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영에 끝내 무너졌다!…AN, 38위 대만 선수 맞아 1게임 웃었다→21-14 제압
[속보] 안세영에 끝내 무너졌다!…AN, 38위 대만 선수 맞아 1게임 웃었다→21-14 제압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2개 대회 연속 우승, 최근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
안세영은 15일(한국시간) 오후 4시45분부터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시작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2회전(32강)에서 황유순(대만·38위)를 맞아 1게임을 21-14로 따냈다.
안세영은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이다.


인도 오픈은 지난 1973년 시작됐으며 안세영은 2023년과 2025년 등 두 차례 우승을 거뒀다. 2023년엔 허빙자오(중국·은퇴)와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 3위)를 준결승과 결승에서 각각 누르고 대회 첫 우승을 일궈냈다.
2024년 대회에선 1번 시드를 받았음에도 여지아 민(싱가포르·22위)와 대결에서 기권패했다. 지난해 대회에선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인도네시아·14위), 포른파위 초추웡(태국·세계랭킹 8위) 등 두 동남아 선수들을 준결승과 결승에서 따돌리고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안세영은 올해 대회에서 세 번째 정상에 오를 경우, 라차녹 인타논(태국·8위)과 함께 여자단식 최다우승자가 된다.

안세영은 앞서 지난 14일 1회전에선 2016 리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오쿠하라 노조미(일본·27위)와 게임스코어 2-0 완승을 거뒀다. 오쿠하라는 1게임에서 17-16으로 앞섰으나 안세영은 이후 5점을 연달아 따내 웃은 뒤 2게임에선 상대를 압도했다.
안세영은 15일 16강전에선 오쿠하라보다 세계랭킹이 더 떨어지는 황유순을 초반부터 압도했다. 게임 중반 13-13 동점을 혀용하기도 했으나 다시 페이스를 끌어올려 낙승했다.

사진=연합뉴스
댓글 0
사고/이슈
34번 되찾은 최형우, 전병우 위한 선물은 ‘고급 시계도 명품 가방도’ 아니었다 [오!쎈 인천공항]
英 단독, K리그 씹어먹은 거스 포옛 깜짝 고백, 한국 복귀는 없다...전북행도 어려울 뻔, 맡고 싶은 팀 따로 있어
FA 외야 최대어 카일 터커, 김혜성 동료된다...4년 2억 4000만$에 전격 다저스행!
한국인 최다 여행 검색 국가…테니스 선수 끔찍한 햇볕 화상 자국→상반신 탈의 공개 "태양이 장난 아니다"
'세계 1위 한국인' 안세영, '50억 초대박' 진짜 보인다...38위 대만 선수 2-0 가볍게 제압, 8강 진출 성공
[오피셜]"'한국의 손흥민'은 이제 없다" 토트넘, 4월 홈구장서 日 선수 없는 '일본의 날' 개최 계획
[오피셜] '와' 1:1 트레이드 전격 공식발표 '35세 백전노장↔투수 유망주' 맞트레이드 성사
'전 남편 폭로!'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영웅, '불륜 논란' 터졌다..."후배 복서·아카데미 관계자와 외도", "부부 관계 무너졌다"
마침내 '1:4 초대형 트레이드' 터졌다! '유리몸' 1명 떠나는 대신 무려 '4명의 특급 유망주' 영입
안세영 깜짝 놀라 한국어 답변!…"올림픽 2연패? 당장 다가온 한 경기 이기고 싶다"
'수비와 공격 모두 완벽했다'…'역전 결승골' 분데스리가 공식 인정, 쾰른전 MOM 선정
[공식발표] 한화 포기한 필승조, '연봉 3억' 초대박…'445.5%↑' 안현민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기록
또또 조롱! 日 "한국은 손흥민 은퇴하면 아시아에서도 내려갈 것"…U-23 아시안컵 졸전 → 미래 의심
혹시 한화 주전 중견수? "손아섭 선배님, 잔류하신다면 많은 걸 배우고 싶다"…슈퍼루키의 소망 [현장 인터뷰]
'두둑한 봉투 이유 있네' 김경문 감독이 점찍은 젊은 포수…한화 안방 경쟁, 타율왕까지 뛰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