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송혜교,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못 선 이유
송혜교,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못 선 이유

배우 송혜교가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보여준 러블리한 단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2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생방송 도중 포착된 자신의 모습을 모은 영상을 게재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혜교는 단발머리로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카메라가 비추는 순간 분위기가 달라지는 반짝이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자신의 드레스핏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촬영 중 급히 와서 레카(레드카펫) 못 선게 아쉬우니까"라는 글로 레드카펫에 오르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촬영 중인 작품 촬영 스케줄로 인해 레드카펫에 서지 못한 것.
송혜교는 자신과 찰떡같이 맞춘 복숭아빛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혜교는 이날 '검은수녀들'로 여우주연상 후보로 올랐으며 손혜진('어쩔수가없다'), 이재인('하이파이브'), 이혜영('파과'), 임윤아('악마가 이사왔다')와 경쟁했다. 상은 손예진에게 돌아갔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촬영 중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송혜교는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춘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경쟁 자신있다” FA 손아섭, 한화 아니면 뛸 기회 있을까…서건창-안치홍 영입한 키움도 쉽지 않은데, 사인&트레이드도 안되나
M
관리자
조회수
350
추천 0
2026.01.19
스포츠
결국 ‘오피셜’ 공식발표 나왔다, AT 마드리드 ‘러브콜’ 받은 이강인 또또또또또또 결장 확정…스포르팅 원정 소집명단서 제외 [속보]
M
관리자
조회수
301
추천 0
2026.01.19
스포츠
“여자 리총웨이, 너무 못 이긴다” “천위페이가 안세영과 붙는 것을 기대”…안세영 상대 ‘맞대결 10연패’, 中도 왕즈이에 기대 접었나
M
관리자
조회수
184
추천 0
2026.01.19
스포츠
'역대급 원투펀치' 사라진 한화... '벌크업' 황준서가 답될까?
M
관리자
조회수
205
추천 0
2026.01.19
스포츠
'이글스'서 뛰고 있는 前 한화 플로리얼, 1순위로 지명 완료 '무슨 일?' 5경기 3홈런 폭발→특별 보강 지명
M
관리자
조회수
291
추천 0
2026.01.19
스포츠
'우리 선수들 너무 불리하다' 한국, U-23 아시안컵 4강서 日 보다 27시간 손해보고 싸운다
M
관리자
조회수
215
추천 0
2026.01.19
스포츠
망했다, "韓 축구, 중국보다 실력 떨어져" 사우디에 0-4 패, 우즈벡 0-2 패…4강 진출해도 '사상 최악의 평가'
M
관리자
조회수
215
추천 0
2026.01.19
스포츠
[오피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겨울 '1호 방출' 나왔다…튀르키예 구단으로 완전 이적
M
관리자
조회수
362
추천 0
2026.01.19
스포츠
충격 또 충격! 안세영, 빈집털이 중이라고?… 前 덴마크 대표팀 감독 깜짝 발언! "과거 타이틀 경쟁 더 치열"→"안세영? 글쎄"
M
관리자
조회수
330
추천 0
2026.01.19
스포츠
"마드리드행 큰 동기" 이강인, 위상 이정도였나 PSG·ATM 모두 전전긍긍, 칼자루는 LEE 손에 "안정적 출전, 중심적 역할 매력적"
M
관리자
조회수
245
추천 0
2026.01.19
스포츠
“류중일 감독님 끝까지 믿어줘서 감사…실력도 실력이지만 운 정말 좋았다” 임창용 솔직고백, 삼성왕조 기반은 SUN
M
관리자
조회수
179
추천 0
2026.01.19
스포츠
[오피셜] 이정효-석현준-세징야 다 본다! 2부인데 17개 팀 272경기 실화냐... K리그2, 2026시즌 경기 일정 발표
M
관리자
조회수
331
추천 0
2026.01.19
스포츠
흔쾌히 쓰라더니 ‘명품 가방’ 사진 보내와… 양도 아닌 강매? 한화서도 ‘등번호 50번’ 강백호
M
관리자
조회수
219
추천 0
2026.01.19
스포츠
김하성 초황당 부상, 1초도 안 뛰고 5개월 OUT→ 애틀란타 300억 날렸다
M
관리자
조회수
287
추천 0
2026.01.19
스포츠
[오피셜] 대한민국 망친 아버지 둔 '아들 클린스만', 이탈리아 2부 체세나와 동행..."2028년까지 재계약"
M
관리자
조회수
300
추천 0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