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고백했다…유명 연예인 "결혼까지 생각하는 여자들은 좋아해" ('독박투어')
♥열애 고백했다…유명 연예인 "결혼까지 생각하는 여자들은 좋아해" ('독박투어')

방송인 임우일이 가슴 아픈 첫사랑 이야기를 솔직 고백한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2회에서는 말레이시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쿠알라룸푸르의 야시장인 ‘잘란 알로’에서 푸짐한 현지 음식을 즐기며 ‘찐친 케미’를 발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독박즈’와 임우일은 싱싱한 해산물 요리와 맥주를 시켜 ‘먹텐’을 끌어올린다. 그러던 중 김대희는 역대급 짠내력을 자랑하는 임우일을 향해 “너 돈 그렇게 아껴서 집은 샀어?”라고 질문한다. 임우일은 “이제 막 벌기 시작한 터라 열심히 저축하고 있다”고 답하고, 김준호는 “너무 돈을 아끼면 여자들이 싫어한다”고 나름 조언한다. 그러자 임우일은 “절 가볍게 만나는 여자들은 (절약하는 습관을) 싫어할 수 있지만, 결혼까지 생각하는 여자들은 오히려 좋아하더라”고 자신한다. 이에 ‘독박즈’는 “그런 여자가 진짜 있었어?”라고 묻고, 유세윤은 “있었을 걸? 우일이한테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사랑 이야기가 있다”며 그의 첫사랑 이야기를 소환한다.

잠시 생각에 잠긴 임우일은 “제가 개그맨이 된 이유가 20대 때 만났던 여자친구 덕분이었다”라면서 첫사랑 이야기를 꺼낸다. 이어 그는 “(헤어진) 여자친구가 나중에 결혼식을 한다고 들었는데, 공교롭게도 그날 제가 (전 여자친구의) 결혼식장 근처에서 다른 결혼식 사회를 봤다. 기분이 묘했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그는 “그날 (전 여자친구에게) 못해준 게 생각나서 술 마시고 노래방에서 슬픈 노래를 불렀다”고 해 모두를 숙연케 한다. 이에 ‘독박즈’는 “그때 부른 노래가 뭐냐?”라고 궁금해 하는데, 과연 임우일이 전 여자친구와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부른 노래가 무엇일지 그의 가슴 아픈 첫사랑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이날 김준호는 임우일을 ‘독박’에 걸리게 하기 위해 슬쩍 조작을 시도하다가 걸린다. 이에 임우일은 “이건 아니지 않나?”라며 김준호에게 패널티를 줄 것을 요청한다. 장동민은 “준호 형이 잘못한 게 맞으니까, 준호 형이 우일이 겨드랑이 냄새를 한번 맡아라”라고 초유의 벌칙을 제안한다. 하지만 김준호는 “그건 도저히 맨 정신에 할 수 없다”면서 갑자기 맥주를 원샷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10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2회에서 만날 수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와이스 부부, 아직 한국 살고 있나… 태명까지 '우주'로 지었다, 언젠간 한화 다시 올까
'이럴 수가!' 김범수가 1억4천~2억8천만원 아쿼 선수들에 밀리다니...'덤핑 계약' 불가피?
세계 14위 한국 조, 3위 2-0 완파 돌풍!…그런데 패한 팀도 한국이었다니→여복 정나은-이연우, 김혜정-공희용 45분 만에 제압 '8강행' [인도오픈]
대형 삼각트레이드 또 터졌다…'다저스 출신' 포함 4명, 팀 바꿨다
[속보] 안세영에 끝내 무너졌다!…AN, 38위 대만 선수 맞아 1게임 웃었다→21-14 제압
'파격 선택' 흥민! 나 먼저 EPL 컴백할게 "자존심 센 포스텍, 맨유 정식 감독"…토트넘 복귀 가능성 有
‘충격’ 커쇼 전격 현역복귀, 은퇴 번복했다…어? 다저스가 아니네, 아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음주운전→70G 출장 정지→방출' 전 롯데 김도규, 울산 웨일즈 합류...'전 치어리더 김하나와 결혼' 새신랑 변상권도 최종 합격
막장드라마급 충격 대반전! 한국서 음주운전 퇴출된 日 재능, 옌벤행 오피셜 발표 후 돌연취소(中매체)
[오피셜] '이럴 수가' 아틀레티코 출신 일본인, 韓 2부 플옵권 팀이 품었다... '승격 도전장' 성남, '멀티 수비 자원' 쿠도 슌 영입
'뜨거운 연애는 한화와, 결혼은 미국과?' 노시환의 '환불 보증' 다년 계약 셈법
"그렇게 뛸거야?" 日 깜짝 놀랐다! "韓 레전드의 통렬 비판"…'한국 뜻밖의 완패에 충격 확산, 8강선 오명 벗을 수 있을까'
[속보] 이럴 수가! 안세영에 결국 무너졌다...황유순, 치열하게 주고받았지만, 끝내 패배 '1세트 21-14'
[오피셜] 韓 축구 절망! 국가대표 MF "월드컵 승부수" 참혹한 실패…프랑스 임대 6G 출전 끝 → 친정팀 헨트 재임대
‘안녕하세요, 여러분’ 韓 농구 첫 외인 사령탑 마줄스, 32년 만에 올림픽 바라보다…“대한민국行, 고민할 이유 없었다” [MK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