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와' 또또 손흥민, 초대박!…오피셜 공식발표! 홀란·KDB·다실바·아구에로 사이 SON 얼굴 '딱'→EPL 최고 콤비 "쏘니지 왜 물어봐" 팬들 확신

M
관리자
2025.12.29 추천 0 조회수 219 댓글 0

'와' 또또 손흥민, 초대박!…오피셜 공식발표! 홀란·KDB·다실바·아구에로 사이 SON 얼굴 '딱'→EPL 최고 콤비 "쏘니지 왜 물어봐" 팬들 확신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영혼의 단짝으로 활약했던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를 수놓은 전설적인 공격 듀오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미국 유력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지난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전성기 시절을 기준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치명적인 공격 듀오는 누구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EPL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파괴력을 자랑했던 8쌍의 공격 조합이 담겼다.

 

이 명단에는 티에리 앙리-데니스 베르캄프(아스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디디에 드로그바-프랭크 램파드(첼시), 스티븐 제라드-페르난도 토레스(리버풀), 등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들이 대거 포함됐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의 전성기를 이끈 세르히오 아구에로-다비드 실바와 최근까지 리그를 폭격했던 엘링 홀란-케빈 더브라위너(맨시티), 레스터 시티의 동화 같은 우승을 이끈 제이미 바디-리야드 마레즈도 이름을 올렸다.

 

 

이 쟁쟁한 전설들 사이에서 토트넘 홋스퍼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선수는 토트넘 시절 환하게 웃으며 함께 서 있는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EPL 역사상 최고의 호흡을 자랑한 콤비다. 두 선수는 함께 뛰는 동안 리그에서만 총 47골을 합작하며, 디디에 드로그바와 프랭크 램파드가 보유했던 종전 기록(36골)을 훌쩍 뛰어넘어 역대 최다 합작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두 선수는 비록 토트넘에서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는 못했다. 하지만 개인 기량과 둘의 호흡만큼은 EPL 역사상 최고 수준이었음을 다시 한번 공인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앙리, 호날두, 베르캄프 등 리그 우승을 밥 먹듯 했던 전설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비교된 것만으로도 '손-케 듀오'의 위상을 실감케 한다.

 

팬들은 이 질문에 손흥민과 케인 콤비를 가장 먼저 떠올렸다. "손흥민과 케인이 없었다면 토트넘은 강등 당했어도 이상하지 않은 스쿼드였다", "저 명단에서 유일하게 우승컵이 없는 듀오", "기록은 손흥민과 케인이 최고" 등 무수한 댓글로 '손케 콤비'를 추억하고 있다.

 

 

사진=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 엑스포츠뉴스DB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일본 7-1 한국, 韓 배드민턴 안방서 참패…안세영・이용대 응원도 무소용→밀양 주니어 챌린지, 日 싹쓸이+U-19 압도

M
관리자
조회수 459
추천 0
2025.12.08
일본 7-1 한국, 韓 배드민턴 안방서 참패…안세영・이용대 응원도 무소용→밀양 주니어 챌린지, 日 싹쓸이+U-19 압도
스포츠

“내년 뚜껑 열리고 한번 해봐야…KIA 강하다고 생각해야 강팀이 된다” 최형우·박찬호 떠났지만 150km 파이어볼러는 희망을 말했다

M
관리자
조회수 507
추천 0
2025.12.08
“내년 뚜껑 열리고 한번 해봐야…KIA 강하다고 생각해야 강팀이 된다” 최형우·박찬호 떠났지만 150km 파이어볼러는 희망을 말했다
스포츠

손아섭·강민호·황재균은 차라리 낫다? FA 미계약 9인방 각자 처지는 달라요…혹시 미아는 안 되겠지

M
관리자
조회수 460
추천 0
2025.12.08
손아섭·강민호·황재균은 차라리 낫다? FA 미계약 9인방 각자 처지는 달라요…혹시 미아는 안 되겠지
스포츠

'한국 16위·일본 22위' 격차 더 벌어졌다, 美 매체 '북중미 월드컵 랭킹' 발표

M
관리자
조회수 498
추천 0
2025.12.08
'한국 16위·일본 22위' 격차 더 벌어졌다, 美 매체 '북중미 월드컵 랭킹' 발표
스포츠

'류현진 존재감' 이 정도라고? 라우어·폰세·문서준 품은 토론토→"RYU, 긍정적인 영향 미쳤다"

M
관리자
조회수 482
추천 0
2025.12.08
'류현진 존재감' 이 정도라고? 라우어·폰세·문서준 품은 토론토→"RYU, 긍정적인 영향 미쳤다"
스포츠

'신임감독 김연경' 인쿠시, 정관장으로...

