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36세' 강한나,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5살 연하' 군필 남배우와 ♥핑크빛 호흡 ('러브트랙')
[공식] '36세' 강한나,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5살 연하' 군필 남배우와 ♥핑크빛 호흡 ('러브트랙')
전혜진은 극 중 이혼을 앞둔 아내 유리 역을 맡았다. 유리는 한때 가장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을 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 일상에서 혼란과 냉정을 동시에 겪는다. 전혜진은 흔들리는 감정과 냉정한 현실 인식을 오가는 캐릭터의 서사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극의 중심을 탄탄히 잡을 예정이다. 양대혁은 유리와 이혼을 준비 중인 남편 지후 역을 맡았다. 지후는 뒤늦게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지만, 되돌릴 수 없는 관계의 균열 앞에서 후회와 갈등을 동시에 마주한다. 사랑이 끝나가고 있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선택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같은 날 방송 예정인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연출 구성준, 극본 유소원)은 소설 속 가상의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며 가까워지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1989년생 강한나는 극 중 전직 소설가이자 현재는 조경사로 살아가는 정지음 역을 맡았다. 지음은 자신이 쓴 소설을 보고 노래를 만들었다는 대학생과 이메일을 주고받던 중 잊고 지내던 감정들을 깨닫게 된다.
최근 전역한 1994년생 김민규는 음악을 공부하는 대학생 박유신 역으로 분한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사랑과 낭만을 진심으로 믿는 인물로, 지음과 대화 중 뜻밖의 교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메일이 오갈수록 가까워지는 두 인물의 감정선 위에 강한나와 김민규의 설렘 가득한 연기가 더해지며, 사랑이 움트는 순간의 두근거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별을 준비하는 부부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담은 '사랑청약조건'과, 음악을 통해 이어지는 낭만적인 로맨스를 그린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은 12월 28일(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댓글 0
사고/이슈
[오피셜] T1의 새 왕조 지킨다…생애 첫 '월즈' 우승 도란 재계약으로 화룡점정
'23사사구' 韓 마운드 대폭 개편 예상, KIA 에이스 명성 되찾을까…"욕심은 당연히 있는데"
[단독] ‘스카웃’ 이예찬, 9년 만에 LCK 리턴…농심행 ‘유력’
단호한 LG, 오프시즌 원칙 지킨다… 김현수-박해민 FA 사방이 적이다, 둘 중 하나 포기하나
'구마유시' 떠난 T1, '스매시' 신금재도 나간다
"난각번호 4번인데 왜 1번 가격?"…이경실 달걀 사업, 비판+지적 쏟아졌다 [엑's 이슈]
유준상♥홍은희, 두 아들 교육법 후회 "공부 안 시켜…큰 아들 엄마닮아"
일본에 韓 태극기 꽂았다…대한민국 '세계랭킹 1위' 역대급 우승! 최다 10승 타이 기록 확정 "김원호-서승재 듀오 압도적 활약"
박해민 대표팀 주장 끝! LG 남아요? 떠나요? "나 에이전트 없는데 'FA 썰' 난무…귀국 뒤 협상 속도 낼 것" [도쿄 인터뷰]
'충격 또 충격!' 안세영 日 대회 기권 선언...'독보적 여제' 불참에 이변 속출, 9, 11위 결승 맞대결→랏차녹 인타논 우승
“김민재 너무 탐욕스러워” 공개 저격했던 투헬 감독 ‘오피셜’ 공식입장 “프랭크 감독 무시한 스펜스 행동 마음에 들지 않았어”
"이 투수가 19살이라고? 미쳤네, WBC 큰일 났다"→루키 정우주 불꽃투! 日 열도 '화들짝' 놀랐다…"주눅들지 않는 당찬 피칭" 작성자 정보 냥이얌얌작성 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