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결혼 후 '호텔급 생활'..."와이프가 사회복지사처럼 잘 챙겨줘" ('실람남')
은지원, 결혼 후 '호텔급 생활'..."와이프가 사회복지사처럼 잘 챙겨줘" ('실람남')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은지원이 결혼 후 달라진 생활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아버지의 지상렬이 MC 이요원과 은지원, 박서진을 KBS 구내식당으로 초대해 토크를 나눴다.
은지원은 아내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아내가 본인 어머니와 똑같은 요리 맛을 낸다는 말에 망설임 없이 "맞다"고 답하며, 특히 본인이 좋아하는 나박김치와 잔치국수가 정말 맛있다며 아내의 요리 실력을 자랑해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이어 은지원은 결혼 후 삶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그는 결혼을 하고 난 뒤 "정말 좋다"며, "너무 편해졌다. 와이프가 다 해주니까"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은지원은 자신의 생활을 "호텔에서 사는 것 같다"고 비유했으며, 심지어 "내가 하려고 하면 본인이 또 해야 한다고" 말한다며 아내가 모든 것을 도맡아 챙겨준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를 향해 고마움을 전하며 "와이프가 사회복지사처럼 잘 챙겨준다"고 극찬했다.

결혼에 관해 은지원에게 조언을 구하자, 은지원은 갑작스럽게 파격적인 발언을 던졌다. 은지원은 "제 조언은 충격적일 텐데 괜찮아요?"라고 운을 뗀 후, "결혼은 두 번이 나은 것 같다"고 말해 지상렬을 비롯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는 그 이유에 대해 "처음은 뭣도 모른다"라고 덧붙이며, 좌중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쳐
댓글 0
사고/이슈
LG도 최선 다했는데…김현수 kt 이적에, 차명석 단장·염경엽 감독 모두 첫 마디는 같았다
올해 입단한 신인이 방출이라니…SSG 랜더스, 입단 4년차 이내 선수 3명 떠나보냈다
'설마 한국 오나' 153㎞ 좌완 ML서 방출→"KBO·NPB 간다" 美 현지 전망
삼성, 최형우 '하이잭'? 37세 김현수 '사가' 끝나자 42세 최형우 '에픽' 시작...KIA 미적대는 사이 삼성이 적극 나서
“떠날 때 가슴 아프네” KT와 50억 계약 김현수, 염갈량의 작별 인사 “3년 동안 고참 역할 잘 해줘 고맙다”
"FA 신청 왜 했나" 최악 평가 받던 선수에게 무려 48억을 안겼다...그 속에 숨겨진 비하인드
'승리 기여도 0'도 안되는 선수가 광교신도시에 집 살 돈을 한 번에 벌다니...! 유격수 이어 중견수도 FA 버블 조짐
‘첫 실신 KO’ 충격패에도 충만한 자신감, 정찬성 유튜브 나온 할로웨이 “난 UFC 최고 복서이자 파이터”
'이례적 망신살' UFC 챔피언 포함 벨트만 '무려 11번' 레전드 황당 실수, 입장→미끄러져 꽈당...팬들은 폭소
'美 놀래킨 킹캉→음주운전 사고→은퇴' 38세 강정호의 MLB 도전, '다저스가 주목한다'
'50억보다 더 준다는 지방 구단 있었다' 김현수는 어떻게 KT 품에 안겼나, 그 막전막후
KIA→두산 트레이드 성공신화 FA 선언에 화들짝…빠르게 군기반장 영입 "후배들 혼낼 때도 있지만"
'대주자 트레이드' 주인공 LG 떠난다…통산 80홀드 심창민은 LG 1군 경기 못 치르고 방출
英 BBC도 깜짝! "손흥민 거칠게 밀었다"→"험악한 분위기 조성"...EPL에서 터진 손찌검 사건, 덩달아 SON-요리스도 재조명
[단독]의외의 조합… 제니, '환승연애4'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