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안세영 '36억' 초대박 터지나?…'세계 8위' 日 배드민턴 여신도 기권→올시즌 10관왕 달성 유력

M
관리자
2025.11.18 추천 0 조회수 1221 댓글 0

안세영 '36억' 초대박 터지나?…'세계 8위' 日 배드민턴 여신도 기권→올시즌 10관왕 달성 유력

 
944f640e9f28d8496c009e084c3a0c52_1763443429_3604.png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의 누적 상금이 36억원을 돌파할까.

 
안세영은 18일(한국시간)부터 호주 시드니 올림픽파크 콰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호주오픈(슈퍼 500)에 출전한다.

 
안세영의 첫 번째 상대는 세계 166위인 뉴질랜드의 사운나 리이다. 첫 경기를 승리하면 대회 16강에서 대만의 둥추퉁(세계 66위)과 위엔쉬에(세계 98위) 간의 32강전 승자와 맞붙는다.

 
안세영은 호주 오픈에서 이번 시즌 10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올해 말레이시아 오픈,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등 '슈퍼 1000' 3개 대회와 인도 오픈, 일본 오픈, 중국 오픈, 덴마크 오픈, 프랑스 오픈 등 '슈퍼 750' 5개 대회, 그리고 '슈퍼 300' 오를레앙 마스터스까지 총 9개의 타이틀을 품으면서 9관왕에 올랐다.

 
ecd6faad62113f6eb4e7f0d471244b4e_1763443458_3686.jpg
 
안세영이 호주 오픈에서 우승하면 배드민턴 새 역사를 쓰게 된다.

 
올해 국제대회 9개에서 우승을 차지해 여자단식 한 해 최다 우승 타이 기록을 세운 안세영은 호주 오픈 정상에 오르면 10관왕에 올라 신기록을 작성한다.

 
마침 안세영과 우승을 두고 경쟁할 수 있는 강자들이 대거 불참하면서 안세영의 우승 가능성이 높아졌다.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챔피언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 3위)는 기권을 선언했고, 중국의 왕즈이(세계 2위), 한웨(세계 4위), 천위페이(세계 5위)는 현재 자국에서 진행 중인 중국 전국체전에 참가 중이라 호주 오픈에 나설 수 없다.

 
ecd6faad62113f6eb4e7f0d471244b4e_1763443470_2373.jpg
 
2020 도쿄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푸살라 신두(인도·세계 13위), 싱가포르의 여지아민(세계 14위) 등도 대회를 앞두고 참가를 포기했고, 인도네시아의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세계 11위)과 '일본 배드민턴 여신'으로 불리는 미야자키 도모카(세계 8위)도 대진표에서 빠졌다.

 
강자들이 대거 빠지면서 총 상금 47만5000달러(약 6억9500만원)가 걸려 있는 호주 오픈 여자 단식 우승도 안세영의 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세영이 호주 오픈 여자 단식에서 정상에 오르면 상금 3만5625달러(약 5211만원)를 거머쥔다.

 
ecd6faad62113f6eb4e7f0d471244b4e_1763443483_8727.jpg
 
12월 17일에 열리는 월드 투어 파이널에서도 우승을 차지한다면 상금 24만 달러(약 3억5100만원)를 추가할 수 있다. 

 
현재 안세영의 누적 상금이 222만 7341달러(약 32억5800만원)이기에, 남은 두 대회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건다면 누적 상금은 36억원을 넘기게 된다.

 
사진=연합뉴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연예

결혼 '20년' 맞은 이동국 부부…이러다 "5남매 친구세요?" 얘기 나올 듯

M
관리자
조회수 864
추천 0
2025.12.19
결혼 '20년' 맞은 이동국 부부…이러다 "5남매 친구세요?" 얘기 나올 듯
연예

오은영, 결국 입 열었다…21년 지기 MC 자리도 차지 "무게 중심 잘 잡혀" ('데이앤나잇')

M
관리자
조회수 739
추천 0
2025.12.19
오은영, 결국 입 열었다…21년 지기 MC 자리도 차지 "무게 중심 잘 잡혀" ('데이앤나잇')
연예

'80세' 선우용여 "요양원 안 가고 집에서 죽을 것, 재산은 자식 아닌 돌봐준 사람 몫"

M
관리자
조회수 815
추천 0
2025.12.19
'80세' 선우용여 "요양원 안 가고 집에서 죽을 것, 재산은 자식 아닌 돌봐준 사람 몫"
연예

