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심권호, '너무 야윈' 근황에 입열었다 "먹을 땐 잘 먹지만..먹는 양 많이 줄어"
심권호, '너무 야윈' 근황에 입열었다 "먹을 땐 잘 먹지만..먹는 양 많이 줄어"
김현욱은 심권호에게 "요즘 뭐 하냐는 댓글이 많다. 예전엔 방송 활동을 많이 했는데 휴식기를 가지고 있지 않나"라며 근황을 물었다. 심권호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뭘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체육관을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코로나가 터졌다. 레슬링은 코로나가 쥐약이다. 다시 해보려고 하는데 사기꾼이 많다 보니 투자가 안 된다. 저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보니 그렇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런 상황 때문에 현재는 레슬링 개인 레슨을 하고 있다고.
그런가 하면 김현욱은 "SNS에 얼굴을 확대해서 뿌렸는데 얼굴이 너무 아파 보였다"라며 최근 너무 야위어 화제가 된 심권호의 사진을 언급했다. 심권호는 "오라고 해!"라며 너스레를 떤 후 "운동하는 사람은 은퇴한 후 살이 많이 빠지는데, 그 이유가 많이 먹어도 대사량이 있어 소비를 시키기 때문이다. 많이 먹는데 운동을 안 해서 살이 확 찌는 거다. 근데 나는 먹는 양이 되게 많이 줄었다. 먹는 욕심이 많이 없다"라고 밝혔다. "건강을 해치는데"라는 걱정에는 "먹을 때는 또 잘 먹는다"라며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고 김현욱은 "먹는 재미도 없고 무슨 재미로 사나"라며 측은한 눈빛을 보냈다.
댓글 0
사고/이슈
연예
'술자리 강요→갑질 의혹' 박나래, 과거 유재석 조언 재조명 "술 좀 끊었으면" [엑's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816
추천 0
2025.12.05
연예
'매니저 갑질 논란' 박나래 측 "지난달 별일 없이 그만두더니…마음이 아프다"
M
관리자
조회수
798
추천 0
2025.12.05
연예
‘소주 8병’ 송지효, 주 5일 술 마신다 고백…“끊을 생각? 절대 없어”
M
관리자
조회수
839
추천 0
2025.12.05
연예
이미숙, 제작진에 반말했다가 강부자에 혼쭐났다 "나보다 어려도 공손하라고"
M
관리자
조회수
821
추천 0
2025.12.05
연예
조세호, 조직폭력배와 친분에 고가 선물?…소속사 “사실무근”[공식]
M
관리자
조회수
860
추천 0
2025.12.05
연예
오은영 "엄마는 따귀 때릴 줄 모를까?" 초5 금쪽이 얼어붙게 했다…교묘해진 폭력성('금쪽같은')
M
관리자
조회수
686
추천 0
2025.12.05
사건
[보안] 쿠팡 개인정보 유출 여파…G마켓 ‘무단결제’ 2차 피해 우려 확산
M
관리자
조회수
843
추천 0
2025.12.04
스포츠
[SS인터뷰]“돌겠다 싶었다” 2년간 밥도 못 넘긴 父 류중일…사법·교육행정 향한 분노
M
관리자
조회수
902
추천 0
2025.12.04
스포츠
KIA, 양현종 '후려쳤다'가 36억 규모 계약 '임박'...프로 입단 동기 김광현에 맞춰줄 듯
M
관리자
조회수
701
추천 0
2025.12.04
스포츠
'현수' 에드먼, '부부의 관계' 적나라하게 드러나..."토미는 질문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어" 팬들 폭소 잇따라
M
관리자
조회수
650
추천 0
2025.12.04
스포츠
'학폭 논란' 이다영, V리그에 왔다...국내 코트 찾아 응원한 사람은? [유진형의 현장 1mm]
M
관리자
조회수
915
추천 0
2025.12.04
스포츠
류중일 감독 “‘제자와 부적절 관계’ 며느리, 처벌해 달라” 청원
M
관리자
조회수
883
추천 0
2025.12.04
스포츠
추신수는 명품 시계, 박찬호는 명품 가방…최형우는 등번호 34번 양보받으면 뭘 선물할까
M
관리자
조회수
705
추천 0
2025.12.04
스포츠
[속보] 손흥민 토트넘 복귀 확정!…'오피셜' 공식발표, 리버풀전 아니다→"12월10일 챔피언스리그에서 봅시다" SON 선언
M
관리자
조회수
887
추천 0
2025.12.04
스포츠
대충격! 연맹 공식 발표, 안세영 죽이기에 나섰나...돌연 규정 변경, "15점 3세트 선취점제 승인"
M
관리자
조회수
921
추천 0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