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손예진, 등근육 왜 이렇게 선명해졌나…현빈도 놀랄 ‘청룡 부부 인기상’ 반전

M
관리자
2025.11.20 추천 0 조회수 881 댓글 0

손예진, 등근육 왜 이렇게 선명해졌나…현빈도 놀랄 ‘청룡 부부 인기상’ 반전

 
손예진, 등근육 키운 이유 드러났다…청룡 뒤집은 ‘부부 인기상’ 직감 순간
 
손예진이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서 예상 밖의 등근육 실루엣을 드러내며 현장의 공기를 바꿔 놓았다.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후보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레드카펫은 시작부터 뜨거운 조명을 받았다. 특히 남우주연상 후보로 참석한 현빈과 여우주연상 후보 손예진이 같은 레드카펫에 선 순간, 취재진 플래시는 폭발적으로 쏟아졌다. 부부 각자의 작품으로 경쟁하는 드문 장면이기도 했다.
 
8eddeb9f0a87a86d2bd6839276759b7b_1763606907_8582.png
8eddeb9f0a87a86d2bd6839276759b7b_1763606909_6614.jpg
8eddeb9f0a87a86d2bd6839276759b7b_1763606910_8916.jpg
8eddeb9f0a87a86d2bd6839276759b7b_1763606912_6433.jpg
8eddeb9f0a87a86d2bd6839276759b7b_1763606918_1871.jpg
8eddeb9f0a87a86d2bd6839276759b7b_1763606920_954.jpg
8eddeb9f0a87a86d2bd6839276759b7b_1763606924_4309.jpg
 
이날 손예진이 선택한 드레스는 앞모습보다 ‘뒷모습’에서 한 번 더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에서 보이는 백라인은 등 전체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얇은 스트랩이 세 갈래로 떨어지며 어깨부터 허리까지의 라인을 흐르듯 정리했다. 아이보리 네트 패턴이 상반신을 감싸고, 아래로는 진주가 흩뿌려진 튤 스커트가 이어지며 청순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특히 등이 드러나는 순간, 은근하게 잡힌 등근육이 뚜렷하게 보였다. 최근 SNS에서 “각성·근육을 만들자”라는 문구와 함께 운동 사진을 공개했던 손예진의 ‘결과물’이 레드카펫에서 그대로 드러난 셈이다.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광배근을 채우는 운동에 집중하던 모습, 케이블 머신을 잡고 등을 당기는 순간 힘줄이 살아 있던 사진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그 관리의 흔적이 이날 시스루 백라인 드레스를 통해 완성된 느낌이다.

 
또 다른 강렬한 장면은 뒤태 포즈였다. 가볍게 양손을 허리에 얹고 고개를 돌리는 순간, 드레스의 투명 스트랩과 등 라인이 깔끔하게 살아났다. 촘촘한 진주 장식이 조명을 받아 반짝이는 동안, 그 사이로 선명한 어깨·등 실루엣이 드러나 ‘40대 여배우의 바디 관리 교과서’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장면이었다.

 
시상식에서는 더 특별한 순간이 기다리고 있었다. 손예진과 현빈이 부부 인기상을 동반 수상한 것. 같은 시상식에서 부부가 함께 인기상을 받는 사례는 흔치 않아, 두 사람의 존재감과 팬덤의 힘을 동시에 보여준 장면이었다. 레드카펫에서부터 두 사람을 향하던 폭발적 관심이 시상식 순간으로 이어지면서, 이날의 분위기는 자연스레 두 사람에게 집중됐다.

 
손예진은 1999년 데뷔해 올해로 26년 차를 맞은 대표 여배우다. 2022년 결혼 후 아들을 품었고, 출산 이후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며 다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버라이어티’ 등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더 단단해진 이미지와 함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과감한 시스루 백라인, 운동으로 다져진 등근육, 그리고 부부 인기상까지. 손예진은 이번 청룡영화상에서 ‘배우로서의 강인함’과 ‘부부로서의 존재감’을 동시에 증명하며 또 한 번 역대급 순간을 남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100년 만에 불명예 기록→경질 엔딩…‘손흥민 절친’ 메이슨 감독, 부임 7개월 만에 결별 ‘오피셜’ 공식발표

M
관리자
조회수 114
추천 0
2026.01.08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100년 만에 불명예 기록→경질 엔딩…‘손흥민 절친’ 메이슨 감독, 부임 7개월 만에 결별 ‘오피셜’ 공식발표
스포츠

'1조 잭팟' 오타니 에이전트가 노렸던 선수, 다시 볼 수 있나…KIA 반등, ML 진출까지 어깨 무겁다

M
관리자
조회수 134
추천 0
2026.01.08
'1조 잭팟' 오타니 에이전트가 노렸던 선수, 다시 볼 수 있나…KIA 반등, ML 진출까지 어깨 무겁다
스포츠

