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고준희, 함께 작품한 여배우 폭로 "NG 내놓고 내 탓, '발음 똑바로 하라'더라"

M
관리자
2025.12.24 추천 0 조회수 301 댓글 0

고준희, 함께 작품한 여배우 폭로 "NG 내놓고 내 탓, '발음 똑바로 하라'더라"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고준희가 과거 함께 작업했던 동료 배우와의 불편했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강남언니'에는 "'같이 일하기 힘든 유형 | 킬빌런 EP03 | 안지민 고준희 김원훈 풍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고준희를 비롯해 김원훈, 풍자, 안지민이 출연해 '최악의 직장 빌런'을 주제로 각자의 경험담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풍자는 "정말 싸가지 없지만 일을 잘하는 후배와, 착하지만 일을 너무 못하는 후배 중 누가 더 낫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어 김원훈을 향해 "선배님, 그걸 개그라고 하냐. 그렇게 개그할 거면 어디 가서 '개콘' 이야기도 하지 말아라"라며 무례한 후배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고준희도 "여기 소속이라고도 말하지 말라"며 상황극에 동참했다.

 

그러자 김원훈은 "선배나 연기 연습하라. 합을 맞춰보는데 감정 이입이 안 된다"고 받아쳤고, 이때 고준희는 "나 진짜 이런 일 있었다"며 실제 경험담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준희는 "상대 배우가 본인이 NG를 내놓고도 나한테 '준희야, 발음 좀 똑바로 해'라고 하더라. 마치 내가 실수한 것처럼 몰아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쫑파티 때 '언니, 그렇게 살지 말라'고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 거냐'고 묻더니 갑자기 '연기는…'이라며 말을 흐리더라"며 "알고 보니 그 작품뿐만 아니라 다른 작품에서도, 다른 배우들에게도 비슷하게 행동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그런 말을 들은 배우들 중에는 당황해서 '정말 내가 연기를 못하나?'라고 생각한 분들도 있었다"고 밝혀 씁쓸함을 자아냈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50억→1.1억 모두 남다니, 이보다 큰 '직격탄' 있었을까…그래도 올스타→KS까지 "이제는 계산 선수 되겠다" [인터뷰]

M
관리자
조회수 673
추천 0
2025.11.26
50억→1.1억 모두 남다니, 이보다 큰 '직격탄' 있었을까…그래도 올스타→KS까지 "이제는 계산 선수 되겠다" [인터뷰]
스포츠

대충격 소식! 모두가 경악하겠네...'슈퍼팀' LA 다저스, 시거·벨린저 동시에 노린다?

M
관리자
조회수 717
추천 0
2025.11.26
대충격 소식! 모두가 경악하겠네...'슈퍼팀' LA 다저스, 시거·벨린저 동시에 노린다?
스포츠

안세영 초대박! '1474800000원 받는다!' 세계랭킹 1위 위엄 뽐낼까...월드 투어 파이널 우승 시 누적 상금 공개

M
관리자
조회수 543
추천 0
2025.11.26
안세영 초대박! '1474800000원 받는다!' 세계랭킹 1위 위엄 뽐낼까...월드 투어 파이널 우승 시 누적 상금 공개
스포츠

'불과 1년 전' 22억 쾌척했던 KIA…최형우 협상 왜 이리 늦어지나, 삼성까지 붙었다

M
관리자
조회수 709
추천 0
2025.11.26
'불과 1년 전' 22억 쾌척했던 KIA…최형우 협상 왜 이리 늦어지나, 삼성까지 붙었다
스포츠

MLB 가면 300만불 계약도 가능했는데...디아즈 잡은 삼성의 비결은? "도와달라고 호소했죠" [더게이트 이슈분석]

M
관리자
조회수 681
추천 0
2025.11.26
MLB 가면 300만불 계약도 가능했는데...디아즈 잡은 삼성의 비결은? "도와달라고 호소했죠" [더게이트 이슈분석]
스포츠

LG도 최선 다했는데…김현수 kt 이적에, 차명석 단장·염경엽 감독 모두 첫 마디는 같았다

M
관리자
조회수 599
추천 0
2025.11.26
LG도 최선 다했는데…김현수 kt 이적에, 차명석 단장·염경엽 감독 모두 첫 마디는 같았다
스포츠

올해 입단한 신인이 방출이라니…SSG 랜더스, 입단 4년차 이내 선수 3명 떠나보냈다

M
관리자
조회수 674
추천 0
2025.11.26
올해 입단한 신인이 방출이라니…SSG 랜더스, 입단 4년차 이내 선수 3명 떠나보냈다
스포츠

'설마 한국 오나' 153㎞ 좌완 ML서 방출→"KBO·NPB 간다" 美 현지 전망

M
관리자
조회수 702
추천 0
2025.11.26
'설마 한국 오나' 153㎞ 좌완 ML서 방출→"KBO·NPB 간다" 美 현지 전망
스포츠

삼성, 최형우 '하이잭'? 37세 김현수 '사가' 끝나자 42세 최형우 '에픽' 시작...KIA 미적대는 사이 삼성이 적극 나서

M
관리자
조회수 780
추천 0
2025.11.26
삼성, 최형우 '하이잭'? 37세 김현수 '사가' 끝나자 42세 최형우 '에픽' 시작...KIA 미적대는 사이 삼성이 적극 나서
스포츠

“떠날 때 가슴 아프네” KT와 50억 계약 김현수, 염갈량의 작별 인사 “3년 동안 고참 역할 잘 해줘 고맙다”

M
관리자
조회수 565
추천 0
2025.11.26
“떠날 때 가슴 아프네” KT와 50억 계약 김현수, 염갈량의 작별 인사 “3년 동안 고참 역할 잘 해줘 고맙다”
스포츠

"FA 신청 왜 했나" 최악 평가 받던 선수에게 무려 48억을 안겼다...그 속에 숨겨진 비하인드

M
관리자
조회수 642
추천 0
2025.11.26
"FA 신청 왜 했나" 최악 평가 받던 선수에게 무려 48억을 안겼다...그 속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포츠

'승리 기여도 0'도 안되는 선수가 광교신도시에 집 살 돈을 한 번에 벌다니...! 유격수 이어 중견수도 FA 버블 조짐

M
관리자
조회수 620
추천 0
2025.11.26
'승리 기여도 0'도 안되는 선수가 광교신도시에 집 살 돈을 한 번에 벌다니...! 유격수 이어 중견수도 FA 버블 조짐
스포츠

‘첫 실신 KO’ 충격패에도 충만한 자신감, 정찬성 유튜브 나온 할로웨이 “난 UFC 최고 복서이자 파이터”

M
관리자
조회수 653
추천 0
2025.11.26
‘첫 실신 KO’ 충격패에도 충만한 자신감, 정찬성 유튜브 나온 할로웨이 “난 UFC 최고 복서이자 파이터”
스포츠

'이례적 망신살' UFC 챔피언 포함 벨트만 '무려 11번' 레전드 황당 실수, 입장→미끄러져 꽈당...팬들은 폭소

M
관리자
조회수 622
추천 0
2025.11.26
'이례적 망신살' UFC 챔피언 포함 벨트만 '무려 11번' 레전드 황당 실수, 입장→미끄러져 꽈당...팬들은 폭소
스포츠

'美 놀래킨 킹캉→음주운전 사고→은퇴' 38세 강정호의 MLB 도전, '다저스가 주목한다'

M
관리자
조회수 618
추천 0
2025.11.26
'美 놀래킨 킹캉→음주운전 사고→은퇴' 38세 강정호의 MLB 도전, '다저스가 주목한다'
38 39 40 41 42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