[단독] 이응복 하차 '나도 반대하는 나의 연애', 새 주연 김재원..새판 짠다

M
관리자
조회수 601
추천 0
2025.12.19
[단독] 이응복 하차 '나도 반대하는 나의 연애', 새 주연 김재원..새판 짠다
연예

둘싱 22기 현숙♥16기 광수, 재결합 후 키스 사진 공개‥과감한 애정 표현

M
관리자
조회수 479
추천 0
2025.12.19
둘싱 22기 현숙♥16기 광수, 재결합 후 키스 사진 공개‥과감한 애정 표현
연예

'놀토' 측 "입짧은햇님 활동 중단 의사 존중…이후 녹화부터 참여 안한다"[공식입장]

M
관리자
조회수 610
추천 0
2025.12.19
'놀토' 측 "입짧은햇님 활동 중단 의사 존중…이후 녹화부터 참여 안한다"[공식입장]
연예

최준희, 성형 2주 만에 갑작스러운 눈 질환 호소…"앞 못 보고 눈물만 흘려"

M
관리자
조회수 575
추천 0
2025.12.19
최준희, 성형 2주 만에 갑작스러운 눈 질환 호소…"앞 못 보고 눈물만 흘려"
연예

방민아♥온주완, 대놓고 럽스타그램..달달한 신혼부부 투샷 공개

M
관리자
조회수 783
추천 0
2025.12.19
방민아♥온주완, 대놓고 럽스타그램..달달한 신혼부부 투샷 공개
연예

'불법 의료 인정' 샤이니 키 지우기 시작됐다…전현무·장도연, 키 빠진 'MBC 연예대상' 티저 공개 [TEN이슈]

M
관리자
조회수 808
추천 0
2025.12.19
'불법 의료 인정' 샤이니 키 지우기 시작됐다…전현무·장도연, 키 빠진 'MBC 연예대상' 티저 공개 [TEN이슈]
스포츠

英 BBC '비피셜' 충격! LAFC행 아니었다…레반도프스키, 손흥민 동료 아닌 '최악의 적' 되나? "시카고행 유력, 리스트 등록"

M
관리자
조회수 621
추천 0
2025.12.18
英 BBC '비피셜' 충격! LAFC행 아니었다…레반도프스키, 손흥민 동료 아닌 '최악의 적' 되나? "시카고행 유력, 리스트 등록"
스포츠

‘학폭’에 ‘불륜남’까지…키움의 '막장 행보'에 KBO리그 위신 추락[김대호의 야구생각]

M
관리자
조회수 507
추천 0
2025.12.18
‘학폭’에 ‘불륜남’까지…키움의 '막장 행보'에 KBO리그 위신 추락[김대호의 야구생각]
스포츠

폰세 "日은 나를 만들어줬다, 한국은..." 고백은 진솔했다

M
관리자
조회수 941
추천 0
2025.12.18
폰세 "日은 나를 만들어줬다, 한국은..." 고백은 진솔했다
스포츠

'월드컵 초비상' 일본 진짜 망했습니다, 이강인급 기대주 대폭망 "최악 시기, 장점 잃어버려"...日도 혼내고 있는 지경

M
관리자
조회수 1002
추천 0
2025.12.18
'월드컵 초비상' 일본 진짜 망했습니다, 이강인급 기대주 대폭망 "최악 시기, 장점 잃어버려"...日도 혼내고 있는 지경
스포츠

"김상식 당장 잘라!" 난리 났었는데! 0-4 대패→'3-0 몰수게임 승' 바뀐다…FIFA, '가짜 국대' 말레이시아 3G 몰수패 확정→"AFC도 따를 것"

M
관리자
조회수 842
추천 0
2025.12.18
"김상식 당장 잘라!" 난리 났었는데! 0-4 대패→'3-0 몰수게임 승' 바뀐다…FIFA, '가짜 국대' 말레이시아 3G 몰수패 확정→"AFC도 따를 것"
스포츠

"김하성 4년 710억 거절" 美 폭로, 도대체 왜?…"보라스 고객들에게 익숙한 패턴"

M
관리자
조회수 583
추천 0
2025.12.18
"김하성 4년 710억 거절" 美 폭로, 도대체 왜?…"보라스 고객들에게 익숙한 패턴"
78 79 80 81 82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