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속보] '뇌종양 투병' 윤석화, 별세 아닌 위독 상태…배우협회 "가족 보살핌 속 호흡 유지 중"
[속보] '뇌종양 투병' 윤석화, 별세 아닌 위독 상태…배우협회 "가족 보살핌 속 호흡 유지 중"

배우 윤석화의 별세 소식을 전했던 한국연극배우협회가 보도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밝히며 공식 사과했다.
19일 한국연극배우협회는 긴급 정정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앞서 배포한 배우 윤석화의 별세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내용을 바로잡았다.
협회는 이날 오전 5시경, 윤석화가 전날 오후 9시경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를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 확인 과정에서 발생한 심각한 오보로 드러났다.
협회 측은 재확인 결과 "윤석화 배우는 현재 뇌종양 투병 중으로 병세가 매우 위중한 상태이나,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호흡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이어 "정확한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채 혼란을 야기해 유가족과 팬분들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무엇보다 배우의 쾌차를 간절히 바라는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극계의 대모로 불리는 윤석화는 지난 2022년 7월 공연된 연극 '햄릿'을 마지막으로 같은 해 10월 악성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이후 수술을 마치고 현재까지 투병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오피셜] '세계 최강 한국인' 안세영 초대박, 끝내 일 냈다! BWF 올해의 선수상 '쾌거'...中-日 다 제치고 '3년 연속 수상' (속보)
M
관리자
조회수
797
추천 0
2025.12.16
스포츠
'선수 폭행 논란' 신태용, 인도네시아서도 비슷한 일 있었다…'자주 손찌검하는 모습 포착, 선수들은 웃어넘겼어'
M
관리자
조회수
744
추천 0
2025.12.16
스포츠
[포커스]'주사위는 이미 던졌다. 대박을 향한 1보 후퇴' 김하성 애틀랜타와 1년 계약, 내년에 FA 다시 도전 선택
M
관리자
조회수
713
추천 0
2025.12.16
스포츠
[오피셜] '韓국가대표 스트라이커가 돌아왔다' 석현준, 용인FC 창단 1호 이적 확정 "승리 기여하는 선수 되고파"
M
관리자
조회수
699
추천 0
2025.12.16
스포츠
내년에 FA 다시 노린다…김하성, 애틀랜타와 1년 더 동행 ‘294억 원에 계약 완료’
M
관리자
조회수
562
추천 0
2025.12.16
스포츠
'LG 너 정말...' 김태형 감독, 롯데서 대LG전 성적이 기가 막혀...승률이 고작 3할, 바꾸지 못하면 가을야구도 없어
M
관리자
조회수
591
추천 0
2025.12.16
스포츠
"(강)민호 형, 삼성 정말 사랑한다"…구자욱, 역대 최초 4번째 FA 선배에게 "잔류 약속" 받아냈다
M
관리자
조회수
766
추천 0
2025.12.16
스포츠
보라스가 또! 김하성 FA 재수 선택, 1년 2000만 달러에 애틀랜타 잔류...내년에 다시 대박 노린다 [더게이트 MLB]
M
관리자
조회수
645
추천 0
2025.12.16
스포츠
日 배드민턴 요정, BWF 갈라 '기모노 의상' 인기 폭발!…그런데 '베스트 드레서' 수상 못했다니
M
관리자
조회수
701
추천 0
2025.12.16
스포츠
대충격! 이런 이유가? "너네 때문에 내가 그만두는데..." 롯데 팬들 '폭풍오열', 그라운드 떠나는 레전드 정훈이 후배들에게 마지막으로 전한 말은?
M
관리자
조회수
770
추천 0
2025.12.16
스포츠
충격 고백! "있을 때 잘 챙겨주지" 16년 프랜차이즈 스타, 은퇴 이유 직접 밝혔다…"후배 때문에 그만둔다"
M
관리자
조회수
720
추천 0
2025.12.16
스포츠
'또 폭풍 인상?' KIA, 공격적 FA 방어 나설까…첫 억대 연봉은 당연, 인상 폭 궁금하다
M
관리자
조회수
690
추천 0
2025.12.16
스포츠
"32세 린가드 재영입 어떻게 생각하나?" 英 친정 팬들 한목소리…"현실적으로 뛰기 힘들 것"
M
관리자
조회수
716
추천 0
2025.12.16
스포츠
김하성, 1년 294억원에 애틀랜타 잔류…2026시즌 후 FA 재도전(종합)
M
관리자
조회수
477
추천 0
2025.12.16
스포츠
종신계약 9개월 만에 '끝'…오현규 극장골도 소용없었다→헹크, 핑크 감독 전격 경질+장기 프로젝트 조기 붕괴
M
관리자
조회수
716
추천 0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