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종국, 송은이 '핫핑크 비키니' 자태에 기겁 "남사스러워"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김종국이 송은이의 비키니 자태에 깜짝 놀랐다.
9일 '비보티비' 채널에는 '10주년 기념 비보쇼의 컨셉은..?! '비보 프렌즈 다 나와!!'? 역대급 비보쇼 2025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김호영, 민경훈, 다비치, 황보, 문세윤, 서문탁, 백지영, 주우재, 이영자 등 '비보쇼'를 위해 나선 게스트들의 모습이 담겼다. 송은이, 김숙의 절친인 유재석은 바쁜 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지만, 두 사람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축하 영상을 보내며 의리를 과시했다.
첫날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김종국은 '한 남자'를 열창했다. 그 사이 '김종국 맞춤' 근육질로 변신한 김숙이 등장했고, 송은이는 핫핑크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이를 본 김종국은 "난 전현무가 운동 진짜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은이가 다가오자 "남사스럽다. 하지 마라"라며 거부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숙의 남자'로 불리는 구본승도 무대에 등장했다. 김숙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구본승을 애타게 기다렸고, 무대 뒤에서 이를 본 구본승은 "뭐야. 이거였냐. 나는 리허설 때 몰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무대에 오른 구본승을 향해 달려가 포옹한 김숙은 "웨딩드레스 버려? 놔둬?"라고 물었고, 구본승은 "일단 보관해"라고 답하며 러브라인을 이어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댓글 0
사고/이슈
연예
'오늘 입대' 백호 "군악대 가고 싶었는데…만 28세까지만 지원 가능했다"
M
관리자
조회수
480
추천 0
2025.12.29
연예
쯔양 “학창 시절 친구 없어 …점심 때문에 학교로”
M
관리자
조회수
557
추천 0
2025.12.29
연예
[속보] 뉴진스 다니엘, 계약해지 통보…하니 어도어 복귀·민지 논의 중
M
관리자
조회수
315
추천 0
2025.12.29
스포츠
"예거밤 수백 잔, 광란의 파티 → 바이러스 감염" 1951억 'PL '최악의 먹튀·문제아'...아직 정신 못차렸다! "팬들 의구심 커졌어"
M
관리자
조회수
615
추천 0
2025.12.28
스포츠
세계 1위도 한국! 2위도 한국!…태극기 펄럭~ KOREAN 듀오, '유이하게' 7억 돌파했다→서승재-김원호 상금도 대박
M
관리자
조회수
541
추천 0
2025.12.28
스포츠
오피셜] '감독과 악수 거부+코치진에 욕설' 역대급 악동, 아들과 뛰겠단 꿈 현실되나...37세 '베테랑' 이누이, 비셀 고베 입단 확정
M
관리자
조회수
352
추천 0
2025.12.28
스포츠
박문성 해설위원 소신 발언 "이정효는 좋은 감독 넘어 한국사회 메시지…'무명의 잡초'에게 희망 안겨"
M
관리자
조회수
591
추천 0
2025.12.28
스포츠
“중견수 있는 팀들, 5번을 찔렀다” 한화 단장 트레이드 시도 솔직고백…손아섭은 안 맞았고 새로운 카드 필요하다
M
관리자
조회수
356
추천 0
2025.12.28
스포츠
2017년 롯데→삼성 충격의 이적, '푸른피' 상상하기 힘들었는데... 이제 '10년 삼성맨' 예약, "왕조 만들고 마무리할 것"
M
관리자
조회수
607
추천 0
2025.12.28
스포츠
'파란 풍선 날린' 강민호, 마침내 삼성과 2년 재계약한 듯...KBO리그 최초 4번째 FA 계약
M
관리자
조회수
583
추천 0
2025.12.28
스포츠
이천수 소신 발언..."홍명보 감독의 한국, 남아공에 승산 있다, 해볼 만한 상대"
M
관리자
조회수
625
추천 0
2025.12.28
스포츠
90년 구단 역사상 '최장신' 거인 전격 영입, '300m 타워' 맞먹는 커브에 "머리 위에서 떨어지는 듯" 日 흥분
M
관리자
조회수
626
추천 0
2025.12.28
스포츠
‘SON 이룬 업적인데’→토트넘 사령탑 “우리가 UCL 클럽은 아냐”
M
관리자
조회수
602
추천 0
2025.12.28
스포츠
기성용 깜짝 고백 "지하철 10년 못탔어...상암 A매치에 만 명 오기도"
M
관리자
조회수
592
추천 0
2025.12.28
스포츠
[오피셜] 삼성, 내부 FA 강민호와 2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KBO 최초 4번째 FA
M
관리자
조회수
507
추천 0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