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결혼 6개월 만에 입 열었다…"통장 잔고 마이너스면 안 사귄다고" ('사이다')
'김준호♥' 김지민, 결혼 6개월 만에 입 열었다…"통장 잔고 마이너스면 안 사귄다고" ('사이다')

지난 7월 결혼한 개그우먼 김지민이 결혼 전 남편 김준호에게 통 큰 씀씀이에 대한 단호한 통보를 날린 사실을 전한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는 돈 때문에 정떨어지는 ‘머니 빌런’ 사연들이 공개돼 분노 지수를 끌어올린다. 특히 소고기뭇국에 소고기를 넣지 않는 아내부터 채소 씻은 물로 아기를 목욕시키는 엄마, 아들 부부에게까지 손을 뻗은 시어머니 등 돈 앞에서 드러난 가족의 민낯을 낱낱이 짚어내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아낼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알뜰녀’로 정평 난 김지민은 역대급 머니 빌런들의 사연을 듣던 중 “나는 무조건 체크카드만 쓴다. 신용카드는 만들어두기만 했지 0원도 안 쓴다”라며 돈 절약 관련 꿀팁을 전한다. ‘자신이 번 돈에서 돈을 쓰자’ 주의라는 김지민은 “김준호와 연애할 때 첫 번째 조건이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면 절대 안 사귄다는 거였다”라고 돈과 연애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과연 김지민의 통보에 김준호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또한 이호선은 “우리 남편은 국제급 짠돌이다”라며 “결혼하고 나서도 옷을 거의 안 산다. 총각 때 입던 옷이 아직도 맞는다. 그게 더 신기하다”라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곧이어 “그렇게 아껴도 소용이 없다”라는 반전 발언을 덧붙여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한다. 이호선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 뜻밖의 사연은 무엇인지 관심을 끈다.
그런가 하면 이호선과 김지민은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 자식을 돈벌이에 이용하는 하나의 도구처럼 이용한 역대급 악랄한 사연이 공개되자, “자식 뒤통수를 친 거냐”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단순한 금전 갈등을 넘어 가족의 신뢰를 송두리째 무너뜨린 사연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돈이라는 이유로 본인은 물론 가족과 사랑이 어떻게 망가질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담는다”라며 “사상 최고 머니 빌런들에 대한 이호선과 김지민의 통쾌한 대처법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댓글 0
사고/이슈
故 안성기, 아들 눈물 속 영결식…정우성·이정재→유지태가 배웅한 마지막 길 [SS종합]
“예쁜 아내 얼굴 자랑”…김지영과 결혼 발표한 윤수영에 쏟아진 반응
'정조국♥' 김성은 "10년째 연기 공백…故이순재 보며 열정 올라와" [종합]
유재석, 21번째 대상에 고기 회식 쐈다…허경환 안 온 이유('놀면 뭐하니')
김유정과 ♥열애설로 유명해지더니…'계원예고→중대 출신' 김도훈, 10주년에 전성기 [TEN스타필드]
'48세' 홍진경, 이혼 후 심경 밝혔다…8살 연상 배우 '부부 금슬'에 "뭔 복이냐" ('옥문아')[종합]
박나래·키 하차하더니…'나혼산' 결국 결단 내렸다, 전현무→기안84 "전액 기부"
'CEO♥' 김지영 임신+결혼에…"'하시4' 몰표女, 만인의 이상형"·"아들맘상" 반응 활활 [엑's 이슈]
"방송으로 70억 갚아"… 연예인의 돈 얘기, 왜 불편해졌나
의외로 잘 주는 유부녀 많습니다
모든 정황이 손아섭의 백기투항을 권유한다…키움도 영입의사 없다, 강백호와 공존? 하기 나름이다
프로야구 구단, 미국서 스프링캠프 철수 행렬…3년 만에 반토막
"KIA행 결정 끔찍했다" 연봉 5억에 한국 왔던 선수, 64억으로 수직 점프 예상 '초대박'
'와' 스넬, 샌프란시스코에서 245억 보너스 받는다... 이게 무슨 일이지
"안세영 버스에서 잠만 잤다더니"→"샷 퀄리티 굉장해"→"한 번 물고 늘어지면 놔주지 않는다"…BWF 영어중계진 감탄! 'AN 37분 쇼' 극찬 또 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