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26억 사기+가난 코스프레 해명’ 이민우, ♥임신 아내 덕에 명예 회복…무당 예언(살림남)[어제TV]

M
관리자
2025.11.23 추천 0 조회수 689 댓글 0

‘26억 사기+가난 코스프레 해명’ 이민우, ♥임신 아내 덕에 명예 회복…무당 예언(살림남)[어제TV]

 

c465f12313a06ef8336029ef74cc0588_1763872835_5422.jpg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민우의 새로운 신점이 눈길을 잡았다.

 
11월 2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출산을 앞둔 이민우, 이아미 부부가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와 모친은 무속인을 찾았다. 해당 신당은 이민우가 칩거하던 지난날, 엄마 손에 이끌려 답답한 마음에 찾았던 곳이다. 당시 무속인은 "길면 3년이다. 엄마 아빠 앞에 데려와 결혼을 이야기 할 거다"라며 이민우의 결혼을 예언했다. 스튜디오에는 "파묘에 나온 실제 모델이시래"라는 반응이 더해졌다.

 
이에 무속인은 "좋은 일 있다니 축하드린다"라고 했고, 이민우는 "날을 잡았다. 내년 3월 29일이다"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은지원이 "우리 초대하려나"라고 하자, 지상렬은 "살림남 촬영하러 가야지"라고 했다.

 
또 무속인은 두 사람의 궁합에 대해 "할머니가 그러신다. 복덩이가 들어왔대요. 양쪽 집안 할머니들이 엮은 거다. 민우 씨 같은 경우 이 여인으로 인해 하는 일도 바빠질 거고. 지금까지 안 좋고 잘 풀리던 길이 아내로 인해 매를 한대 맞고 정신을 차리게 된다. 아내로 인해 본인 명예도 다시 회복할 거다"라고 했다.

 
하지만 무속인은 경고도 잊지 않았다. 그는 "잘 만났습니다. 궁합이. 괜찮아요. 다만 좋은데. 저번에도 내가 얘기했지만 51살에 고비가 있다"고 했다. 앞서 방송에서 그는 "한 번 고비가 더 있을 거라고 했다. 연예계 복귀 불가한 고비. 가장 가까운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라고 했던 것.

 
무속인은 "그 기운을 진짜 잘 넘겨야 한다. 좋은 기운이 들어오면 나쁜 기운도 함께 들어온다. 명예, 건강에 악영향이 생길 수 있다. 나쁜 기운을 없앨 수 있는 건 뱃속의 아이가 복덩이다. 자식이 복덩이가 나오면 아빠가 일이 잘 풀려요. 태어나면 아빠의 운이 다시 세워질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c465f12313a06ef8336029ef74cc0588_1763872849_1982.jpg


 

또 무속인은 "복이 많은 사람이야. 3,4년 안에 아들도 있을 거다. 셋째가 바로 생길 거다"라고 해 이민우와 모친을 웃게 했다.

 
그런가하면 이민우 모친은 무속인에게 "우리 손녀가 미짱이 일본 이름이다. 한국 이름을 다시 지어야 한다"고 했다. 무속인은 "이름을 서너개 뽑아놨다. 뱃속 아이 이름도 받아놨다. 좋은 이름으로 결정하세요"라고 했다.

 
이민우와 가족들은 함께 이름을 고르기도 했다. 이도아, 이리아, 이리안 등의 후보가 있었다. 이리아는 미짱이 한국 오기 전부터 원했던 이름이고, 무속인도 추천한 이름이라고. 결국 미짱은 이리아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

 
한편 앞서 이민우는 전 재산 26억을 빼앗긴 사기 피해, 안면 마비 증상으로 투병까지 했다 알린 바 있다.

 
이후 이민우는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신부는 6살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 이아미로, 현재 이민우의 딸을 임신한 상태. 이민우는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다만 방송에는 "거지 코스프레 X팡가라" "이민우가 돈돈 거리면서 방송에 나오네" "구질구질하게 돈 없다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거 좀 그렇다" "누가 그러더라 연예인 걱정 하는 거 아니라고"라는 현실적인 반응들이 소개되기도 했다.

