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26억 사기+가난 코스프레 해명’ 이민우, ♥임신 아내 덕에 명예 회복…무당 예언(살림남)[어제TV]

M
관리자
2025.11.23 추천 0 조회수 657 댓글 0

‘26억 사기+가난 코스프레 해명’ 이민우, ♥임신 아내 덕에 명예 회복…무당 예언(살림남)[어제TV]

 

c465f12313a06ef8336029ef74cc0588_1763872835_5422.jpg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민우의 새로운 신점이 눈길을 잡았다.

 
11월 2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출산을 앞둔 이민우, 이아미 부부가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와 모친은 무속인을 찾았다. 해당 신당은 이민우가 칩거하던 지난날, 엄마 손에 이끌려 답답한 마음에 찾았던 곳이다. 당시 무속인은 "길면 3년이다. 엄마 아빠 앞에 데려와 결혼을 이야기 할 거다"라며 이민우의 결혼을 예언했다. 스튜디오에는 "파묘에 나온 실제 모델이시래"라는 반응이 더해졌다.

 
이에 무속인은 "좋은 일 있다니 축하드린다"라고 했고, 이민우는 "날을 잡았다. 내년 3월 29일이다"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은지원이 "우리 초대하려나"라고 하자, 지상렬은 "살림남 촬영하러 가야지"라고 했다.

 
또 무속인은 두 사람의 궁합에 대해 "할머니가 그러신다. 복덩이가 들어왔대요. 양쪽 집안 할머니들이 엮은 거다. 민우 씨 같은 경우 이 여인으로 인해 하는 일도 바빠질 거고. 지금까지 안 좋고 잘 풀리던 길이 아내로 인해 매를 한대 맞고 정신을 차리게 된다. 아내로 인해 본인 명예도 다시 회복할 거다"라고 했다.

 
하지만 무속인은 경고도 잊지 않았다. 그는 "잘 만났습니다. 궁합이. 괜찮아요. 다만 좋은데. 저번에도 내가 얘기했지만 51살에 고비가 있다"고 했다. 앞서 방송에서 그는 "한 번 고비가 더 있을 거라고 했다. 연예계 복귀 불가한 고비. 가장 가까운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라고 했던 것.

 
무속인은 "그 기운을 진짜 잘 넘겨야 한다. 좋은 기운이 들어오면 나쁜 기운도 함께 들어온다. 명예, 건강에 악영향이 생길 수 있다. 나쁜 기운을 없앨 수 있는 건 뱃속의 아이가 복덩이다. 자식이 복덩이가 나오면 아빠가 일이 잘 풀려요. 태어나면 아빠의 운이 다시 세워질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c465f12313a06ef8336029ef74cc0588_1763872849_1982.jpg


 

또 무속인은 "복이 많은 사람이야. 3,4년 안에 아들도 있을 거다. 셋째가 바로 생길 거다"라고 해 이민우와 모친을 웃게 했다.

 
그런가하면 이민우 모친은 무속인에게 "우리 손녀가 미짱이 일본 이름이다. 한국 이름을 다시 지어야 한다"고 했다. 무속인은 "이름을 서너개 뽑아놨다. 뱃속 아이 이름도 받아놨다. 좋은 이름으로 결정하세요"라고 했다.

 
이민우와 가족들은 함께 이름을 고르기도 했다. 이도아, 이리아, 이리안 등의 후보가 있었다. 이리아는 미짱이 한국 오기 전부터 원했던 이름이고, 무속인도 추천한 이름이라고. 결국 미짱은 이리아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

 
한편 앞서 이민우는 전 재산 26억을 빼앗긴 사기 피해, 안면 마비 증상으로 투병까지 했다 알린 바 있다.

 
이후 이민우는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신부는 6살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 이아미로, 현재 이민우의 딸을 임신한 상태. 이민우는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다만 방송에는 "거지 코스프레 X팡가라" "이민우가 돈돈 거리면서 방송에 나오네" "구질구질하게 돈 없다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거 좀 그렇다" "누가 그러더라 연예인 걱정 하는 거 아니라고"라는 현실적인 반응들이 소개되기도 했다.

