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럴 수가' 아틀레티코 출신 일본인, 韓 2부 플옵권 팀이 품었다... '승격 도전장' 성남, '멀티 수비 자원' 쿠도 슌 영입
[오피셜] '이럴 수가' 아틀레티코 출신 일본인, 韓 2부 플옵권 팀이 품었다... '승격 도전장' 성남, '멀티 수비 자원' 쿠도 슌 영입

(베스트 일레븐)
2부리그 K리그2 성남FC가 일본 출신 수비 자원 쿠도 슌을 영입하며 수비진에 새로운 선택지를 더했다.
성남FC는 일본 국적의 수비형 미드필더 겸 센터백 쿠도 슌과 자유계약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2001년생인 쿠도는 178cm, 73kg의 신체 조건을 갖춘 수비 자원으로, 수비 라인과 중원에서 모두 활용이 가능한 선수다.
쿠도는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소속으로 2024시즌부터 J3리그에 등록돼 성인 무대 경험을 쌓았다.
2025시즌에는 아틀레티코 스즈카(이하 아틀레티코) 클럽으로 임대 이적해 일본풋볼리그 JFL에서 리그 11경기에 출전하며 실전 감각을 유지했고, 이 기간 1도움을 기록했다.
일본 무대에서의 출전 경험을 통해 수비 상황에서의 대응과 경기 흐름에 대한 이해도를 쌓아왔다.
상황에 따라 수비 라인과 중원에서 전술적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정 역할에 한정되지 않고 기용할 수 있는 자원이라는 점은 시즌 운영 과정에서 전력 운용의 폭을 넓혀줄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젊은 나이에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게 된 만큼, 팀 내 경쟁 구도에도 자연스러운 자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성남FC는 이번 영입을 통해 수비진 구성의 선택지를 보강하는 한편, 시즌을 대비한 전력 구성 작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 오르며 승격 문턱까지 갔었던 성남은 이번 시즌 승격에 도전한다.
댓글 0
사고/이슈
수원, ‘이정효 제자’ 헤이스 품었다…“위대한 팀의 유니폼을 입었다”
한화는 노시환 다년계약에 집중하지만…54억원 포수도 FA 다가온다, 안방마님 대이동 가능성 ‘복잡한 셈법’
日 팬들 기뻐서 날아다닐 지경...일본 '손흥민급 재능' 쏟아진다! 역대급 찬사 등장 "압도적 속도,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추진력"
손흥민 英 2부리그 있었어? 깜짝 놀랐네…엄지성, SON 닮은 꼴 '환상 감아차기'→시즌 2호골 폭발+최고 평점까지
'5골 난타전' 엘클라시코, 바르셀로나 16번째 챔피언 등극! 레알 마드리드 꺾고 수페르코파 정상... 대회 연속 우승
‘이럴 수가’ 강정호는 키움 추천했는데, 삼성 방출→왜 울산으로 향했나…신생팀서 못 다 이룬 꿈 이룰까
'패패패패패패패패패' 왕즈이 실토! "안세영보다 전술적으로 부족했다"…"또 0-2 완패, 눈에 절망감 가득" 中 한숨
롯데의 마지막 1차지명, 부산의 로컬보이 → 4년 숙성 이제는 터진다. 차세대 에이스 이민석의 뚜렷한 성장세 "롯데 아닌 팀, 상상도 안 해봤다"
'안타 전설' 손아섭이 FA 미아 위기인 이유...간과하고 있던 숫자 0, 너무나 치명적이다
"안세영 갖고 싸우지 마!"…동남아 유력지 깜짝 주장→"의심할 필요 있나?" 극찬
8년 전 안우진과는 경우가 다르다…학폭 피해자에 ‘서면 사과 불이행’ 키움 박준현, 구단 자체 징계도 어렵다
운명 바꾸려 개명했는데 수술 날벼락→시즌 아웃…2026년 오른손 파이어볼러 돌아온다, 156km 희망 다시 보여줄까
'역대급 미친 경기' 엘 클라시코에서 바르셀로나가 웃었다...레알 마드리드와 3-2 난타전→슈퍼컵 우승
미쳤다! "韓 감독 선임 성공적"→손흥민-이강인-카스트로프 효과...日 충격 평가, "한국 월드컵 파워랭킹 14위"→"우승 도전" 일본은 '15위'
홍명보호, 핫핑크 버리고 '붉은 호랑이' 입는다…북중미 월드컵 홈 유니폼 예상 '유출'→"이건 꼭 산다" vs "너무 과하다" 의견 분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