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불법게임] 사설 온라인 게임 운영으로 2억2천만원 챙긴 30대 구속

🧾 관련 정보
- 관할: 광주 동부경찰서
- 피의자: 30대 남성 A씨(구속), 공범 B씨(방조 혐의 입건)
- 혐의: 게임산업진흥법 위반
📅 발생 일시
2024년 1월 ~ 2025년 6월 운영
2025년 10월 31일 검거 발표
🧩 사건 개요
A씨는 유명 온라인 게임을 불법 변조해 사설 서버를 운영하며
아이템 제작·판매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남.
수익금은 여러 차명계좌로 분산 관리되었으며,
게임 이용자에게 계좌를 빌려받아 자금 세탁까지 시도함.
💸 피해 규모 및 운영 방식
- 총 부당이득: 약 2억2천만원
- 운영 방식: 사설 서버 개설 → 불법 게임물 제공 → 아이템 판매
- 자금 흐름: 다수의 차명계좌 이용, 계좌대여자까지 방조 입건
- 수사 경위: 2025년 5월 첩보 입수 → 자금 추적 → 피의자 특정 및 구속
🕵️ 수법 요약
- 기존 게임 클라이언트 변조, 불법 서버 운영
- 아이템 제작 후 직접 판매
- 이용자 계좌를 빌려 자금 관리 및 세탁 시도
- 장기간 은닉 운영하며 수익 축적
📎 참고 정보
- 범죄수익금 추징보전 절차 진행 중
- 불법 서버 운영은 명확한 형사처벌 대상
- 협조자 또한 방조죄로 처벌 가능
🚨 주의사항
- 사설서버 이용·운영은 형사처벌 대상이며
계좌·아이디 대여 또한 공범으로 간주
- 불법 게임물 판매·구매·홍보 행위는 모두 법 위반
- 경찰은 온라인 게임 서버 추적 및 불법 자금 흐름 감시 강화 예정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죄송합니다" 英 BBC '공식발표' 토트넘 '감독 패싱 논란' 종결…토마스 프랭크 "판 더 펜→스펜스 사과, 실망했을 뿐"
M
관리자
조회수
1145
추천 0
2025.11.04
스포츠
"김민재 유니폼 당장 불태우자" 나폴리 분노의 화형식, 또 다시 일어날까..."KIM 스승이 영입 원해" 하필 라이벌 구단 이적설
M
관리자
조회수
994
추천 0
2025.11.04
스포츠
최초, 최초, 또 최초! 손흥민 1골 1도움→LAFC, MLS 최초 4연속 컨퍼런스 준결승 진출
M
관리자
조회수
1041
추천 0
2025.11.04
스포츠
'1골-1도움' 트랜지션만으로 서부 4강행 이끈 손흥민...LAFC감독도 "전직 수비수로 SON은 막기 어려운 선수"
M
관리자
조회수
1151
추천 0
2025.11.04
스포츠
NBA 데일리 부상리포트 (11월 3일) : 모란트 엠비드 트레이 영 아웃
M
관리자
조회수
934
추천 0
2025.11.03
스포츠
전반전까지 없었던 실책이 승부처에…전희철 감독 “주지 않았어야 했는데 정말 아쉬운 경기”
M
관리자
조회수
1170
추천 0
2025.11.03
스포츠
"중원 재건 핵심" 맨유 '승부조작 의혹→ 눈물 뚝뚝→ 끝내 무죄' 브라질 대표 플레이메이커 정조준..."선수 측과 조기 접촉 가져"
M
관리자
조회수
1140
추천 0
2025.11.03
스포츠
토트넘 7번? 손흥민 후계자는 무슨! 선배마저 "안토니 영입한 것 같은데? 혹평
M
관리자
조회수
1095
추천 0
2025.11.03
스포츠
손흥민 10년 뛰어도 이런 대망신 없었는데!…'7번 후계자' 시몬스 충격적 치욕! 전반 7분 교체 투입→후반 28분 OUT+평점 3점 꼴찌
M
관리자
조회수
1087
추천 0
2025.11.03
스포츠
"쟤는 왜 화가 난 거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떠난 '문제아' 교체 지시에 불만→팬들은 비판
M
관리자
조회수
1111
추천 0
2025.11.03
스포츠
[오피셜] '강등 1순위' 황희찬의 울버햄튼, 결국 페레이라 감독 경질…"실망스러웠어, 변화 필요한 시점"
M
관리자
조회수
1016
추천 0
2025.11.03
스포츠
홍명보호 명단발표 날, 유럽에서 환상 결승골 터졌다…오현규 시즌 6호골, 오른발로 환상적인 마무리
M
관리자
조회수
1090
추천 0
2025.11.03
스포츠
황당 해명! "그저 친구에게 말한 것뿐" 도박 스캔들→'연봉 압류' 로지어 결백 주장
M
관리자
조회수
1128
추천 0
2025.11.02
스포츠
골든스테이트, 포지엠스키에 대한 팀옵션 행사
M
관리자
조회수
1083
추천 0
2025.11.02
스포츠
[부상] 돌아오지 못한 이대성…“아직 다친 부위 알 수 없는 상태, 안타깝고 속상해”
M
관리자
조회수
1177
추천 0
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