M
관리자
조회수 521
추천 0
2025.12.08
'신임감독 김연경' 인쿠시, 정관장으로...
스포츠

불펜 보강 절실한 삼성, 김무신-김범수 형제 투수 ‘한솥밥’ 가능성은

M
관리자
조회수 498
추천 0
2025.12.08
불펜 보강 절실한 삼성, 김무신-김범수 형제 투수 ‘한솥밥’ 가능성은
스포츠

'전설 김연경 지도 받더니' 인쿠시, '원더독스→레드스파크스' 프로팀 정관장 입단…"팀에 녹아들도록 돕겠다"

M
관리자
조회수 480
추천 0
2025.12.08
'전설 김연경 지도 받더니' 인쿠시, '원더독스→레드스파크스' 프로팀 정관장 입단…"팀에 녹아들도록 돕겠다"
스포츠

'월드컵 죽음의 조' 일본 망했어요, 日 손흥민 2달째 실종 상태 '발목 부상 심각'...에이스 쿠보도 역대급 부진

M
관리자
조회수 514
추천 0
2025.12.08
'월드컵 죽음의 조' 일본 망했어요, 日 손흥민 2달째 실종 상태 '발목 부상 심각'...에이스 쿠보도 역대급 부진
스포츠

"안세영 281억? 꿈도 꾸지 말아야, 역대급 시즌에도 상금 고작 11억" 中도 탄식…"보상으로 턱없이 부족해"

M
관리자
조회수 391
추천 0
2025.12.08
"안세영 281억? 꿈도 꾸지 말아야, 역대급 시즌에도 상금 고작 11억" 中도 탄식…"보상으로 턱없이 부족해"
스포츠

'정신 나간' KBO와 이범호 감독, 김도영이 WBC에 나가겠다고 해도 뜯어말려야…KIA와 한국야구 핵심 자산, 미래를 지켜야

M
관리자
조회수 635
추천 0
2025.12.07
'정신 나간' KBO와 이범호 감독, 김도영이 WBC에 나가겠다고 해도 뜯어말려야…KIA와 한국야구 핵심 자산, 미래를 지켜야
스포츠

포트2 위엄 폭발… 멕시코 감독 “한국, 아시아 아니다. 거의 유럽 팀” 극찬+경계

M
관리자
조회수 677
추천 0
2025.12.07
포트2 위엄 폭발… 멕시코 감독 “한국, 아시아 아니다. 거의 유럽 팀” 극찬+경계
스포츠

하늘은 일본을 버리셨습니까, 또또 월드컵 죽음의 조...모리야스 감독 한숨 "너무 어려운 조"

M
관리자
조회수 562
추천 0
2025.12.07
하늘은 일본을 버리셨습니까, 또또 월드컵 죽음의 조...모리야스 감독 한숨 "너무 어려운 조"
스포츠

"곧 공식 영입 발표"...'손흥민과 한솥밥' 떠돌이 신세 풀백, 개막전 부터 SON 앞길 막는다 "인터 마이애미 합류 유력"

M
관리자
조회수 534
추천 0
2025.12.07
"곧 공식 영입 발표"...'손흥민과 한솥밥' 떠돌이 신세 풀백, 개막전 부터 SON 앞길 막는다 "인터 마이애미 합류 유력"
스포츠

'이제 진짜 가나?' 작심 발언! "작년엔 강민호, 올해는 손아섭, 내년에는 내차례"...1,839경기 'KS 0회' 18년 롯데맨의 간절한 외침

M
관리자
조회수 623
추천 0
2025.12.07
'이제 진짜 가나?' 작심 발언! "작년엔 강민호, 올해는 손아섭, 내년에는 내차례"...1,839경기 'KS 0회' 18년 롯데맨의 간절한 외침
23 24 25 26 27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