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오피셜] 이정효-석현준-세징야 다 본다! 2부인데 17개 팀 272경기 실화냐... K리그2, 2026시즌 경기 일정 발표

M
관리자
2026.01.19 추천 0 조회수 742 댓글 0

[오피셜] 이정효-석현준-세징야 다 본다! 2부인데 17개 팀 272경기 실화냐... K리그2, 2026시즌 경기 일정 발표

 

 

'이정효, 석현준, 세징야를 한 리그에서 본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2026시즌 K리그2 정규라운드 1라운드부터 34라운드까지의 일정을 발표했다. K리그2는 새롭게 합류한 김해, 용인, 파주를 포함해 총 17개 팀이 참가하며, 정규라운드는 팀당 32경기씩 총 272경기를 치른다.

 

2026시즌 K리그2의 문을 여는 첫 번째 경기는 2월 28일(토) 오후 2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김해와 안산의 경기다. 지난해 K3리그 우승팀 김해는 올 시즌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안산은 지난 시즌 부진을 씻고 중위권 도약을 노린다.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는 수원과 서울 이랜드가 맞붙는다. 지난해 승격의 문턱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신 수원은 이정효 감독을 선임해 변화를 꾀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맞서는 서울 이랜드는 김도균 감독 체제 3년 차를 맞아 안정감을 바탕으로 올 시즌 반드시 승격에 성공하겠다는 각오다.

 

3월 1일(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는 용인과 천안이 격돌한다. 최윤겸 초대 감독이 이끄는 용인은 신진호, 임채민, 석현준 등 굵직한 영입으로 경쟁력 있는 스쿼드를 갖췄고, 신임 박진섭 감독이 이끄는 천안은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새 시즌을 맞는다.

 

같은 시각 대구iM뱅크PARK에서는 대구와 화성이 맞붙는다. 대구는 지난 시즌 K리그2로 강등됐지만, 세징야, 에드가의 잔류로 강력한 승격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맞서는 화성은 지난 시즌 신생팀 돌풍에 이어, 올 시즌 더 높은 순위를 바라본다

 

 

같은 시각 청주종합운동장에서는 충북청주와 수원FC가 만난다. 구단 첫 외국인 사령탑 충북청주 루이 퀸타 신임 감독은 효율을 바탕으로 한 공격 축구를 예고했고, 지난 시즌 K리그2 강등 후 박건하 감독을 선임한 수원FC는 유기적이고 주도하는 축구를 앞세워 승격에 도전한다.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는 경남과 전남의 맞대결이 열린다. 경남 배성재 감독과 전남 박동혁 감독 모두 K리그2에서 감독 경험을 쌓은 뒤 올 시즌 새로운 팀을 지휘하게 됐고, 개막 라운드부터 각자의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3월 2일(월) 오후 2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는 충남아산과 파주가 만난다. 충남아산은 새 사령탑 임관식 감독을 선임하며 조직력 강화를 예고했고, 파주는 외국인 사령탑 제라드 누스 감독 체제 아래 프로 무대 첫 시즌에 나선다.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는 부산과 성남이 맞대결을 펼친다. 부산은 베테랑 김진혁, 김민혁 영입 등 스쿼드 보강으로 새 시즌 승격 의지를 다졌고, 전경준 감독 부임 이후 꾸준한 성적 상승을 이루고 있는 성남은 이번 시즌 더 높은 순위를 노린다.

 

한편 정규라운드 종료 후 1, 2위 팀은 K리그1으로 자동 승격하고, 3~6위 팀은 플레이오프를 거쳐 최종 승리 팀이 K리그1으로 승격한다. 3위와 6위, 4위와 5위가 맞붙는 준플레이오프는 12월 3일(목) 열리고, 각 경기 승자가 맞붙는 플레이오프는 12월 6일(일)에 열린다.

 

단, 올 시즌 K리그1 최하위 팀이 김천상무가 아닐 경우, 플레이오프에서 패한 팀은 K리그1 최하위 팀과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반대로 김천상무가 K리그1 최하위일 경우에는 승강플레이오프는 열리지 않는다. 승강플레이오프 일정은 추후 김천상무의 순위에 따라 정해진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고우석 가격이 오른다' 마이너 폭격, 2이닝 2K 무실점…7G 연속 무자책 행진, LG 얼마를 줘야 하나

N
M
관리자
조회수 4
추천 0
2026.04.30
'고우석 가격이 오른다' 마이너 폭격, 2이닝 2K 무실점…7G 연속 무자책 행진, LG 얼마를 줘야 하나
스포츠

'아내를 숨겨라' 日 사사키, 시선 확 끄네…'여성의 밤' 남편 등장곡 리스트에도 이름 숨겼다→'MRS 사사키' 딱 한 줄

N
M
관리자
조회수 3
추천 0
2026.04.30
'아내를 숨겨라' 日 사사키, 시선 확 끄네…'여성의 밤' 남편 등장곡 리스트에도 이름 숨겼다→'MRS 사사키' 딱 한 줄
스포츠

