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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상담 대기만 1년 9개월 걸린다더니…이호선, 또 방송 나선다 '이호선 상담소' 오늘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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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1.07 추천 0 조회수 165 댓글 0

[공식] 상담 대기만 1년 9개월 걸린다더니…이호선, 또 방송 나선다 '이호선 상담소' 오늘 첫 방송

 

 

tvN STORY 신규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가 오늘(6일) 첫 방송 된다. 앞서 제작진은 “이호선 교수는 현재 상담 대기만 무려 1년 9개월이 걸릴 정도로 만나 뵙기 힘든 최고의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는 가족 간 ‘관계 전쟁’ 발발 원인을 파악하고 종전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상담 프로그램.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28년 차 상담가이자, 뼈 때리는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호랑이 관계 해결사로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이호선 교수가 대한민국 모든 가족 간의 갈등과 위기를 매듭짓기 위해 상담소의 문을 연다. 관계 지옥에 빠진 이들을 위한 그녀의 매운맛 솔루션이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늘(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오픈런을 자극하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1. 이호선이 상담소 문을 연 이유, 그리고 변화는 반드시 일어난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이호선 상담소’가 문을 연 이유에 담긴 메시지다. 이호선 교수는 “고민은 공공재라고 생각한다”며, 개인의 아픔과 상처가 결코 개인의 문제로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이야기가 될 수 있고, 한 사람의 상처가 또 다른 누군가의 현실과 맞닿아 있다는 인식이 이 상담소의 출발점이다. 이러한 철학은 1회 주제인 ‘모녀 전쟁’을 통해 그대로 드러난다. 어쩌면 가장 가까우면서도 먼 사이인 엄마와 딸의 갈등을 특정 개인의 태도 문제로 단정 짓지 않고, 관계가 형성되고 굳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차분히 짚어보기 때문이다.

 

 

이호선 교수는 감정을 자극하기보다, 함께 풀어야 할 문제로서 갈등을 바라보며 상담소가 왜 필요했는지를 자연스럽게 설명한다. 특히 과거 심한 무대 공포증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해 지금의 자리에 선 이호선 교수 자신의 경험을 솔직히 밝히는데, 이를 통해 변화는 특별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사건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변화는 일어날 수 있다”는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던진다.

 

#2. 변화가 일어나는 기적의 공간, ‘빨간 소파 밀착 상담 코너’

 

‘이호선 상담소’만의 상징적인 공간인 ‘빨간 소파 밀착 상담 코너’는 내담자의 고민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하는 핵심 장치다. 이곳에서 이호선 교수는 내담자와 눈을 맞추고, 감정의 표면이 아닌 관계의 구조를 짚어낸다.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매콤한 솔루션’부터 상처 입은 마음을 보듬는 ‘따뜻한 위로’까지, 빨간 소파에서는 감정의 롤러코스터가 펼쳐진다. 1회 주제인 ‘모녀 전쟁’을 통해 쇼핑 중독에 빠진 딸과 황혼 육아 문제로 절연한 모녀의 사연이 공개되는 가운데, 이 빨간 소파 위에서 어떤 놀라운 심경 변화가 일어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3. 지금껏 본 적 없는 명쾌한 솔루션으로 ‘관계 종전 선언’

 

‘이호선 상담소’가 기존 프로그램들과 궤를 달리하는 결정적인 포인트는 바로 명확하고 실천적인 ‘관계 솔루션’에 있다. 단순히 사연자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수준에서 멈추지 않고, 얽히고설킨 관계의 실타래를 즉각적으로 풀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공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최대 강점이다. 이호선 교수는 “가족도 타인들의 집합”이라는 냉철한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그동안 누구도 말해주지 못했던 파격적인 처방을 내린다.

 

첫 회에서도 극단적 갈등을 겪고 있는 엄마와 딸에게 감정에 호소가 아닌, 관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실전 지침들을 쏟아낼 예정. 이처럼 속이 뻥 뚫리는 이호선표 ‘관계 솔루션’은 상담소의 내담자뿐만 아니라,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시청자들에게도 본인의 삶에 바로 대입해 볼 수 있는 ‘관계 회복 매뉴얼’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는 오늘(6일) 화요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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