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역사상 초유의 사건!' 안세영 또 안세영...배드민턴 역사상 이런 선수 없었다..."대부분의 항목서 이미 1, 2위를 차지"

M
관리자
2025.12.01 추천 0 조회수 869 댓글 0

'역사상 초유의 사건!' 안세영 또 안세영...배드민턴 역사상 이런 선수 없었다..."대부분의 항목서 이미 1, 2위를 차지"

 

b589b67a9ab34c202d033619ccca1023_1764561457_9306.jpg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안세영 또 안세영이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전례 없는 시즌을 보낼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세영은 오는 12월 17일 중국 항저우에서 개막하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HSBC 월드투어 파이널에 나선다. 

 

b589b67a9ab34c202d033619ccca1023_1764561480_1015.jpg
 

올 시즌 안세영은 무려 14개 대회에 참가해 10번의 우승을 거머쥐며 여자 단식 단일 시즌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웠다. 이 과정에서 안세영은 숱한 기록을 갈아치우며 23세 어린 나이에도 배드민턴 역사상 최고의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럼에도 안세영의 시즌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만일 안세영이 왕중왕전으로 불리는 월드투어 파이널마저 우승으로 장식할 시 곳곳에서 새로운 역사가 쓰일 예정이다.

 

외신 역시 안세영 이전과 이후의 기록을 조명하며 여제의 족적에 주목하고 있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29일 "기록이 증명하고 있다. 왜 안세영이 여자 배드민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인지"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역대 여자 단식의 주요 기록을 살펴보면 안세영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1위 또는 2위를 차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b589b67a9ab34c202d033619ccca1023_1764561500_6579.jpg
 

매체는 "안세영은 지난 23일 BWF 2025 월드투어 호주 오픈(슈퍼 50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안세영의 이번 시즌 성적은 68승 4패가 됐다. 이는 2023년 안세영 자신이 세운 한 시즌 최다 77승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한 시즌 최다 결승 진출 횟수 역시 1위도 안세영, 2위도 안세영이다. 2023년 13번 결승 무대를 밟으며 이 부문 1위 기록 보유자인 안세영은 올해 이미 11번 결승에 올라 단독 2위에 자리했다"라고 전했다.

 

c9841ed97d05830f7295c10144d80403_1764561518_1598.jpg
 
매체는 안세영의 우승 횟수, 상금 기록을 나열하며 이 또한 여자 단식 선수 단일 시즌 역대 1, 2위 기록임을 알렸다. 그러면서 "안세영은 이미 전성기의 정점에 서 있는 선수지만, 아직도 젊다. 내년엔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안세영이 세운 기록을 보면 왜 그가 역사상 최고의 선수(GOAT)를 향해 걷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뉴시스

 
취재문의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15억도 무용지물' 최형우 새삼 놀랍다…'은퇴 아니면 찬바람' 베테랑들의 추운 겨울

M
관리자
조회수 695
추천 0
2025.12.26
'15억도 무용지물' 최형우 새삼 놀랍다…'은퇴 아니면 찬바람' 베테랑들의 추운 겨울
스포츠

'33세' 린가드, 백승호 승격 구세주될까…"못 뛴 알리보다 FC서울서 부활한 린가드 영입해야"

M
관리자
조회수 710
추천 0
2025.12.26
'33세' 린가드, 백승호 승격 구세주될까…"못 뛴 알리보다 FC서울서 부활한 린가드 영입해야"
스포츠

[오피셜]"용인에 유전 터졌나" 신생팀의 파격 행보, 석현준→신진호→김민우에 이어 임채민까지 빅네임 '폭풍영입'

M
관리자
조회수 671
추천 0
2025.12.26
[오피셜]"용인에 유전 터졌나" 신생팀의 파격 행보, 석현준→신진호→김민우에 이어 임채민까지 빅네임 '폭풍영입'
스포츠

"푸른 피의 에이스는 떠나지 않는다"…'예비 FA' 원태인 향한 캡틴의 예언, 다년계약 성사될까

M
관리자
조회수 593
추천 0
2025.12.26
"푸른 피의 에이스는 떠나지 않는다"…'예비 FA' 원태인 향한 캡틴의 예언, 다년계약 성사될까
스포츠

'롯데 출신 베테랑의 엇갈린 연말' 강민호는 호호, 손아섭은 섭섭…남은 FA들의 행보는?

