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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완전체? '김범수, 홍건희' 영입이 '화룡점정'...마무리 투수는 미야지에 맡겨야
삼성 완전체? '김범수, 홍건희' 영입이 '화룡점정'...마무리 투수는 미야지에 맡겨야

삼성 라이온즈는 아직 2% 부족하다. '거함' LG 트윈스를 격침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완벽에 가까와야 한다. LG는 여전히 10개 구단 중 가장 안정된 전력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선발투수진은 LG 트윈스에 뒤지지 않는다. 후라도, 원태인, 최원태가 그대로 있고,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이 가세했다. 매닝은 뚜껑을 열어봐야겠지만, KBO 리그에서는 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몸값을 제대로 하지 못한 최원태는 내년에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피칭을 해야 한다.
타선은 최형우가 가세, 10개 구단 중 가장 강력한 타선을 구축했다. 1번부터 9번까지 상대 투수에게 숨 쉴 틈을 주지 않는다. 좌타 일색이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좌완 투수에게 강하다.
불펜진이 LG에 비해 다소 밀린다. 오승환과 임창민이 은퇴해 뎁스가 헐거워졌다. 여기에 김재윤도 체력 문제를 드러내고 있어 마무리를 맡길 수 없다. 외부 FA가 필요한 이유다. FA 시장에 남아있는 구원투수들(김범수, 홍건희)을 영입하고 아시아쿼터 미야지를 마무리로 기용하면 거의 완벽한 조합이 될 수 있다.
최형우 영입으로 우승할 확률이 높아진 삼성. 불펜진 보강으로 부족한 2%를 채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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