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손흥민 관련 깜짝 발표! "5만3000석 매진" SON 캐나다 입성→미친 흥행 예고…밴쿠버 시즌 첫 전좌석 완판 기대

M
관리자
2025.11.17 추천 0 조회수 861 댓글 0

손흥민 관련 깜짝 발표! "5만3000석 매진" SON 캐나다 입성→미친 흥행 예고…밴쿠버 시즌 첫 전좌석 완판 기대

 
4a9d2b417f9ccffc6b19699e19165c42_1763351002_573.jpg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손흥민 특수'로 올 시즌 첫 홈구장 매진을 기대하고 있다.

 
밴쿠버 원정 경기를 떠나는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보유한 최고의 흥행 카드 손흥민, 그리고 손흥민과 비슷한 시기에 밴쿠버에 입단한 뒤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토마스 뮐러의 맞대결이 성사되면서 밴쿠버의 홈구장 BC 플레이스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매진될 것으로 기대되는 중이다.

 
밴쿠버와 LAFC는 오는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2025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을 치른다.

 
준결승부터는 단판 승부로 펼쳐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서부 플레이오프 결승전에 진출할 팀이 결정된다.

 
이번 시즌 MLS 서부 콘퍼런스 전체 득점 1위(66득점)와 최다 득실차(28골·66득점 38실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밴쿠버는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수비와 뮐러를 앞세운 강력한 공격으로 홈에서 LAFC를 꺾겠다는 생각이다.

 
4a9d2b417f9ccffc6b19699e19165c42_1763351011_0777.jpg
 
밴쿠버가 또 한 가지 기대하는 것은 이번 시즌 첫 홈경기 매진이다. 

 
약 5만4000여석의 규모를 보유한 거대 구장 BC 플레이스는 올 시즌 리오넬 메시가 뛰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를 홈으로 불러들인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에서 5만38737명을 불러모았으나, 매진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르다. 

 
미국의 언론인 제니 자노워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밴쿠버와 LAFC의 경기 티켓이 이미 5만 장 이상 판매됐으며, 두 팀의 경기는 5만3000여석 규모로 매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손흥민과 뮐러의 존재다. 오랜 기간 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 그리고 한국과 독일을 대표했고 또 대표하고 있는 손흥민과 뮐러의 맞대결은 이번 시즌 MLS 플레이오프 최고의 경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4a9d2b417f9ccffc6b19699e19165c42_1763351023_3298.jpg
 
밴쿠버 구단이 직접 "이번 경기는 밴쿠버와 LAFC가 3년 연속 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 경기"라면서 "토마스 뮐러와 손흥민이 MLS에 합류한 이후 처음"이라며 이 경기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정도다.

 
흥행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승리다.

 
아직 MLS컵 우승 경험이 없는 홈팀 밴쿠버는 이번 시즌 뮐러를 필두로 첫 우승에 도전한다. 2022년 이후 3년 만에 우승에 나서는 LAFC는 '흥부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선봉에 설 전망이다. 

 
사진=연합뉴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조상우와 재결합이 늦으면 늦어질수록…KIA는 한화 출신 이 투수를 주목한다, 광주에 태양이 다시 뜬다

N
M
관리자
조회수 114
추천 0
2026.01.04
조상우와 재결합이 늦으면 늦어질수록…KIA는 한화 출신 이 투수를 주목한다, 광주에 태양이 다시 뜬다
스포츠

결국 삼성으로 떠나다 "KIA 유니폼 더 이상 못 입어 너무 아쉽지만..." 9년 함께한 팬들 향해 '진심어린 작별 인사' 남겼다

N
M
관리자
조회수 118
추천 0
2026.01.04
결국 삼성으로 떠나다 "KIA 유니폼 더 이상 못 입어 너무 아쉽지만..." 9년 함께한 팬들 향해 '진심어린 작별 인사' 남겼다
스포츠

호날두 옆에서 뛰어서 이러나, '메시-손흥민 무시' 역대급 망언 재조명 "사우디, MLS와 비교 불가, 격차 너무 커"

N
M
관리자
조회수 126
추천 0
2026.01.04
호날두 옆에서 뛰어서 이러나, '메시-손흥민 무시' 역대급 망언 재조명 "사우디, MLS와 비교 불가, 격차 너무 커"
스포츠

'한화에서 인생 역전' 433억 초대박 → 금메달까지 또 대박? "나가고 싶다"

