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한국 탁구 美의 정점", "동양미인 표본" 中 홀딱 반했다!…"팬들 마음 사로잡아"
"김나영, 한국 탁구 美의 정점", "동양미인 표본" 中 홀딱 반했다!…"팬들 마음 사로잡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여자 탁구 국가대표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세계 28위)이 외모로 중국 팬들의 극찬을 받았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31일(한국시간) "김나영은 미모와 실력을 모두 겸비한 눈부신 모습으로 등장해 '미의 정점'이라는 칭호를 얻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김나영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올린 사진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탁구 팬들도 열광시켰다.
언론은 "김나영은 중국의 영향력 있는 탁구 매체에서 눈부신 외모와 뛰어난 경기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순식간에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라며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카메라 앞에서 전혀 긴장하지 않은 듯 완벽한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네티즌들은 김나영의 눈부신 성장과 더불어 신유빈처럼 강한 의지와 높은 상품성을 겸비했다는 찬사를 쏟아냈다"라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팬들은 "정말 놀랍도록 아름답다. 10대 때보다 훨씬 성숙하고 아름다워졌다",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는 크고 밝은 눈망울. 한국의 미래 아이돌로 꼽히는 이유가 있다", "한국 여자 탁구계의 미모 정점", "동양미인의 표본"이라며 찬사를 쏟아냈다.
2005년생 김나영은 대한민국 여자 탁구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최근 발표된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 단식 세계랭킹에서 28위에 자리해 한국에서 신유빈(12위), 주천희(16위) 다음으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10월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몽펠리에 2025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중국의 콰이만(세계 4위)를 상대로 3-2(11-8 5-11 6-11 11-6 11-5)로 누르며 대회 최대 이변을 일으키기도 했다.


매체도 "신유빈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재능으로 꼽히는 김나영은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특히 복식에서 두각을 나타냈다"라며 "2022년, 17세 나이로 복식과 혼합 복식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중국 팬들의 주목을 받았고, 귀여운 외모와 대조적인 플레이스타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라고 평가했다.
더불어 "기량과 전술 향상을 위해 김나영은 일본 T리그 규슈 탁구 클럽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풍부한 경기 경험을 쌓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라며 김나영의 미래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김나영 / WTT SNS
댓글 0
사고/이슈
억 소리가 난다, 강민호 FA만 75억+80억+36억+20억=최대 211억 그럼 FA 총액 순위는?
[단독] 강민호, 종신 삼성 확정! "이미 계약은 완료→모기업 2026년 조직개편 후 발표 예정"
"홈런은 김하성 혼자 다 쳤다" 美 매체 극찬! "KIM, 2026시즌 잘할 필요 없어","평균만 해도 애틀랜타 전력 급상승"
[오피셜] 손흥민 초대형 공식발표, 韓 축구사 최고의 기적 주인공 '확정'…2025년 8대 미라클 "SON 유로파 우승"
류현진 충격 발언! "올해 은퇴해도 좋으니 팔 빠지도록 9이닝 150구 던지겠다" 그가 이토록 간절했던 이유는?
"김상식 당장 잘라!" 0-4 충격패, 베트남 폭발했는데!…드디어 정의구현 '몰수승' 보인다→"AFC, '불법 귀화' 말레이시아 6년 금지 중징계 줄 수도"
박병호, 메이저리그 '실패' 원인은 바로 이것 때문…美 매체 분석
송성문 ML가서 120억원도 아꼈는데…키움 FA 영입 지금 좀 하면 안 되나요, 손아섭 지명타자 맡기면 딱인데
국가대표 출신 조현우, 용인FC 전격 입단 '오피셜 공식발표'…"수비 밑그림 기대"
[오피셜] 손흥민 역대급 공식발표, 사상 최고의 한국인 등극...전세계 축구 '8대 기적' 선정 '2025년 미라클'
'옵션 무려 4억' 보장 13억뿐이다, KIA 오래 걸린 이유 있었네…"쉬는 기간 있었으니까"
"롯데 우승 위해 한국행…포크볼 자신 있다!"→日 언론, 교야마 KBO 도전 주목
"1년 내내 무시당한 김혜성" → 다저스, 이렇게 뒤통수? '쓸모 많은데 싸' 트레이드 자산 취급 나왔다
[오피셜] K리그 최연소 감독이 뜬다... 야망 밝힌 '82년생 이정규', "이 자리 오기까지 10년 넘게 준비해 왔다"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더니…前 한화 외인, 도미니카 무대선 "정말 훌륭한 리그, 너무 재밌다" 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