M
관리자
조회수 702
추천 0
2025.12.26
'롯데 출신 베테랑의 엇갈린 연말' 강민호는 호호, 손아섭은 섭섭…남은 FA들의 행보는?
스포츠

어제의 '가족', 오늘의 '민폐 甲' 확인 사살..전현무, '위법'에도 '동정론' 거센 이유 [스타이슈]

M
관리자
조회수 643
추천 0
2025.12.26
어제의 '가족', 오늘의 '민폐 甲' 확인 사살..전현무, '위법'에도 '동정론' 거센 이유 [스타이슈]
스포츠

박나래·키가 '쑥대밭' 만든 '나혼산', 서울대 출신 女배우가 살렸다.."'실명' 길냥이 입양" [스타이슈]

M
관리자
조회수 649
추천 0
2025.12.26
박나래·키가 '쑥대밭' 만든 '나혼산', 서울대 출신 女배우가 살렸다.."'실명' 길냥이 입양" [스타이슈]
스포츠

박지성 작심발언 "나는 감독감 아냐…퍼거슨처럼 못해"

M
관리자
조회수 463
추천 0
2025.12.25
박지성 작심발언 "나는 감독감 아냐…퍼거슨처럼 못해"
스포츠

"롯데에 보류권 해지 요청" 사직 예수 KBO 복귀하나 했더니, 뜬금포 소식?

M
관리자
조회수 661
추천 0
2025.12.25
"롯데에 보류권 해지 요청" 사직 예수 KBO 복귀하나 했더니, 뜬금포 소식?
스포츠

린가드의 충격 고백 "할머니의 사망, 그때 서울이 나타났다"...제시가 밝힌 한국행 이유 "멀리 떠나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었어"

M
관리자
조회수 641
추천 0
2025.12.25
린가드의 충격 고백 "할머니의 사망, 그때 서울이 나타났다"...제시가 밝힌 한국행 이유 "멀리 떠나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었어"
스포츠

[오피셜] KIA만 결국 '단독' 파격 승부수, 끝내 아시아쿼터 유일 내야수 발탁 왜? 'ML 출신' 새 외국인 타자 영입도 동시 발표

M
관리자
조회수 644
추천 0
2025.12.25
[오피셜] KIA만 결국 '단독' 파격 승부수, 끝내 아시아쿼터 유일 내야수 발탁 왜? 'ML 출신' 새 외국인 타자 영입도 동시 발표
스포츠

'삐약이' 신유빈 이 정도야? X-마스 팬서비스 화끈하네!…'세계 탁구 왕중왕전 금메달리스트', 일상 모습 대방출

M
관리자
조회수 727
추천 0
2025.12.25
'삐약이' 신유빈 이 정도야? X-마스 팬서비스 화끈하네!…'세계 탁구 왕중왕전 금메달리스트', 일상 모습 대방출
스포츠

"한국이 린샤오쥔 복귀를 요청하고 있어"..."한국서 따돌림받아 빙판 떠난 후 중국 쇼트트랙의 기둥으로 우뚝" 中 매체 황당 주장

M
관리자
조회수 623
추천 0
2025.12.25
"한국이 린샤오쥔 복귀를 요청하고 있어"..."한국서 따돌림받아 빙판 떠난 후 중국 쇼트트랙의 기둥으로 우뚝" 中 매체 황당 주장
스포츠

'ERA 12.86' 비운의 특급 유망주, 한화 왜 14억이나 투자했나…"美 남으면 마이너리그 계약 최선"

M
관리자
조회수 463
추천 0
2025.12.25
'ERA 12.86' 비운의 특급 유망주, 한화 왜 14억이나 투자했나…"美 남으면 마이너리그 계약 최선"
스포츠

안세영 이전 유일 '세계 최고' 11승… 사고로 추락했던 모모타 켄토, 복귀 임박"잃을 것 없다"

M
관리자
조회수 676
추천 0
2025.12.25
안세영 이전 유일 '세계 최고' 11승… 사고로 추락했던 모모타 켄토, 복귀 임박"잃을 것 없다"
32 33 34 35 36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