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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럴 수가! 안세영에 결국 무너졌다...황유순, 치열하게 주고받았지만, 끝내 패배 '1세트 21-14'
[속보] 이럴 수가! 안세영에 결국 무너졌다...황유순, 치열하게 주고받았지만, 끝내 패배 '1세트 21-14'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웃었다.
안세영은 15일(한국시간) 오후 5시경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 황유순과의 경기에서 1세트 스코어 21-14로 이겼다.
지난해 해당 대회 정상을 밟은 안세영은 2년 연속 우승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세영이 인도 오픈서 우승을 차지할 시 2025년 10월 덴마크 오픈 이후 무려 6개 대회 연속 정벌이란 입지전적인 기록을 수립한다.
현재 흐름만을 놓고 볼 때 충분히 가능성 있는 도전이란 평이 잇따르고 있다. 안세영은 이달 초 종료된 말레이시아 오픈서 우승을 차지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이번 대회서도 쾌조의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32강서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를 세트스코어 2-0으로 여유롭게 제압한 후 16강에 안착했다.
물오른 안세영의 기세는 이날도 계속되고 있다. 안세영은 세계 랭킹 38위 대만의 황유순을 상대로 경기 초반 접전 양상을 보였지만, 이내 특유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수비력을 뽐내며 이변 없이 1세트를 가져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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