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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와 결혼 이어 '복권 당첨' 겹경사…"베풀면 또" (콩콩팡팡)
김우빈, ♥신민아와 결혼 이어 '복권 당첨' 겹경사…"베풀면 또" (콩콩팡팡)
이날 멤버들은 예산이 부족해 멕시코 현지의 맥도날드에서 점심을 해결했다. 키오스크에서 음식을 고르던 이광수는 "핫케이크 먹을 거지", "커피 하나만 시켜줘", "부리토 한 입씩 먹자" 등 식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도경수는 "우리 지금 돈 없어서 (맥도날드) 왔다"며 일침했고, 이광수는 "이런 고민하는 거 진짜 싫다"고 울상을 지었다.

김우빈은 "너 애플 파이 안 먹을 수 있냐"는 이광수의 말에 "그만해라"라면서도 결국 세트 메뉴로 예산을 아끼면서도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선택을 했다.
사건(?)은 김우빈이 화장실에 간 사이 벌어졌다. 이광수는 애플파이를 포기하지 못하고 "이거 멕시코밖에 없다. 지금 안 먹으면 영원히 못 먹는다"고 도경수를 꼬시기 시작했고, 도경수는 결국 김우빈의 지갑에 손을 댔다.
파이를 결제하던 중 김우빈이 자리에 돌아왔고, 자신의 지갑이 두 사람의 손에 들린 모습을 목격하곤 헛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김우빈은 결국 이들에게 애플파이를 사줬다.
이후 핸드폰을 확인하던 김우빈은 "어? 형! 소비 복권 11개 받았어요"라며 기뻐했다. 김우빈은 "32원 벌었다"고 화색했고, 이광수는 "이거 봐. 베풀면 또"라고 기쁨의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N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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