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송지아, 父 송종국 양육비 미지급 사태 속…"후원 감사" 기분 좋은 새해
송지아, 父 송종국 양육비 미지급 사태 속…"후원 감사" 기분 좋은 새해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2026년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8일 박연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2026년 시작부터 너무 감사합니다. 효율성 좋은 전기차를 후원해주셨어요. 화재 위험에서 안전한 배터리라 더욱 믿음이 가고, 외부 디자인은 실제로 보면 더욱 고급스럽고 실내 또한 너무 넓어서 장거리 운전에 피로도가 높은 저희에게 딱이예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기차 후원을 받고 사인을 하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박연수는 “3년 동안 15만 km 넘게 돌아다니며 연비 때문에 속상했는데 모든 고민이 싹 해결되었어요. 잘 타고 2026년 시합 잘할게요”라고 전했다.
어릴 때부터 프로 골퍼를 꿈꾸며 운동에 열중한 끝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회원 자격을 얻은 송지아는 전기차 후원을 받으며 기분 좋게 2026년을 시작했다. 특히 송지아가 이뤄낸 성과는 엄마 박연수와 아빠 송종국이 양육비 갈등을 빚고 있는 과정에서 이뤄냈기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송종국과 박연수는 2006년 결혼했지만 2015년 이혼했다.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와이스 부부, 아직 한국 살고 있나… 태명까지 '우주'로 지었다, 언젠간 한화 다시 올까
M
관리자
조회수
119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이럴 수가!' 김범수가 1억4천~2억8천만원 아쿼 선수들에 밀리다니...'덤핑 계약' 불가피?
M
관리자
조회수
125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세계 14위 한국 조, 3위 2-0 완파 돌풍!…그런데 패한 팀도 한국이었다니→여복 정나은-이연우, 김혜정-공희용 45분 만에 제압 '8강행' [인도오픈]
M
관리자
조회수
121
추천 0
2026.01.16
스포츠
대형 삼각트레이드 또 터졌다…'다저스 출신' 포함 4명, 팀 바꿨다
M
관리자
조회수
125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속보] 안세영에 끝내 무너졌다!…AN, 38위 대만 선수 맞아 1게임 웃었다→21-14 제압
M
관리자
조회수
129
추천 0
2026.01.16
스포츠
'파격 선택' 흥민! 나 먼저 EPL 컴백할게 "자존심 센 포스텍, 맨유 정식 감독"…토트넘 복귀 가능성 有
M
관리자
조회수
125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충격’ 커쇼 전격 현역복귀, 은퇴 번복했다…어? 다저스가 아니네, 아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M
관리자
조회수
126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음주운전→70G 출장 정지→방출' 전 롯데 김도규, 울산 웨일즈 합류...'전 치어리더 김하나와 결혼' 새신랑 변상권도 최종 합격
M
관리자
조회수
136
추천 0
2026.01.16
스포츠
막장드라마급 충격 대반전! 한국서 음주운전 퇴출된 日 재능, 옌벤행 오피셜 발표 후 돌연취소(中매체)
M
관리자
조회수
126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오피셜] '이럴 수가' 아틀레티코 출신 일본인, 韓 2부 플옵권 팀이 품었다... '승격 도전장' 성남, '멀티 수비 자원' 쿠도 슌 영입
M
관리자
조회수
129
추천 0
2026.01.16
스포츠
'뜨거운 연애는 한화와, 결혼은 미국과?' 노시환의 '환불 보증' 다년 계약 셈법
M
관리자
조회수
129
추천 0
2026.01.16
스포츠
"그렇게 뛸거야?" 日 깜짝 놀랐다! "韓 레전드의 통렬 비판"…'한국 뜻밖의 완패에 충격 확산, 8강선 오명 벗을 수 있을까'
M
관리자
조회수
123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속보] 이럴 수가! 안세영에 결국 무너졌다...황유순, 치열하게 주고받았지만, 끝내 패배 '1세트 21-14'
M
관리자
조회수
127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오피셜] 韓 축구 절망! 국가대표 MF "월드컵 승부수" 참혹한 실패…프랑스 임대 6G 출전 끝 → 친정팀 헨트 재임대
M
관리자
조회수
122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안녕하세요, 여러분’ 韓 농구 첫 외인 사령탑 마줄스, 32년 만에 올림픽 바라보다…“대한민국行, 고민할 이유 없었다” [MK인터뷰]
M
관리자
조회수
135
추천 0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