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박나래, 관상가 무시무시한 한마디 재조명…"머리 좀 빗어"
박나래, 관상가 무시무시한 한마디 재조명…"머리 좀 빗어"
영상 속 관상가 박성준은 박나래의 2025년 운세를 점쳤다. 당시 박성준은 박나래에게 "내년엔 일이 확장되고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 하반기부터 남자가 들어오는 운이다"며 "원래 본인은 스스로 먹여 살려야 하는 사주다. 누군가에게 기대는 게 어려운 데다가 남편 자리에는 자식 같은 남자가 들어와 있다. 남자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가 "그럴 욕심도 없다. (남자) 얼굴은 어떠냐"고 묻자, 박성준은 "얼굴에 좀 질서가 없어 보인다"면서 "남자를 만날 땐 너무 (자신에게) 기대는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다. 남자를 걸러내는 첫 번째 기준으로 '자기 힘으로 살아가려고 하는가'를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박나래가 "어떻게 하면 안정될 수 있겠냐"라고 묻자, 박성준은 "예전에 봤을 때보다 더 정신이 없어진 것 같다. 정신이 없다는 건 에너지가 응집되지 못하고 분열되는 거다. 뭐 하나 일관된 곳으로 에너지가 가지 않는다"며 "얼굴 그만 고치고 머리 좀 빗고 다녀라. 정신도 혼미한데 외형적으로라도 정갈한 느낌이 좋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앞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박나래는 '백은영의 골든타임' 채을 통해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공개 발언이나 설명은 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당분간 모든 활동을 멈추고 이 사안을 정리하기 위해 집중하는 시간을 갖겠다. 제 자리에서 책임과 태도를 되돌아보겠다"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갑질, 특수상해, 대리 처방, 불법 의료 시술, 진행비 미지급 등의 혐의를 주장하며 가압류를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 현재 관련 사안들은 수사 절차가 진행 중이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오피셜] 김병지 대표이사, 새벽 3시경 기습 발표...강원FC,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고영준 영입
N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1.10
스포츠
충격 또 충격! 日 여자단식 와르르 '전멸'…세계챔피언 일본 에이스 쓰러졌다→끝내 기권+"사람 잡는 연맹!" 일본도 폭발
N
M
관리자
조회수
105
추천 0
2026.01.10
스포츠
구대성의 평가절하? 임창용 반응 떴다…"내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으니까"
N
M
관리자
조회수
116
추천 0
2026.01.10
스포츠
왜 학폭 서면사과 하지 않았나, 키움 박준현, 대화로 해결 “상대측에서 만나자고 연락”
N
M
관리자
조회수
105
추천 0
2026.01.10
스포츠
입국하자마자 수화물 나른 베테랑 선수들…WBC 대표팀 시작부터 분위기 다르다 [오!쎈 사이판]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1.10
스포츠
[오피셜] '초대박' 안세영, 8전8승 왕즈이와 또 결승 격돌!…행운의 기권승→운명의 한판승부 또 성사 (말레이 오픈)
N
M
관리자
조회수
108
추천 0
2026.01.10
스포츠
인쿠시 효과? 구단은 '싱글벙글', 감독은 '속앓이'... 아직 완전한 영웅은 아니다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1.10
스포츠
韓 전설이 뽑은 '차기 메이저리거' 김도영… 논란에 당당한 정면 돌파, 마음은 꺾이지 않는다
N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1.10
스포츠
[오피셜]"라데시마 전북 NEW 베스트11 놀랍다" 리그 탑티어 오베르단까지 영입…정정용을 위한 특별한 선물
N
M
관리자
조회수
107
추천 0
2026.01.10
스포츠
'롯데 팀 타격 살릴 핵심 변수 나승엽, 일본서 스윙 메커니즘 재정비
N
M
관리자
조회수
112
추천 0
2026.01.10
스포츠
중국도 변수로 본 ‘기권’… 천위페이 이탈에 안세영 결승 직행 "왕즈이가 너무 불리해졌다"
N
M
관리자
조회수
108
추천 0
2026.01.10
스포츠
'코끼리’ 김응룡 전 감독까지 나섰다…충북 돔구장, 이제 진짜 판 커진다
N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1.10
스포츠
[오피셜] ‘차두리호’ 화성FC, 송종국 신임 대표이사 취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더 높은 목표 향해 도약하겠다!”
N
M
관리자
조회수
120
추천 0
2026.01.10
스포츠
한화 깜짝 변수! 문동주는 처음, 류현진은 16년 만에…'윈나우' 노리는데→WBC 후유증 극복할 수 있을까
N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1.10
스포츠
"안세영은 가장 가혹한 시련".. 천위페이 결승행 바라는 中, "우승 향한 도전에 나서길" 고대
N
M
관리자
조회수
105
추천 0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