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父 안성재, 현금 없어 큰 돈 가져가고 이자도 안 줘” 아들 폭로 (안성재거덩요)
“父 안성재, 현금 없어 큰 돈 가져가고 이자도 안 줘” 아들 폭로 (안성재거덩요)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안성재 셰프가 무이자로 아들의 돈을 쓴 사연이 공개됐다.
안성재 셰프는 12월 24일 자신의 채널 '셰프 안성재' 안성재거덩요에 딸 안시영 양, 아들 안은기 군과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물어보자 안은기 군은 "아빠랑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안성재 셰프는 "그런거 하지말고, 방송 설정하지마라"고 지적하며 "네가 원하는걸 아빠가 들었었는데 말해도 된다"라고 말했다.

안은기 군은 "내가 스토리를 얘기해드리자면 옛날에 내가 60만원이라는 큰 돈을 책상에 올려놓은 적이 있다. 그런데 아빠가 현금이 부족해서 가져갔다. 그리고 몇 주 전에 돌려받았는데 이자를 안 붙여줬다"고 밝혀 안성재 셰프를 당황하게 했다.
안은기 군은 이어 "근데 이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기엔 좀 그렇지? 당연한거니까"라고 해맑게 말했다.
안성재 셰프는 "그렇다면 크리스마스 선물은 둘 다 없는걸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성재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요리 계급전쟁2'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불과 1년 전' 22억 쾌척했던 KIA…최형우 협상 왜 이리 늦어지나, 삼성까지 붙었다
M
관리자
조회수
781
추천 0
2025.11.26
스포츠
MLB 가면 300만불 계약도 가능했는데...디아즈 잡은 삼성의 비결은? "도와달라고 호소했죠" [더게이트 이슈분석]
M
관리자
조회수
751
추천 0
2025.11.26
스포츠
LG도 최선 다했는데…김현수 kt 이적에, 차명석 단장·염경엽 감독 모두 첫 마디는 같았다
M
관리자
조회수
668
추천 0
2025.11.26
스포츠
올해 입단한 신인이 방출이라니…SSG 랜더스, 입단 4년차 이내 선수 3명 떠나보냈다
M
관리자
조회수
710
추천 0
2025.11.26
스포츠
'설마 한국 오나' 153㎞ 좌완 ML서 방출→"KBO·NPB 간다" 美 현지 전망
M
관리자
조회수
753
추천 0
2025.11.26
스포츠
삼성, 최형우 '하이잭'? 37세 김현수 '사가' 끝나자 42세 최형우 '에픽' 시작...KIA 미적대는 사이 삼성이 적극 나서
M
관리자
조회수
867
추천 0
2025.11.26
스포츠
“떠날 때 가슴 아프네” KT와 50억 계약 김현수, 염갈량의 작별 인사 “3년 동안 고참 역할 잘 해줘 고맙다”
M
관리자
조회수
627
추천 0
2025.11.26
스포츠
"FA 신청 왜 했나" 최악 평가 받던 선수에게 무려 48억을 안겼다...그 속에 숨겨진 비하인드
M
관리자
조회수
711
추천 0
2025.11.26
스포츠
'승리 기여도 0'도 안되는 선수가 광교신도시에 집 살 돈을 한 번에 벌다니...! 유격수 이어 중견수도 FA 버블 조짐
M
관리자
조회수
691
추천 0
2025.11.26
스포츠
‘첫 실신 KO’ 충격패에도 충만한 자신감, 정찬성 유튜브 나온 할로웨이 “난 UFC 최고 복서이자 파이터”
M
관리자
조회수
735
추천 0
2025.11.26
스포츠
'이례적 망신살' UFC 챔피언 포함 벨트만 '무려 11번' 레전드 황당 실수, 입장→미끄러져 꽈당...팬들은 폭소
M
관리자
조회수
696
추천 0
2025.11.26
스포츠
'美 놀래킨 킹캉→음주운전 사고→은퇴' 38세 강정호의 MLB 도전, '다저스가 주목한다'
M
관리자
조회수
687
추천 0
2025.11.26
스포츠
'50억보다 더 준다는 지방 구단 있었다' 김현수는 어떻게 KT 품에 안겼나, 그 막전막후
M
관리자
조회수
869
추천 0
2025.11.26
스포츠
KIA→두산 트레이드 성공신화 FA 선언에 화들짝…빠르게 군기반장 영입 "후배들 혼낼 때도 있지만"
M
관리자
조회수
603
추천 0
2025.11.26
스포츠
'대주자 트레이드' 주인공 LG 떠난다…통산 80홀드 심창민은 LG 1군 경기 못 치르고 방출
M
관리자
조회수
718
추천 0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