소신 발언! '후배 성추행' 누명 벗은 이해인, "어려운 일이 닥쳐도 노력하면 기회 온단 말 믿어"..."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책임감 있는 모습 보일 것"

M
관리자
조회수 129
추천 0
2026.01.08
소신 발언! '후배 성추행' 누명 벗은 이해인, "어려운 일이 닥쳐도 노력하면 기회 온단 말 믿어"..."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책임감 있는 모습 보일 것"
스포츠

'이럴수가' 당구 여제가 또 무너지다니... '사파타+김민영이 2승씩 챙겼다' [PBA 팀리그]

M
관리자
조회수 125
추천 0
2026.01.08
'이럴수가' 당구 여제가 또 무너지다니... '사파타+김민영이 2승씩 챙겼다' [PBA 팀리그]
스포츠

신유빈, 27분 만에 '韓日 에이스 대결 완패'…하리모토에 0-3+맞대결 4연패→새해 첫 대회 'WTT 챔피언스 도하' 1회전 탈락

M
관리자
조회수 108
추천 0
2026.01.08
신유빈, 27분 만에 '韓日 에이스 대결 완패'…하리모토에 0-3+맞대결 4연패→새해 첫 대회 'WTT 챔피언스 도하' 1회전 탈락
스포츠

손흥민은 슈퍼카까지 도색했는데…토트넘 감독, '아스널 컵' 들고 등장→"다른 팀이 라커룸에 두고 간 것" 해명 작성자 정보 마시멜론작성 작성일2026.01.08

M
관리자
조회수 138
추천 0
2026.01.08
손흥민은 슈퍼카까지 도색했는데…토트넘 감독, '아스널 컵' 들고 등장→"다른 팀이 라커룸에 두고 간 것" 해명 작성자 정보  마시멜론작성 작성일2026.01.08
스포츠

트레이 영, 결국 소원대로 워싱턴행..CJ 맥컬럼·키스퍼트와 2:1 트레이드 성사

M
관리자
조회수 136
추천 0
2026.01.08
트레이 영, 결국 소원대로 워싱턴행..CJ 맥컬럼·키스퍼트와 2:1 트레이드 성사
스포츠

한화 '78억 사이드암' 또 충격 불펜행?…이글스 5선발 '무한 경쟁' 왕옌청 vs 정우주 vs 엄상백 누가 생존할까

M
관리자
조회수 119
추천 0
2026.01.08
한화 '78억 사이드암' 또 충격 불펜행?…이글스 5선발 '무한 경쟁' 왕옌청 vs 정우주 vs 엄상백 누가 생존할까
스포츠

'논란' 토트넘 감독 극대로,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 해?' 도대체 왜... "난 멍청하지 않다"

M
관리자
조회수 124
추천 0
2026.01.08
'논란' 토트넘 감독 극대로,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 해?' 도대체 왜... "난 멍청하지 않다"
스포츠

승승패승승패승! 안세영, 레알인가? 바르사인가?…"천위페이와 엘클리시코 곧 열릴 듯" 동남아 들썩

M
관리자
조회수 116
추천 0
2026.01.08
승승패승승패승! 안세영, 레알인가? 바르사인가?…"천위페이와 엘클리시코 곧 열릴 듯" 동남아 들썩
스포츠

'5억 초대박→햄스트링 부상' 김도영, 다시 달린다…"KIA 약하다고? 목표는 우승"

M
관리자
조회수 131
추천 0
2026.01.08
'5억 초대박→햄스트링 부상' 김도영, 다시 달린다…"KIA 약하다고? 목표는 우승"
스포츠

손흥민은 어떻게 참았나…토트넘 캡틴 분노 폭발! "몇 년 째 잘될 때만 모습을 드러낸다" 저격

M
관리자
조회수 143
추천 0
2026.01.08
손흥민은 어떻게 참았나…토트넘 캡틴 분노 폭발! "몇 년 째 잘될 때만 모습을 드러낸다" 저격
스포츠

‘승부조작 신고’ 17승 에이스 미담 또 생겼다! 52억 FA 대박→日캠프 전액 지원 “후배들 챙겨야 하는 나이”

M
관리자
조회수 122
추천 0
2026.01.08
‘승부조작 신고’ 17승 에이스 미담 또 생겼다! 52억 FA 대박→日캠프 전액 지원 “후배들 챙겨야 하는 나이”
스포츠

"투수 2명만 데려간다" 염경엽 전격 계획 변경... '150km' LG 1R 신인 투수 왜 캠프 명단서 탈락했나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1.08
"투수 2명만 데려간다" 염경엽 전격 계획 변경... '150km' LG 1R 신인 투수 왜 캠프 명단서 탈락했나
스포츠

'60억' 강상윤, 프로축구 K리그1 최고 몸값…세계 1위는 야말

M
관리자
조회수 115
추천 0
2026.01.08
'60억' 강상윤, 프로축구 K리그1 최고 몸값…세계 1위는 야말
2 3 4 5 6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