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이선빈, 결혼식 ‘하객룩 부담 최고조’…“김우빈♥신민아 앞에서 뭐 입지?”
이광수♥이선빈, 결혼식 ‘하객룩 부담 최고조’…“김우빈♥신민아 앞에서 뭐 입지?”
배우 김우빈·신민아의 결혼식이 확정되며, 자연스럽게 또 다른 장수 커플인 이광수·이선빈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연예계 공식 장수 커플인 데다, 두 커플이 나란히 오랜 인연을 가진 사이여서 “결혼식 하객룩 경쟁”까지 화제로 떠올랐다.
김우빈·이광수는 여러 작품과 예능으로 이어진 ‘브로멘스 라인’이 탄탄하고, 신민아와 이선빈 역시 스타일· 이미지 면에서 비교 언급이 잦다.
때문에 결혼식이 발표된 직후부터 온라인에서는 벌써, “이선빈 하객룩 또 레전드 찍겠다” “이광수, 진짜 키 때문에 뭐 입어도 찢을 듯”
“두 커플 같이 서 있는 사진 나오면 난리날 듯” 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광수는 공식석상에서 검정·네이비·그레이 계열의 클래식 수트를 자주 선택해왔다. 최근 청룡영화상에서도 깔끔한 클래식 수트로 긴 팔다리를 강조해 호평을 받았다.
덕분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신랑보다 키 큰 하객 등장하게 생겼다”, “이광수는 그냥 서 있기만 해도 하객컷 난리” 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이선빈은 청룡영화상 당시 이광수를 향해 손으로 망원경을 만들어 보는 ‘애교 직캡’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 모습이 재조명되면서 “결혼식에서도 또 귀여운 장면 나오겠다”, “이선빈은 뭐 입어도 하객룩 1픽”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이선빈의 특유의 슬림 드레스, 올블랙 클래식 룩, 미니멀한 보석 스타일링까지 모두 SNS에서 ‘하객룩 교과서’로 자주 회자된다.
김우빈♥신민아가 10년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하자 자연스럽게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부케 주인공, 이선빈 아니냐?” “이광수 이번엔 진짜 떨릴 듯”이라는 농담 섞인 메시지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하객룩 관심과 더불어 “혹시 부케까지?”라는 드립이 함께 올라오며 두 사람의 등장 자체가 결혼식 또 하나의 ‘이슈 포인트’로 꼽히는 상황이다.
두 커플은 모두 공개 열애, 장기간 교제, 팬덤 호감도가 높다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김우빈·신민아가 결혼까지 도달한 만큼 이광수·이선빈 커플 역시 “다음 차례 아냐?”라는 관심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신민아·김우빈은 오는 12월 20일 신라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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