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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외손녀' 애니, 재벌돌의 공항패션
'신세계 외손녀' 애니, 재벌돌의 공항패션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가 '재벌 3세 아이돌'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겨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데이프로젝트는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 참석 차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애니는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다크 그린 계열의 롱 코트를 선택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오버사이즈 핏의 코트는 편안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연출했고, 움직일 때마다 밝은 회색 안감이 보이며 은은한 컬러 포인트를 만들었다.
안감과 같은 컬러의 브이넥 니트를 매치해 통일성을 준 한편, 여기에 짙은 인디고 블루 톤의 맥시 와이드 데님 팬츠가 코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어깨에 무심하게 걸쳐멘 블랙 컬러의 보스턴 스타일 숄더백이 전체적인 룩에 안정감을 주면서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한편,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인 애니는 지난 7월 올데이프로젝트 데뷔 싱글 'FAMOUS'를 통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애니가 속한 그룹 올데이프로젝트는 오는 12월 8일 첫 EP ‘ALLDAY PROJECT’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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