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교도소 간 배나라, 출소 후 ♥신슬기 재회 핑크빛 무드(우주메리미)[결정적장면]
교도소 간 배나라, 출소 후 ♥신슬기 재회 핑크빛 무드(우주메리미)[결정적장면]
이날 백상현은 보떼그룹 회장이자 이성우의 부친에게 이성우의 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덮어쓰라는 지시를 받았다. 검찰 출두에 앞서 이성우에게 "날 한 번이라도 너 사고 칠 때마다 방패로 쓸 말이 아니라 진짜 친구로 생각한 적 있냐"고 물은 백상현은 이성우가 "마 우리 친구 아이가"라고 장난스레 답하며 어물쩍 넘어가자 앞선 윤진경(신슬기 분)의 조언을 떠올렸다.
윤진경은 당시 "신세졌으면 진 것 만큼만 갚으면 되지 더 하는 건 오바라고 본다. 얼마큼 신세졌는지 저야 잘 모르겠지만 일 많이 해서 갚으셨지 않냐. 그럼 됐지 뭘 더 하냐"고 백상현에게 일침을 놓았다.
결국 검찰 조사에서 백상현은 진실을 밝혔다. 이에 검찰 조사를 받으러 나오라는 연락을 받은 이성우가 득달같이 전화 걸어오자 백상현은 "내가 한 일에 대해선 인정했다. 내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선 안 했다고 했다"고 말했고, 이성우는 "이래서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라고 그랬는데. 너 어떻게 은혜를 이렇게 갚냐"며 분노했다. 백상현은 "너한테 받은 만큼은 충분히 갚았다고 생각한다. 내 죄는 내가 받겠다. 네 죄는 네가 받으라"는 말만 남기고 전화를 끊어버렸다.
이후 윤진경에게 "가끔 생각 많이 날 것 같다"는 말로 간접 고백을 한 백상현은 키우는 거북이를 윤진경에게 맡기고 교도소에 들어갔고 윤진경과 틈틈이 편지로 소통했다. 1년 뒤 출소한 백상현은 윤진경과 재회하며 핑크빛 미래를 암시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월드컵 초비상' 일본 진짜 망했습니다, 이강인급 기대주 대폭망 "최악 시기, 장점 잃어버려"...日도 혼내고 있는 지경
M
관리자
조회수
766
추천 0
2025.12.18
스포츠
"김상식 당장 잘라!" 난리 났었는데! 0-4 대패→'3-0 몰수게임 승' 바뀐다…FIFA, '가짜 국대' 말레이시아 3G 몰수패 확정→"AFC도 따를 것"
M
관리자
조회수
579
추천 0
2025.12.18
스포츠
"김하성 4년 710억 거절" 美 폭로, 도대체 왜?…"보라스 고객들에게 익숙한 패턴"
M
관리자
조회수
441
추천 0
2025.12.18
스포츠
"오타니 은퇴해도 미국서 살 것" 일본에서 오타니를 고의로 패싱? 日 열도 폭발, "정치적이야"
M
관리자
조회수
606
추천 0
2025.12.18
스포츠
“샐러리캡 여유 없다” 한화, 노시환 다년계약 체결 위해 ‘래리 버드 룰’도 다각도 검토
M
관리자
조회수
558
추천 0
2025.12.18
스포츠
[속보] '단 33분' 안세영 치트키썼다! 2006년생 日 미야자키 상대 21-9, 21-6 압도적 승리...월드투어 파이널 토너먼트 진출 확정!
M
관리자
조회수
540
추천 0
2025.12.18
스포츠
'강민호만 남았네' 삼성, 투수 이승현 '2년 총액 6억' 잔류 계약…"마당쇠 역할 할 것" [공식 발표]
M
관리자
조회수
485
추천 0
2025.12.18
스포츠
KIA 테스트 이래서 절박했구나, 끝내 은퇴 선언…"NPB 오퍼도 없고, 분한 생각도 있지만"
M
관리자
조회수
633
추천 0
2025.12.18
스포츠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포체티노 선임" 英 단독 보도! '역대급 시나리오'...글라스너-마르코 실바도 주시
M
관리자
조회수
562
추천 0
2025.12.18
스포츠
3할 쳐본 적 없는데, 5년 140억 거절 실화냐...'희귀 매물' 거포 3루수, 도대체 얼마 원하나
M
관리자
조회수
489
추천 0
2025.12.18
스포츠
'우승우승우승우승우승우승' 지금까지 이런 한국인은 없었다!...이강인, 한 해에 6관왕 금자탑→PSG, 플라멩구 꺾고 인터콘티넨털컵 우승
M
관리자
조회수
555
추천 0
2025.12.18
스포츠
[오피셜] 안세영 축하합니다! 4강행 조기 확정 성공…'日 신성' 미야자키 2-0 완파+2연승→'세계챔피언' 야마구치와 조 1위 결정전
M
관리자
조회수
583
추천 0
2025.12.18
스포츠
'패패패패패패패패패' 안세영 만나 '9전 9패'…그런데 대만족 "3세트까지 치러 기뻐"
M
관리자
조회수
513
추천 0
2025.12.18
스포츠
[오피셜] 삼성, 내부 단속 시작됐다...투수 김태훈과 3+1년 최대 총액 20억원에 FA 계약
M
관리자
조회수
542
추천 0
2025.12.18
스포츠
'말 많고 탈 많은 마지막 집토끼' 강민호 계약 '임박'? 삼성, 김태훈과 이승현과 FA 계약 완료
M
관리자
조회수
606
추천 0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