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범죄] 제주 해안서 ‘차 봉지 위장’ 마약 또 발견…50일간 15차례

🧾 관련 정보
제주 해안가에서 우롱차·은색 차 봉지 형태로 위장된 마약류(케타민)가 연속 발견됨.
지난 50일간 총 15건이 발견되며, 유입 경로를 두고 국제 공조 수사가 진행 중.
📅 발생 일시
2025년 9월 29일 ~ 2025년 11월 18일 / 총 15차례 발견
🧩 사건 개요
11월 18일 제주시 조천읍 해안에서 우롱차 포장지에 싸인 마약류 의심 물체가 발견됨.
전날(17일) 우도 해안에서도 차(茶) 봉지 형태의 마약이 발견됐으며, 성분 분석 결과 케타민으로 확인됨.
9월 말부터 제주 북부 해안가(제주항·애월읍·조천읍·구좌읍·용담포구·우도 등)와
서귀포 성산읍 광치기해변까지 포함해 총 15번 같은 형태의 마약이 떠밀려 옴.
발견된 포장 형태와 내용물 특성으로 보아 동일 조직 출처 가능성이 높은 상황.
💸 피해 금액
발견된 양이 모두 케타민으로 확인될 경우 총 34kg
1회 투약량 0.03g 기준 **약 113만 회분**에 해당하는 대규모 물량
🕵️ 수법 요약
- 우롱차·차 봉지 형태로 위장한 포장
- 해류를 따라 제주 북부 해안 중심으로 지속 유입
- 해안 정화 활동 중 또는 해경 수색 중 발견
- 간이 시약 검사 및 국과수 분석 진행
- 국제 공조를 통한 유입 경로 추적 중
📎 참고 정보
- 발견 지역: 제주항, 애월읍, 조천읍, 구좌읍, 용담포구, 우도, 성산읍 광치기해변
- 50일간 총 15차례 발견
- 수사기관: 제주지방해양경찰청
- 주요 성분: 케타민 가능성 (간이검사 진행 중)
🚨 주의사항
해안가에서 정체불명의 포장지·차 봉지를 발견했을 경우 직접 손대지 말고 즉시 신고해야 함.
마약류는 단순 소지·습득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며, 감염·노출 위험도 존재함.
제주 지역 주민 및 관광객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됨.
댓글 0
사고/이슈
두산 베어스와 15억에 계약→한 달 만에 계약 해지, 역대급 이변 겪었던 외국인 선수, 애리조나와 마이너 계약
전 구단 'NO' KIA만 손 내밀었는데...조상우 FA 협상 왜 안 풀리나
한화와 류현진, 왜 옵트아웃 내용 함구하나?...비현실적 8년 계약의 실체 '그것이 알고 싶다'
2026 삼성 타선 마침표 최형우 아니다…3년 만에 1군 복귀→엄지 분쇄 골절 날벼락, 돌아올 00년생 아픈 손가락 왜 중요할까
카드가 안 맞는다, 한화 결국 중견수 트레이드 접나… 신인 최대어 앞에 그린 라이트?
고우석 "괴롭고 힘들지만은 않았다…WBC 전까지 제대로 몸 상태 만들고파" [인천공항 인터뷰]
[오피셜] 충격! '일본 안세영'에게 대체 무슨 일이...인도 선수에게 1세트 완패 후 기권→말레이 오픈 조기 종료
"140억 원 거절한 안세영"… '초호화 광고' 정친원과 다른 선택에 中 언론 주목
“(손)아섭이가 많이 힘들어해, 그냥 버텨라” 깜짝 은퇴한 2266안타 베테랑, FA 미아 위기 손아섭 응원하다
'中 충격패 악몽' 이민성, '13년만의 亞컵 굴욕'에도 "무득점 빼곤 만족스럽다"…2026년 韓축구 '불안한 출발'
[단독] JTBC '최강야구' 결국 폐지 수순, 패소한 '불꽃야구'는 제작 강행하는데...
2⅔이닝 방출→"쓰레기 나라에서 잘 지내" 韓 비하한 전 한화 투수가 고우석 경쟁자라니…조건도 훨씬 좋아
안세영, 34분 만에 말레이시아 오픈 4강 진출…'대회 3연패 성큼'
대굴욕! '韓日전서 충격패' 93분 혈투 끝, 1-2 좌절...세계 3위 김혜정, 공희용 조 28위에 고배 16강 탈락
"한국은 더블A 수준" MLB 스카우트 냉정한 평가, 류현진 신화는 이제 불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