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희선, 590만원 재킷입고도 촌스러워…2억원 시계까지 투머치
김희선, 590만원 재킷입고도 촌스러워…2억원 시계까지 투머치
배우 김희선이 다소 아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는 TV조선(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극본 신이원/ 연출 김정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윤박, 허준석, 장인섭이 참석했다.
이날 김희선은 과한 러플이 달린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 위에 김희선이 선택한 레드 재킷은 명품 브랜드 V사의 제품. 가격은 590만원을 호가한다. 탄탄한 바디라인의 김희선에게는 오히려 시각적 노이즈가 생기게끔 만들었다.
특히 프릴 스커트에 레이스 이너, 리본 디테일은 과한 느낌을 자아냈다. 포인트 요소가 너무 많았던 걸까. 원래 김희선의 몸매보다 부해 보이게 했고,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의상이었다.
여기에 2억원대의 고가 명품 시계를 착용해 화려함을 더했다. 명품 B사의 이 제품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있다.
한편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그린다. 김희선은 극 중 과거 억대 연봉을 받는 촉망받는 쇼호스트였지만 현재는 아들 둘을 가진 '경단녀 엄마' 조나정을 연기한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통증 1도 없다" 팔꿈치 수술 받은 156km 파이어볼러, 캐치볼 70m OK! 삼성 마운드 판도 바꾼다
N
M
관리자
조회수
124
추천 0
2026.01.02
스포츠
'수상한' 삼성, 결국 김범수 영입하나? 한화도 필요할텐데...새해 초 최대 이슈
N
M
관리자
조회수
130
추천 0
2026.01.02
스포츠
"절대 나와선 안 될 장면" 중계 멘트→김보름 '왕따 주동자' 만들고 사과 없었다... 억울함 푼 김보름 "힘든 시간 지나왔다. 은퇴 결정"
N
M
관리자
조회수
122
추천 0
2026.01.02
스포츠
피의 숙청! HERE WE GO 떴다! 손흥민 우승 경기 결승포→그런데 쫓겨나다니…존슨, 프랑크 감독의 '전력 외 통보'→680억 팰리스 이적
N
M
관리자
조회수
127
추천 0
2026.01.02
스포츠
눈물 엔딩!' 韓 역대급 미녀 스케이터 은퇴 발표...3회 연속 올림픽 메달 김아랑, "한순간도 외롭고 춥지 않아" 끝까지 스마일
N
M
관리자
조회수
117
추천 0
2026.01.02
스포츠
"김보름 웃네! 왕따시키고 통쾌한 표정", "김보름 팀플레이 안 한 거 맞잖아!"…전부 잘못됐습니다→아직도 이런 사람들 있다니
N
M
관리자
조회수
124
추천 0
2026.01.02
스포츠
‘역대급 원투펀치 사라졌다’ 19년 만에 KS 준우승 한화, 폰세-와이스 없이도 증명할 수 있을까
N
M
관리자
조회수
122
추천 0
2026.01.02
스포츠
"다저스 박살!" 소신 밝힌 日 투수 최대어, 휴스턴과 손잡았다…'2749억→781억' 계약 규모 대폭 삭감 왜?
N
M
관리자
조회수
130
추천 0
2026.01.02
스포츠
'와' 170억 그 이상?…삼성, '토종 에이스' 원태인 비FA 다년계약 추진→변수는 ML 도전 의지
N
M
관리자
조회수
121
추천 0
2026.01.02
스포츠
'시장 나오면 시작가 160억?' 노시환 다년계약 안갯속, 연말 극적 타결 없었다→2027 FA 시장 최대어 예고
N
M
관리자
조회수
124
추천 0
2026.01.02
스포츠
이럴 수가! 안세영 '3479' 이게 말이 되나...'최다+최다+최다+최다+최다+최다' 진기록→새해 그랜드 슬램 여부 '최대 관심사'
N
M
관리자
조회수
116
추천 0
2026.01.02
스포츠
“사랑과 관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저였지만…” 한화 정우주 겸손, 156km 초특급 유망주 ‘즐거운 미래 상상’
N
M
관리자
조회수
115
추천 0
2026.01.02
스포츠
[단독] 이정효가 선택했다!...'왼발 특급 MF' 2002년생 김민우, 대전 떠나 수원 삼성 임대 확정
N
M
관리자
조회수
118
추천 0
2026.01.02
스포츠
'흥민이 형 나 어떡해' 부앙가 청천벽력...'최하위 탈락' 가봉 정부 대표팀 활동 중단+강제 은퇴 극단 조치
N
M
관리자
조회수
136
추천 0
2026.01.02
스포츠
"삼성이니 선발이지, 딴 팀 가면 2군 선수" 오승환 돌직구→뷰캐넌 루틴, 200억 예비FA 탄생의 밑거름이었다
N
M
관리자
조회수
128
추천 0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