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로맨스스캠] 로맨스스캠 피해액 1000억 돌파…절반 이상은 검거도 못해

🧾 관련 정보
- 사건 유형: 로맨스스캠 (연애 빙자 사기)
- 수사기관: 경찰청
- 출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 경찰청 자료
📅 발생 일시
2025년 9월 기준
🧩 사건 개요
- 올해 로맨스스캠 피해액이 1000억원을 돌파.
- 피해 사건 수는 1565건으로 집계됨.
- 피해액은 지난해(2024) 대비 48% 증가하며, 피해 사건 수는 300건 증가.
💸 피해 규모 및 운영 방식
- 피해액: 1000억원
- 피해 사건 수: 1565건
- 지난해와 비교: 피해액 325억원 증가, 사건 수 300건 증가
- 수법:
- SNS에서 친밀감을 쌓은 후 허위 암호화폐 투자 유도
- "돼지 도살 수법": 투자 유도 후 돈 가로채고 잠적
🕵️ 수법 요약
- 사기 범죄가 암호화폐와 결합되며 고도화됨
- SNS 대화를 통한 친밀감 형성 후 투자 유도
- 허위 암호화폐 등으로 가짜 투자 기회를 제공
- 돈을 가로채고 잠적하는 "돼지 도살 수법" 사용
📎 수사 경과
- 검거율: 지난해 12.7%, 올해 46.9%로 여전히 절반에도 미치지 못함
- 범죄 거점이 해외에 있어 수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
🚨 경찰 입장
> “로맨스스캠 범죄는 국제적 협력을 통해 근절해야 하며, 수사 당국의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
> — 경찰청 관계자
📢 결론
- 로맨스스캠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수사당국은 범죄가 해외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국제 공조를 강화해야 할 시점.
- 피해자 보호 및 범죄 수사의 강력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
댓글 0
사고/이슈
연예
'김충재♥' 정은채, 제대로 일냈다…특별출연 안 믿기는 존재감 ('김부장 이야기')
M
관리자
조회수
1118
추천 0
2025.11.11
연예
초3 아들이 자해하는 이유…"통증은 살아있다는 자극"
M
관리자
조회수
996
추천 0
2025.11.11
연예
김원훈, ‘8500만 원’ 고급 세단 어머니께 선물 플렉스 “가족 다 울어” (짠한형)
M
관리자
조회수
963
추천 0
2025.11.11
연예
'암투병' 박미선, 현재 몸 상태는?…"완쾌 아냐, 살려고 하는 치료인데 죽을 것 같았다" (유퀴즈)
M
관리자
조회수
941
추천 0
2025.11.11
연예
'47세 미혼' 전현무, 진짜 장가가나 "상대는 유명인, 셀럽 가능성↑" ('톡파원')
M
관리자
조회수
1162
추천 0
2025.11.11
연예
씨엘, '활동 중단' 박봄 없는 사진에 "기도합니다"..멤버 걱정?[스타이슈]
M
관리자
조회수
1035
추천 0
2025.11.11
스포츠
'韓 최고 재능' 이강인, 프로 첫 대기록 달성! 퇴장 유도+극장골 도운 완벽한 코너킥 맹활약...PSG, 리옹전 3-2 승리...리그 선두 유지
M
관리자
조회수
1177
추천 0
2025.11.10
스포츠
보상금만 8억원+선수 1명, KIA→NC 최원준은 왜? FA 종착지는
M
관리자
조회수
1130
추천 0
2025.11.10
스포츠
"이강인 PSG 향해 폭탄선언 했다!"…'프랑스 BBC' 충격 폭로 "LEE 출전 시간 부족, 정신적 쇼크로 떠나려 했다"→이적설 '비하인드' 공개
M
관리자
조회수
1224
추천 0
2025.11.10
스포츠
'떠날 테면 떠나라' 연봉 350억 포기하고 FA 됐는데…괘씸죄인가, 메츠는 38홈런 거포에 미련이 없다
M
관리자
조회수
1115
추천 0
2025.11.10
스포츠
'꿈 같은 시간'은 끝났다, 김혜성 우승 후 냉정한 평가 "수비·주루 살릴 타격은 아냐"→내년에도 다시 증명해야 한다
M
관리자
조회수
1252
추천 0
2025.11.10
스포츠
‘극단적 조치’ UFC 女 파이터, ‘눈속임’으로 체중 감량…”어쩔 수 없었다” 7개월 만의 고백
M
관리자
조회수
1162
추천 0
2025.11.10
스포츠
2025 FA 시장, ‘하루 만에’ 1호 계약…2026 FA는 어떻게 흐를까 [SS포커스]
M
관리자
조회수
1108
추천 0
2025.11.10
스포츠
한화가 강백호·박해민에게 적극적이지 않다면…노시환 비FA 다년계약이 우선순위인가, KS 우승 로드맵 관심
M
관리자
조회수
1092
추천 0
2025.11.10
스포츠
'KBO 역대 가장 불운했던 선수' 시즌 중 10승→방출, 롯데에서 굴욕 맛봤던 외국인 투수, 밀워키에서도 OUT
M
관리자
조회수
1185
추천 0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