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이선빈, 결혼식 ‘하객룩 부담 최고조’…“김우빈♥신민아 앞에서 뭐 입지?”
이광수♥이선빈, 결혼식 ‘하객룩 부담 최고조’…“김우빈♥신민아 앞에서 뭐 입지?”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 날짜가 공개되며, 또 다른 장수 커플 이광수·이선빈에게도 뜻밖의 스포트라이트가 쏠리고 있다.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오는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자연스럽게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이광수와 이선빈의 이름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특히 두 커플이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온 데다, 서로 가까운 관계로 알려져 “결혼식 하객룩 부담”이라는 예상 밖의 관심까지 더해졌다.
김우빈과 이광수는 작품과 예능을 통해 쌓아온 두터운 친분으로 유명하고, 신민아와 이선빈 역시 스타일과 이미지 면에서 종종 비교 대상이 돼왔다. 이 때문에 온라인상에서는 벌써부터 “이선빈 하객룩 또 레전드 찍겠다, “이광수, 키 때문에 뭘 입어도 시선 강탈”, “네 사람 같이 서 있는 사진 나오면 난리 날 듯”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 날짜가 공개되며, 또 다른 장수 커플 이광수·이선빈에게도 뜻밖의 스포트라이트가 쏠리고 있다.사진=김영구, 천정환 기자




이광수는 공식 석상에서 블랙·네이비·그레이 계열의 클래식 수트를 즐겨 입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각종 시상식에서도 군더더기 없는 수트 핏으로 긴 팔다리를 강조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신랑보다 키 큰 하객 등장하는 거 아니냐”, “이광수는 그냥 서 있기만 해도 하객컷 완성”이라는 농담 섞인 반응도 나오고 있다.
이선빈 역시 하객룩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과거 시상식에서 보여준 슬림한 실루엣의 드레스와 미니멀한 주얼리 스타일링은 SNS에서 ‘하객룩 교과서’로 꾸준히 언급돼 왔다. 이광수를 향해 장난스러운 제스처를 보이던 장면이 재조명되며 “결혼식에서도 또 귀여운 장면 나오겠다”, “이선빈은 뭐 입어도 하객룩 1픽”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우빈과 신민아가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부케 주인공 이선빈 아니냐”, “이광수 이번엔 진짜 떨릴 듯”이라는 농담도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하객룩과 함께 ‘부케 행방’까지 언급되며, 이광수·이선빈 커플의 등장 자체가 결혼식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 상황이다.
한편 두 커플 모두 공개 열애, 장기간 교제, 높은 대중 호감도를 유지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김우빈·신민아의 결혼을 계기로 이광수·이선빈 커플을 향한 관심 역시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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