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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달동네 2억집 싹 고쳐놨더니…"166:1 뚫고 청약 당첨 됐다"는 아파트 임장 떠난다 ('홈즈')
김대호, 달동네 2억집 싹 고쳐놨더니…"166:1 뚫고 청약 당첨 됐다"는 아파트 임장 떠난다 ('홈즈')

방송인 김대호가 경기도 일산을 임장한다.
1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임우일과 트로트 가수 박지현 그리고 김대호가 새해 첫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2026 병오년 새해 첫날을 맞아 ‘인생의 첫 집’을 주제로 임장을 떠난다. 새해 첫 임장은 코미디언 임우일과 트로트 가수 박지현 그리고 김대호가 함께한다.
고양시 덕은지구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로 임장을 떠난 세 사람은 거실 통창으로 보이는 한강 뷰에 함성을 발사하는가 하면,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소품에 눈을 떼지 못한다. 집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집주인은 “166:1 경쟁률을 뚫고 처음 청약에 당첨된 첫 집”이라고 답해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아파트가 있는 덕은지구에서 직장이 있는 일산은 기본, 상암동과 여의도가 가까워 생활하기 편리하다는 집주인의 말에 박지현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여기 반포라고 하지 않았어요?” 라고 되물어 모두의 귀를 의심케 만든다. 당황해 귀까지 빨개진 박지현은 자신이 혼동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홈즈’ 코디들에게 납득시켰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집주인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상충하는 아주 오래된 애착템을 안방에 배치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임우일은 “발톱 깎을 때 밑에 까는 쇼핑백이 있다. 6~7년이 됐는데, 그것만 사용한다.”며 자신의 애착템을 소개한다. 박지현 역시 “7년 된 베개가 있다. 머리 높이와 딱 맞아서 그 베개만이 잠이 잘 온다.”며 애착템을 밝힌다.
마지막으로 세 사람은 집주인의 꿈인 결혼을 응원하는 의미로 뜻깊은 선물과 함께 즉석에서 축가까지 선물해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대호는 지난 2월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김대호는 달동네 2억 주택 옆집을 매매, 4개월 동안 리모델링을 했다고 공개, 2채의 자가를 가지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1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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