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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창수, 갑작스러운 별세…향년 51세 "넘치도록 아름다운 삶"
배우 우창수, 갑작스러운 별세…향년 51세 "넘치도록 아름다운 삶"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우창수가 별세했다. 향년 51세.
우창수는 지난 16일 투병 중 사망했다. 장지는 시립승화원.
1975년생인 고 우창수는 수원과학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했고, 다양한 뮤지컬, 연극 무대에 올랐다. 또 연출가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연기예술계열 교수로 활동하며 후배 양성에도 힘써왔다.
그의 개인계정에는 지난 10월 "새벽에 일찍 일어나 병원으로. 오늘은 검체검사 6번. 6통 뽑는군", "병원 진료 몇 일 전부터 어지러움증이 심해져 오늘 병원 진료 다음주로 미루려 했지만 3주 정도 딜레이 된다고. 무사히 병원도착 진료 잘 마무리하고 무사 귀환 하겠습니다" 등 투병 생활이 기록되어 있다.
또 그의 마지막 게시물에는 지인들의 추모글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최가인은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면서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오빠를 남겨놓았더라. 선배다운 선배"라며 "오빠는 넘치도록 아름다운 삶을 살았고 그걸 잊지 않을 우리가 있으니 다시 봅시다"라는 추모 글을 적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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