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대상 탄 지드래곤, 결국 대참사 났다…라이브 논란 8개월 만에 또 '재점화' [엑's 이슈]

M
관리자
2025.11.30 추천 0 조회수 750 댓글 0

대상 탄 지드래곤, 결국 대참사 났다…라이브 논란 8개월 만에 또 '재점화' [엑's 이슈]

 

9b52e18af3a4ad0623bc83bc940797f4_1764476731_2503.jpg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또 한 번 라이브 논란에 휩싸였다.

 

29일 오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2025 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진행됐으며, Mnet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마마 어워즈'의 대미를 장식했다. 첫 곡 '드라마'로 포문을 연 그는 거대한 흰색 드레스 구조물 앞에서 무대를 시작했고, 이어 세계적인 비트박서 윙이 등장해 지드래곤의 히트곡 '삐딱하게', '크레용'의 비트를 라이브로 만들어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문제는 다음 곡 '하트 브레이커'였다. 2009년 발매된 정규 1집 타이틀곡으로 오랜만에 선보이는 만큼 기대감이 컸지만, 실제 무대는 아쉬움을 남겼다.

 

지드래곤은 고음 구간에서 음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고, 일부 파트에서는 부르다 멈추는 모습이 반복되며 상당 구간이 AR로 채워졌다. 라이브는 추임새 중심으로 흘러갔으며 춤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췄다고 보기 어려웠다. 특히 고음은 힘 있게 내지르는 대신 긁는 듯한 창법이 이어지면서 이날 그가 보여준 무대에 대해 "이걸 라이브라고 할 수 있느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9b52e18af3a4ad0623bc83bc940797f4_1764476741_9429.jpg

 

해당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라이브 대참사", "반절 이상을 마이크 떼서 날려버리네", "벌써 몇 번째냐. 8년 전만 해도 라이브 레전드 아니었나...슬프다. 제발 목 관리 제대로 해줬으면", "라이브 진짜 심각하다" 등 실망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드래곤은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 베스트 메일 아티스트, 팬스 초이스 메일, 대상인 올해의 가수상까지 4관왕을 차지한 만큼 그 무게에 걸맞지 않은 라이브였다는 평가를 피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지드래곤의 실력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연말 '2024 SBS 가요대전'에서는 불안정한 라이브로 "방송 사고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고, 3월 단독 콘서트에서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보컬과 추임새 중심의 무대가 이어져 혹평을 받았다.

 

이처럼 연이은 논란 끝에 불과 8개월 만에 또다시 라이브 문제가 불거지면서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Mnet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연예

염경엽 LG 감독, kt 이적 김현수에 덕담…김현수도 "감사합니다"

M
관리자
조회수 731
추천 0
2025.12.05
염경엽 LG 감독, kt 이적 김현수에 덕담…김현수도 "감사합니다"
스포츠

‘KIA→삼성’ 최형우, 이범호 감독과 악수 “진짜 마지막이다”…룸메이트 였던 박진만 감독 품으로 “우승 해보자”

M
관리자
조회수 677
추천 0
2025.12.05
‘KIA→삼성’ 최형우, 이범호 감독과 악수 “진짜 마지막이다”…룸메이트 였던 박진만 감독 품으로 “우승 해보자”
스포츠

[공식발표] '구단 역대 3번째·SSG 인수 후 최초' 노경은,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선정…"성실함과 겸손함 몸소 실천"

M
관리자
조회수 765
추천 0
2025.12.05
[공식발표] '구단 역대 3번째·SSG 인수 후 최초' 노경은,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선정…"성실함과 겸손함 몸소 실천"
스포츠

'건강상 이유 사임' 73세 노익장 감독 전격 복귀, 무려 26살 어린 감독 보좌한다 'SF 이정후와 식구'

M
관리자
조회수 834
추천 0
2025.12.05
'건강상 이유 사임' 73세 노익장 감독 전격 복귀, 무려 26살 어린 감독 보좌한다 'SF 이정후와 식구'
스포츠

'거침 없는 축구천재' 박주영, 끝내 고개 숙이다…울산HD 퇴단 선언 "나의 책임 가장 크다" [오피셜]

M
관리자
조회수 754
추천 0
2025.12.05
'거침 없는 축구천재' 박주영, 끝내 고개 숙이다…울산HD 퇴단 선언 "나의 책임 가장 크다" [오피셜]
스포츠

고3 불륜남, 류중일 감독 '1살 손자'에게 "이리 오라"고 손짓→아이는 거부?…사실이라면 정말 끔찍한 이야기

M
관리자
조회수 765
추천 0
2025.12.05
고3 불륜남, 류중일 감독 '1살 손자'에게 "이리 오라"고 손짓→아이는 거부?…사실이라면 정말 끔찍한 이야기
스포츠

최형우에 1+1년 고수하던 KIA, 조상우 협상은 달라질까?

M
관리자
조회수 627
추천 0
2025.12.05
최형우에 1+1년 고수하던 KIA, 조상우 협상은 달라질까?
스포츠

벌써 두렵다, '최형우' 없이 185홈런→161홈런 쾅쾅…거포 군단 삼성, 얼마나 더 강해질까

M
관리자
조회수 729
추천 0
2025.12.05
벌써 두렵다, '최형우' 없이 185홈런→161홈런 쾅쾅…거포 군단 삼성, 얼마나 더 강해질까
스포츠

'한국, 日·이탈리아 제쳤다' 美 매체 선정 북중미 월드컵 랭킹 '17위'

M
관리자
조회수 788
추천 0
2025.12.05
'한국, 日·이탈리아 제쳤다' 美 매체 선정 북중미 월드컵 랭킹 '17위'
스포츠

[단독] 폰세-와이스에 이어 SSG 에이스도 MLB 역수출! 드루 앤더슨, 빅리그 계약 완료

M
관리자
조회수 779
추천 0
2025.12.05
[단독] 폰세-와이스에 이어 SSG 에이스도 MLB 역수출! 드루 앤더슨, 빅리그 계약 완료
연예

[단독] "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썼다"…조진웅, 배우가 된 '소년범'

M
관리자
조회수 728
추천 0
2025.12.05
[단독] "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썼다"…조진웅, 배우가 된 '소년범'
연예

조진웅, 고교시절 성폭행 연루→소년원 송치? 소속사 “사실관계 확인 중”[공식]

M
관리자
조회수 807
추천 0
2025.12.05
조진웅, 고교시절 성폭행 연루→소년원 송치? 소속사 “사실관계 확인 중”[공식]
연예

[왓IS] 박나래 “그만 두더니 마음 아파”…‘갑질 의혹’ 공식 입장은 언제

M
관리자
조회수 661
추천 0
2025.12.05
[왓IS] 박나래 “그만 두더니 마음 아파”…‘갑질 의혹’ 공식 입장은 언제
연예

윤딴딴, 6개월 만에 '전처 폭행·외도' 인정했다…"다시 사랑받을 수 있길 염치 없이 바라" [전문]

M
관리자
조회수 598
추천 0
2025.12.05
윤딴딴, 6개월 만에 '전처 폭행·외도' 인정했다…"다시 사랑받을 수 있길 염치 없이 바라" [전문]
연예

BTS 정국, 윈터와 열애설..커플 타투→네일까지, 양측 입장은?

M
관리자
조회수 739
추천 0
2025.12.05
BTS 정국, 윈터와 열애설..커플 타투→네일까지, 양측 입장은?
94 95 96 97 98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