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차은우 母, 매니지먼트 2022년 등록… 주소지 강화 아닌 김포
[단독]차은우 母, 매니지먼트 2022년 등록… 주소지 강화 아닌 김포
2022년 6월 대중문화예술 기업 등록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차은우(29·이동민) 모친 최 모 씨가 운영하는 매니지먼트는 실제 존재하나 주소지는 강화가 아닌 김포였다.
앞서 차은우 측은 '차은우 모친이 회사를 세워 직접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업체'라고 밝혔다.
23일 실제 대중문화예술 종합정보시스템 확인 결과 차은우 모친이 세운 매니지먼트는 2022년 6월 15일 등록됐다. 그러나 주소지는 강화나 서울 강남이 아닌 김포였다.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의 한 지상 7층 지하 2층 건물로 적혀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있는 장어집과 다른 기업명으로 주소지는 김포였다. 최초 김포로 등록 후 주소지가 변경됐을 수 있으나 업데이트되지 않았다. 주소지가 바뀌면 대중문화예술 종합정보에 변경 기재하는게 맞으나 달라지지 않았다.
강화도 장어집과 김포의 매니지먼트 등과 관련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확인 불가' 입장이다.
앞서 차은우는 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 받았다. 차은우와 소속사 판타지오와 사이 차은우 모친이 차린 A 법인이 존재했다.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A 법인, 차은우가 나눠 가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국세청은 A 법인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A 법인을 세워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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