‘복귀 준비 시작’ 애틀랜타 김하성, 첫 재활경기에서 안타

N
M
관리자
조회수 3
추천 0
2026.04.30
‘복귀 준비 시작’ 애틀랜타 김하성, 첫 재활경기에서 안타
스포츠

납득불가! 'ERA 1위' 오타니가 3위라고? 사이영상 첫 모의투표 결과를 보니...각 리그 1위 압도적 득표

N
M
관리자
조회수 4
추천 0
2026.04.30
납득불가! 'ERA 1위' 오타니가 3위라고? 사이영상 첫 모의투표 결과를 보니...각 리그 1위 압도적 득표
스포츠

"고비 넘겼다" 다저스 주전 유격수, 복귀 시동 걸었다! 수비·타격 훈련 병행..."회복 빠른 편"

N
M
관리자
조회수 6
추천 0
2026.04.30
"고비 넘겼다" 다저스 주전 유격수, 복귀 시동 걸었다! 수비·타격 훈련 병행..."회복 빠른 편"
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단! 1800억 잉글랜드 국대 품는다…"무에서 유를 창조할 선수, 이미 접촉했다"

N
M
관리자
조회수 3
추천 0
2026.04.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단! 1800억 잉글랜드 국대 품는다…"무에서 유를 창조할 선수, 이미 접촉했다"
스포츠

'교체 불만 폭발' 손흥민 살아난다! LAFC 공식 선언, 결국 또 SON, SON, SON! "쏘니, 포지션 이동 가능"→"토트넘 시절 100골 이상 넣은 자리"

N
M
관리자
조회수 4
추천 0
2026.04.30
'교체 불만 폭발' 손흥민 살아난다! LAFC 공식 선언, 결국 또 SON, SON, SON! "쏘니, 포지션 이동 가능"→"토트넘 시절 100골 이상 넣은 자리"
스포츠

축구계 초대형 사건 터졌다! 무리뉴 감독, 레알 마드리드 복귀 '초읽기'…"이미 대화 진행 중. 양측 모두 긍정적"

N
M
관리자
조회수 3
추천 0
2026.04.30
축구계 초대형 사건 터졌다! 무리뉴 감독, 레알 마드리드 복귀 '초읽기'…"이미 대화 진행 중. 양측 모두 긍정적"
스포츠

"기대 이하" 홍명보호 핵심 향한 충격 평가, 예기치 못한 위기..."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팀 떠날 수도"

N
M
관리자
조회수 4
추천 0
2026.04.30
"기대 이하" 홍명보호 핵심 향한 충격 평가, 예기치 못한 위기..."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팀 떠날 수도"
스포츠

SON 에이징 커브? LAFC 팀 동료 작심 발언 "손흥민, 기회 한 번 오면 절대 놓치지 않아"..."골 넣길 좋아하는 선수"

N
M
관리자
조회수 3
추천 0
2026.04.30
SON 에이징 커브? LAFC 팀 동료 작심 발언 "손흥민, 기회 한 번 오면 절대 놓치지 않아"..."골 넣길 좋아하는 선수"
스포츠

한화서 16승한게 엊그제 같은데…와이스 157km 던져도 되는게 없다 'ERA 6.65 상승 생존위협'

M
관리자
조회수 106
추천 0
2026.04.29
한화서 16승한게 엊그제 같은데…와이스 157km 던져도 되는게 없다 'ERA 6.65 상승 생존위협'
스포츠

'67홈런' 경악스러운 페이스…日 503억 슬러거 폭주 어떻게 막나, 1억 달러+α 잭팟 보인다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4.29
'67홈런' 경악스러운 페이스…日 503억 슬러거 폭주 어떻게 막나, 1억 달러+α 잭팟 보인다
스포츠

'3안타→2안타→4안타' 드디어 3할 타율 뚫었던 이정후, 끝내 무안타…잠시 숨 골랐다, 시즌 타율 0.313→0.301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4.29
'3안타→2안타→4안타' 드디어 3할 타율 뚫었던 이정후, 끝내 무안타…잠시 숨 골랐다, 시즌 타율 0.313→0.301
스포츠

LA 다저스에서 류현진 지도했던 돈 매팅리, 아들이 단장인 팀에서 감독 대행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4.29
LA 다저스에서 류현진 지도했던 돈 매팅리, 아들이 단장인 팀에서 감독 대행
스포츠

'발렌수엘라·서튼 소환' 첫 5G 평균자책점 0.60…다저스 역사에 이름 새긴 오타니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4.29
'발렌수엘라·서튼 소환' 첫 5G 평균자책점 0.60…다저스 역사에 이름 새긴 오타니
1 2 3 4 5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
/upload/9241fae06b4b4f30a28d623ed26f2de6.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