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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초대박 소식...레알 마드리드 '194cm 괴물 센터백' FA 계약 포기! 재계약 가능성까지 열렸다
리버풀 초대박 소식...레알 마드리드 '194cm 괴물 센터백' FA 계약 포기! 재계약 가능성까지 열렸다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저조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브라히마 코나테(리버풀)의 영입 계획을 철회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코나테 영입을 검토했으나, 영입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리버풀 측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출신 센터백 코나테는 194cm, 95kg의 강력한 피지컬을 활용한 대인 방어 능력과 공중볼 장악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는다. 안정적인 빌드업과 패스 능력도 눈에 띄며, 세트피스 상황에서는 득점까지 가능한 수비 자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코나테는 2021-22시즌을 앞두고 RB 라이프치히를 떠나 리버풀에 합류했다. 리버풀 입단 이후 잔부상에 시달렸으나, 지난 시즌 42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버풀의 통산 20번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기여했다.
리버풀은 그의 공헌도를 높게 평가하고 재계약을 추진했지만, 제안을 코나테가 거절하면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놓였다. 현재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까지이며, 내년 여름이면 자유계약(FA) 자격을 획득해 이적 시장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이 상황 속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FA 영입 전략에 능한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에게 계약금으로 보전하는 방식으로 여러 차례 대형 영입을 성사시켜 왔다. 지난 여름에도 리버풀 유스 출신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를 같은 방식으로 데려온 바 있다.
그러나 올 시즌 코나테 부진이 이어지며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 경쟁에서 한 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다른 센터백 영입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코나테는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도 받고 있다. 독일 ‘겟 풋볼 저매니’는 “뮌헨이 리버풀 수비수 코나테 측근들과 잠재적 이적을 두고 접촉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리버풀과의 재계약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 온스테인 기자는 “코나테의 리버풀 계약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으며, 어떤 방향으로든 전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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