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는 잊어라…이수민, 블랙 원피스 입고 확 달라진 분위기에 '깜짝'
'보니하니'는 잊어라…이수민, 블랙 원피스 입고 확 달라진 분위기에 '깜짝'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공개…청량 이미지 벗고 성숙미 장착
어깨 드러낸 블랙 원피스에 짙은 메이크업까지 '배우 포스' 완성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수민이 프로필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수민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프로필 촬영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수민은 스튜디오 배경천 앞에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촬영에 집중했다. 단정한 분위기의 실내 공간과 차분한 조명이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수민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미니 원피스에 블랙 하이힐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웨이브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 그리고 짙은 립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이전보다 더욱 성숙해진 이미지를 강조했다. 포즈 또한 여유롭고 당당해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수민은 사진과 함께 "원본 사진들은 저장 못 해소… 더 늦기 전에 올리는 프로필 비하인드. 수민팀 고마오요… 사진 예쁘게 찍어준 가영 언니도 스페셜 땡큐"라는 글을 남기며 스태프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이렇게 성숙한 콘셉트도 잘 어울린다", "새 프로필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그동안 청량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이수민은 이번 비하인드 컷을 통해 한층 차분하고 깊어진 분위기를 선보이며 이미지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새로운 프로필을 시작으로 앞으로 펼쳐질 배우 이수민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댓글 0
사고/이슈
"최종 조율과 계약이 남은 단계다" 강백호, 한화로 깜짝 이적 초읽기
‘미국 출국 앞두고 왜?’ 강백호, 한화 파격 제안에 마음 돌아섰나, 19일 만남→최종 조율 단계 남았다
"4명 다 나갈 거라" 이게 KS 준우승팀 위엄인가, 안치홍+이태양+20대 듀오도 풀릴 줄이야…11억 벌었지만, 단장님 예상 못했다
80억+16억+3억+1억 폭풍 투자 미쳤다…내년 우승권도 아닌데, 9위팀 왜 스토브리그 주연 자청하나
‘대충격’ 레알 마드리드 이적하고 커리어 박살, 이대로면 월드컵 못 간다…리버풀 시절 백업에 자리 내줘
“출국 전 오퍼 있으면 남으려 했다” 근데 왜 강백호는 떠날까…20일 美 출국→내친김에 ML 도장까지 노린다 [SS시선집중]
FA 최대어 강백호, '한화'로 전격 이적 임박…"19일 만나 오퍼 넣었다, 최종 조율 단계"
‘마음만 먹으면 데려온다’ 한화가 움직인다. 손혁 단장 “외부 FA 고민하고 있다”
"오타니 인사 따위 필요 없다" 美 전역 뒤흔든 폭로…오타니 '무언의 항의', LAD·SD 팬 난투극으로 확산
LG 결국에는 연봉 비우지도 못했다… 김현수-박해민 잔류전 더 꼬인다, 잘못하면 다 놓친다
ABS 시대에 왜 임기영인가, 그것도 라팍에서… 삼성은 전혀 다른 측면에 주목했다
'20억 투자' KIA, 모두 실패로 끝날 줄이야…80억 박찬호는 결별, FA 전략 더 중요해졌다
"메디컬 테스트 받은 뒤 입단 절차 마무리할 예정"...美 트리플A 폭격 타자, 2026시즌 한국에서 뛰나?
37세 태헌, 아이돌에서 택시기사로...생활고에 씁쓸한 현실 고백 "잘돼야죠"
가수 테슬라 차량서 15세 소녀 사체 발견..결국 "주요 용의자" [Oh!llywood] 작성자 정보 냥이얌얌작성 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