
조회수
631
추천 0
2025.12.08
스포츠
'신임감독 김연경' 인쿠시, 정관장으로...
M
관리자
조회수
666
추천 0
2025.12.08
스포츠
불펜 보강 절실한 삼성, 김무신-김범수 형제 투수 ‘한솥밥’ 가능성은
M
관리자
조회수
662
추천 0
2025.12.08
스포츠
'전설 김연경 지도 받더니' 인쿠시, '원더독스→레드스파크스' 프로팀 정관장 입단…"팀에 녹아들도록 돕겠다"
M
관리자
조회수
626
추천 0
2025.12.08
스포츠
'월드컵 죽음의 조' 일본 망했어요, 日 손흥민 2달째 실종 상태 '발목 부상 심각'...에이스 쿠보도 역대급 부진
M
관리자
조회수
659
추천 0
2025.12.08
스포츠
"안세영 281억? 꿈도 꾸지 말아야, 역대급 시즌에도 상금 고작 11억" 中도 탄식…"보상으로 턱없이 부족해"
M
관리자
조회수
446
추천 0
2025.12.08
연예
[속보]박나래 방송활동 중단 선언 "민폐 끼칠 수 없어"
M
관리자
조회수
580
추천 0
2025.12.08
연예
이이경, 유재석 저격 의혹 하루만 해명 "수상소감 그대로 받아들였으면" [공식]
M
관리자
조회수
633
추천 0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