 
결국 이민우는 "연예인 걱정 하는 게 아니라고 하잖아요. 가난한 척 하는 게 아니라. 당장 신혼집 구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지금은 아끼고 있는 상황인 거다"라고 해명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이럴 수가’ 한화 33승 증발→2년 연속 KS 도전 초비상…440억+146억에 원투펀치 떠났다, 씁쓸한 역수출

M
관리자
조회수 646
추천 0
2025.12.03
‘이럴 수가’ 한화 33승 증발→2년 연속 KS 도전 초비상…440억+146억에 원투펀치 떠났다, 씁쓸한 역수출
스포츠

'손흥민 복귀' 정해졌는데 큰일 난 토트넘 팬들, 이러다 티켓도 못 구한다..."리버풀전 거의 매진"

M
관리자
조회수 777
추천 0
2025.12.03
'손흥민 복귀' 정해졌는데 큰일 난 토트넘 팬들, 이러다 티켓도 못 구한다..."리버풀전 거의 매진"
스포츠

LG 우승 외인 오스틴+치리노스+톨허스트에 63억 재계약. 2026 전력구성 마무리[공식발표]

M
관리자
조회수 920
추천 0
2025.12.03
LG 우승 외인 오스틴+치리노스+톨허스트에 63억 재계약. 2026 전력구성 마무리[공식발표]
스포츠

최형우가 영구결번? MLB 투수 라이언은 3팀서 영구결번...최, 삼성과 KIA에서 '영결'될 수 있을까

M
관리자
조회수 844
추천 0
2025.12.03
최형우가 영구결번? MLB 투수 라이언은 3팀서 영구결번...최, 삼성과 KIA에서 '영결'될 수 있을까
스포츠

강민호, 얼마면 되겠니? 2년 20억원이 적정선...오승환 마지막 계약 2년 22억원이 기준될 듯, FA 총액 200억 돌파는 무난

M
관리자
조회수 529
추천 0
2025.12.03
강민호, 얼마면 되겠니? 2년 20억원이 적정선...오승환 마지막 계약 2년 22억원이 기준될 듯, FA 총액 200억 돌파는 무난
연예

나영석 PD, 제대로 사고쳤다…6년 만에 떠났다더니, 넷플릭스서도 통한 '케냐간세끼' [TEN이슈]

M
관리자
조회수 783
추천 0
2025.12.03
나영석 PD, 제대로 사고쳤다…6년 만에 떠났다더니, 넷플릭스서도 통한 '케냐간세끼' [TEN이슈]
연예

정이랑, 김준호♥김지민에 축의금 1000만 원 냈는데…“2세 위해 기도”

M
관리자
조회수 611
추천 0
2025.12.03
정이랑, 김준호♥김지민에 축의금 1000만 원 냈는데…“2세 위해 기도”
연예

성유리, 논란 속 홈쇼핑 7개월 만에 하차…"모든 순간 기억하겠다"

M
관리자
조회수 779
추천 0
2025.12.03
성유리, 논란 속 홈쇼핑 7개월 만에 하차…"모든 순간 기억하겠다"
연예

[공식] 유재석 말이 맞았다…문제 없을거라더니 "4개월 만에 시즌4로 귀환" ('틈만나면')

M
관리자
조회수 749
추천 0
2025.12.03
[공식] 유재석 말이 맞았다…문제 없을거라더니 "4개월 만에 시즌4로 귀환" ('틈만나면')
연예

박서준, 매니저 사기 피해 당한 성시경에 연락 안했다…"나 같아도 싫어" (먹을텐데)

M
관리자
조회수 803
추천 0
2025.12.03
박서준, 매니저 사기 피해 당한 성시경에 연락 안했다…"나 같아도 싫어" (먹을텐데)
연예

[단독] '폭군의 셰프' 원작자 "시즌2를 한다면? 할 이야기 많죠"[인터뷰]

M
관리자
조회수 801
추천 0
2025.12.03
[단독] '폭군의 셰프' 원작자 "시즌2를 한다면? 할 이야기 많죠"[인터뷰]
연예

봉태규, 전현무 ‘나혼산’ 촬영 중 시민 오해 비화 “아이 데리러 가는 중이었는데”

M
관리자
조회수 491
추천 0
2025.12.03
봉태규, 전현무 ‘나혼산’ 촬영 중 시민 오해 비화 “아이 데리러 가는 중이었는데”
연예

조이, 얼굴이 소멸 직전…살이 얼마나 빠진 거야?

M
관리자
조회수 740
추천 0
2025.12.03
조이, 얼굴이 소멸 직전…살이 얼마나 빠진 거야?
연예

이게 ‘BTS 아빠’ 권력…뷔, 父가 보낸 사진 한 장에 쿨반응 “가져”

M
관리자
조회수 769
추천 0
2025.12.03
이게 ‘BTS 아빠’ 권력…뷔, 父가 보낸 사진 한 장에 쿨반응 “가져”
연예

사과에도 '100만' 무너졌다…원지, 구독자 이탈 속수무책 [MD이슈]

M
관리자
조회수 773
추천 0
2025.12.03
사과에도 '100만' 무너졌다…원지, 구독자 이탈 속수무책 [MD이슈]
105 106 107 108 109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