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어도어 측, 뉴진스 민지·하니·다니엘 복귀 결정에 "면담 일정 조율 중" [공식입장]
도어 측, 뉴진스 민지·하니·다니엘 복귀 결정에 "면담 일정 조율 중" [공식입장]
어도어는 13일 오후 iMBC연예에 민지, 하니, 다니엘의 복귀 결정과 관련 "멤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다.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은 앞서 지난 12일, 어도어의 해린·혜인 복귀 공지 직후 "최근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었다.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 주장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반박하며 법원에 이를 확인해달라는 소송을 냈고, 본안 소송의 결론이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해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치열한 법정 공방 끝에 승리한 건 어도어. 이에 따라 뉴진스는 항소와 어도어 복귀 중 하나의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그리고 결국 뉴진스 멤버 전원이 항소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전격 복귀를 선언함에 따라 둘 사이의 갈등은 일단락되게 됐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SD와 사인 마친 송성문 “내게는 100점짜리 계약”
M
관리자
조회수
391
추천 0
2025.12.23
스포츠
김하성 매몰차게 버리더니 이유가 있었나… 김하성 떠나길 잘했다, 우승 반지와 작별할 뻔
M
관리자
조회수
334
추천 0
2025.12.23
스포츠
EPL 출신 린가드 소신발언 "한국 축구 '버막' 문화, 정말 미쳤다고 느껴"
M
관리자
조회수
417
추천 0
2025.12.23
스포츠
英 BBC도 화들짝! 손흥민 돌아와야 하나, 韓 프리미어리거 '멸종' 위기...황희찬-울버햄튼 잔류 확률 단 12%, "온갖 기적 다 필요한 상황"
M
관리자
조회수
366
추천 0
2025.12.23
스포츠
'한국행 거절→4개월 만에 일본행' MLB 47홈런 거포, 아시아에서 돌파구 찾는다…'오카모토 이탈' 요미우리 입단
M
관리자
조회수
326
추천 0
2025.12.23
스포츠
中 희망 와르르! 안세영, '15점 3세트제' 도입 OK…"체력 부담 줄어 좋다" [현장인터뷰]
M
관리자
조회수
366
추천 0
2025.12.23
스포츠
갑상선암, 19연패도 극복한 불굴의 사나이...'최후의 유니콘' 장시환의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M
관리자
조회수
273
추천 0
2025.12.23
스포츠
전 축구선수 이천수 작심 발언..."손흥민 프리킥 못 찬 건 인종차별 때문"
M
관리자
조회수
480
추천 0
2025.12.21
스포츠
'韓 축구 초대형 경사!' EPL 16호 깜짝 주인공 나왔다!…태극전사 CB "영어 수업 더는 안 해"→에버턴 스카우트 무려 8회 파견
M
관리자
조회수
415
추천 0
2025.12.21
스포츠
‘충격’ 25살에 방출이라니, 연봉 3100만원→강정호까지 찾았는데…내야 기대주 왜 돌연 무직 신세 됐나
M
관리자
조회수
397
추천 0
2025.12.21
스포츠
'AL MVP' 충격 트레이드→베츠 뒤늦은 고백 "떠나고 싶지 않았는데"... 그날 LAD-BOS 운명이 뒤바뀌었다
M
관리자
조회수
477
추천 0
2025.12.21
스포츠
맙소사! '턱 완전 박살 났다' 선명한 엑스레이·뒤틀린 잇몸까지...'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 결국 앤서니 조슈아에게 KO 완패 "미친 경험이었다"
M
관리자
조회수
464
추천 0
2025.12.21
스포츠
'여자 촉 무섭다' 폰세 충격 고백! 아내가 반년 전에 예언한 '3년 3000만 달러'→100% 적중, "텔레파시 능력이 있는 것 같다"
M
관리자
조회수
478
추천 0
2025.12.21
스포츠
英 중계진도 안세영 극찬! 감탄! 충격!…"야마구치가 '난 뭘 어떻게 해야하지' 생각하는 듯"→"안세영의 일방적인 승리"
M
관리자
조회수
401
추천 0
2025.12.21
스포츠
소송으로 최대 1481억 날렸다, 이래서 송성문 영입 못 했나…'최악의 구단' 에인절스, 스캑스 유족과 합의 도달
M
관리자
조회수
498
추천 0
202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