 
결국 이민우는 "연예인 걱정 하는 게 아니라고 하잖아요. 가난한 척 하는 게 아니라. 당장 신혼집 구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지금은 아끼고 있는 상황인 거다"라고 해명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연예

가수 이정석 “너희는 그리 잘 살았냐”…조진웅 은퇴 두둔 글 올렸다 삭제 ‘논란 증폭’

M
관리자
조회수 551
추천 0
2025.12.07
가수 이정석 “너희는 그리 잘 살았냐”…조진웅 은퇴 두둔 글 올렸다 삭제 ‘논란 증폭’
연예

'조진웅 사태'에 '시그널 2' 초비상 "편집·재촬영 불가능…위약금도 문제"

M
관리자
조회수 772
추천 0
2025.12.07
'조진웅 사태'에 '시그널 2' 초비상 "편집·재촬영 불가능…위약금도 문제"
연예

BTS '내년 완전체' 앞두고 어수선…RM '해체' 언급→정국 '윈터 열애설' [엑's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720
추천 0
2025.12.07
BTS '내년 완전체' 앞두고 어수선…RM '해체' 언급→정국 '윈터 열애설' [엑's 이슈]
스포츠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조세호 양심이 말할 것" 사진 추가폭로 예고

M
관리자
조회수 687
추천 0
2025.12.07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조세호 양심이 말할 것" 사진 추가폭로 예고
연예

결혼식 새벽, 신랑이 가락시장으로 뛰었다…이장우 ‘조혜원 위해 미역국 끓이는 남자’

M
관리자
조회수 583
추천 0
2025.12.07
결혼식 새벽, 신랑이 가락시장으로 뛰었다…이장우 ‘조혜원 위해 미역국 끓이는 남자’
연예

박나래 母, ‘갑질피해’ 매니저에 일방적 합의시도 ‘불발’

M
관리자
조회수 542
추천 0
2025.12.07
박나래 母, ‘갑질피해’ 매니저에 일방적 합의시도 ‘불발’
연예

박나래 측 “‘주사이모’ 대만 동행 맞아…母, 전 매니저들에 입금은 합의 시도 NO” [공식]

M
관리자
조회수 699
추천 0
2025.12.07
박나래 측 “‘주사이모’ 대만 동행 맞아…母, 전 매니저들에 입금은 합의 시도 NO” [공식]
연예

'무한도전' 이예진, 박명수와 14년 만 재회 '감격'…"몸 상태 익숙해, 공공기관 근무" (하와수)

M
관리자
조회수 716
추천 0
2025.12.07
'무한도전' 이예진, 박명수와 14년 만 재회 '감격'…"몸 상태 익숙해, 공공기관 근무" (하와수)
연예

“혜리가 찍었는데 류준열 있네” 복잡한 연애史 뒤로하고 ‘응팔’ 10주년 분량 눈길

M
관리자
조회수 599
추천 0
2025.12.07
“혜리가 찍었는데 류준열 있네” 복잡한 연애史 뒤로하고 ‘응팔’ 10주년 분량 눈길
연예

풍자, 비만 치료 주사로 25kg 감량 의혹..."효과 너무 좋아 일상에 지장"

M
관리자
조회수 762
추천 0
2025.12.07
풍자, 비만 치료 주사로 25kg 감량 의혹..."효과 너무 좋아 일상에 지장"
연예

이혜정, 아들과 절연 "먼지로도 나타나지 말라고…CCTV도 달아" ('동치미') [종합]

M
관리자
조회수 738
추천 0
2025.12.07
이혜정, 아들과 절연 "먼지로도 나타나지 말라고…CCTV도 달아" ('동치미') [종합]
연예

'조진웅 옹호' 이정석, 여론 감당 못했나…"세상 더럽다" SNS 글 삭제 [엑's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800
추천 0
2025.12.07
'조진웅 옹호' 이정석, 여론 감당 못했나…"세상 더럽다" SNS 글 삭제 [엑's 이슈]
연예

스포츠계 불화 또 불거졌다…안정환, 후배에 쓴소리 "요즘 얼굴이 썩어가" ('뭉찬')

M
관리자
조회수 578
추천 0
2025.12.07
스포츠계 불화 또 불거졌다…안정환, 후배에 쓴소리 "요즘 얼굴이 썩어가" ('뭉찬')
연예

조세호, 조폭과 '단순 지인'이라더니…폭로자 "아내와 술자리 동석" 사진 공개 예고 [엑's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777
추천 0
2025.12.07
조세호, 조폭과 '단순 지인'이라더니…폭로자 "아내와 술자리 동석" 사진 공개 예고 [엑's 이슈]
연예

이이경 “우박맞는 듯한 시간”…수상소감서 유재석 ‘패싱’

M
관리자
조회수 805
추천 0
2025.12.07
이이경 “우박맞는 듯한 시간”…수상소감서 유재석 ‘패싱’
84 85 86 87 88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