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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쪼개진 뉴진스, 민지·다니엘 어도어와 개별 면담 …'5진스' 가능할까
[단독]쪼개진 뉴진스, 민지·다니엘 어도어와 개별 면담 …'5진스' 가능할까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민지, 다니엘은 어도어와 개별 면담을 가지고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뉴진스 해린, 혜인은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패소 항소 기한을 앞두고 어도어에 복귀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두 사람의 복귀 발표 후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변호인을 통해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알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세 사람은 어도어와 별도의 상의 없이 복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세 멤버의 일방적인 복귀 선언에 어도어는 "진의 확인 중"이라고 밝혔고, 이후 "멤버들과 개별 면담을 조율 중"이라며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개별 면담을 통해 세 사람이 실제 어도어에 복귀 의사가 있는지 확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개별 면담에서 양측은 복귀를 위한 전제 환경 등과 관련해 서로의 입장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이번 개별 면담으로 어도어와 뉴진스가 전원 복귀까지 얼마나 가까워질 수 있을지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뉴진스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어도어에 패소했고, 항소하지 않은 채 1심 결과를 받아들였다. 해린, 혜인은 부모와 어도어와 논의 끝에 소속사 복귀를 결정하고 어도어를 통해 이를 발표했다.
어도어는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라며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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