N
M
관리자
조회수 122
추천 0
2026.01.04
'한화에서 인생 역전' 433억 초대박 → 금메달까지 또 대박? "나가고 싶다"
스포츠

최소 250억 돌파? 삼성 원태인→구자욱 '다년계약 2연타' 도전…'2026 윈 나우' 목숨 건 이유 있네

N
M
관리자
조회수 121
추천 0
2026.01.04
최소 250억 돌파? 삼성 원태인→구자욱 '다년계약 2연타' 도전…'2026 윈 나우' 목숨 건 이유 있네
스포츠

이럴 수가 '흥민이형, 나 쫓겨났어'...UEL 결승골 주인공, 구단으로부터 ‘방출’ 통보 당했다! 英 언론의 폭로 "전력 외 자원"

N
M
관리자
조회수 114
추천 0
2026.01.04
이럴 수가 '흥민이형, 나 쫓겨났어'...UEL 결승골 주인공, 구단으로부터 ‘방출’ 통보 당했다! 英 언론의 폭로 "전력 외 자원"
스포츠

‘대체 왜’ 이대호 대만 코치로 가다니, 韓→日도 깜짝 놀랐다 “한국인 최초 일본시리즈 MVP, 대만 선수 육성한다”

N
M
관리자
조회수 121
추천 0
2026.01.04
‘대체 왜’ 이대호 대만 코치로 가다니, 韓→日도 깜짝 놀랐다 “한국인 최초 일본시리즈 MVP, 대만 선수 육성한다”
스포츠

"안세영, '죽음의 대진' 받았다!" 2026년 시작부터 험난하네..."中 최정상 3명 물리쳐야 한다" 중국 매체도 주목

N
M
관리자
조회수 119
추천 0
2026.01.04
"안세영, '죽음의 대진' 받았다!" 2026년 시작부터 험난하네..."中 최정상 3명 물리쳐야 한다" 중국 매체도 주목
스포츠

[PL REVIEW] '아' 이렇게 안 풀릴 수가! '1골 1도움' 황희찬, 부상으로 61분 OUT...울버햄튼은 첫 승

N
M
관리자
조회수 120
추천 0
2026.01.04
[PL REVIEW] '아' 이렇게 안 풀릴 수가! '1골 1도움' 황희찬, 부상으로 61분 OUT...울버햄튼은 첫 승
스포츠

[PL 20R] 울버햄튼 첫 승 제물은 '전 SON 스승' 누누...황희찬 1골 1도움 폭발→웨스트햄 3-0 완파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1.04
[PL 20R] 울버햄튼 첫 승 제물은 '전 SON 스승' 누누...황희찬 1골 1도움 폭발→웨스트햄 3-0 완파
스포츠

1골1도움’ 황희찬 어쩌나, 울버햄턴 EPL ‘첫 승’ 이끌고도 또 부상에 웃지 못했다…61분 뛰고 쓰러져 교체

N
M
관리자
조회수 117
추천 0
2026.01.04
1골1도움’ 황희찬 어쩌나, 울버햄턴 EPL ‘첫 승’ 이끌고도 또 부상에 웃지 못했다…61분 뛰고 쓰러져 교체
스포츠

'대한민국에 미친 윙백이 등장했다'…변신한 양현준 역대급 원더골→홍명보 감독 웃는다

N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1.04
'대한민국에 미친 윙백이 등장했다'…변신한 양현준 역대급 원더골→홍명보 감독 웃는다
스포츠

이제 신인 딱지 뗐는데, 벌써 '삼성 종신' 선언?…"10년이든 20년이든, 여기 남아 우승→매년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

N
M
관리자
조회수 115
추천 0
2026.01.04
이제 신인 딱지 뗐는데, 벌써 '삼성 종신' 선언?…"10년이든 20년이든, 여기 남아 우승→매년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
스포츠

'제2의 김연아 맞네' 신지아, 생애 첫 올림픽 사실상 확정! 밀라노행 2차 선발전 쇼트도 1위...김채연-이해인 '2위 경쟁'

N
M
관리자
조회수 116
추천 0
2026.01.04
'제2의 김연아 맞네' 신지아, 생애 첫 올림픽 사실상 확정! 밀라노행 2차 선발전 쇼트도 1위...김채연-이해인 '2위 경쟁'
스포츠

[오피셜] 차박손 이은 韓 유럽 5대리그 단일시즌 10골 MF, '벤투 오른팔'이 품었다... '코스타호' 제주, '前 국대' 권창훈 영입

N
M
관리자
조회수 118
추천 0
2026.01.04
[오피셜] 차박손 이은 韓 유럽 5대리그 단일시즌 10골 MF, '벤투 오른팔'이 품었다... '코스타호' 제주, '前 국대' 권창훈 영입
1 2 3 4 5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